![[내 마음의 시] 내일은 우리](/image/282640/400_300.webp)
[내 마음의 시] 내일은 우리
월우 장붕익(애틀랜타 문학회) 간 이식 수술 후"한 떨기 장미꽃" 한 글자 한 박자힘주어 부르던 형 "하나님은 죽었다"는 토론에 ..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이메일을 열어보니 '우리 엄마가 책을 냈어요.'라고 쓴 켈리의 메일이 있었다. 켈리는 십 년 전 즈음에 돌아가신 신 할머니의 외손녀다. 할머니 막내딸이 동화를 쓴다더니 책을 출판했나 보다. 책을 주문하려고 작가 이름과 타이틀을 옮겨 쓰려니 할머니와 함께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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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박사 칼럼] 내 옷 갉아먹는 좀벌레 퇴치](/image/282762/400_300.webp)
벌레박사 썬박 미국에 살다보면 공해가 없는 땅이라 그런지 벌레도 종류가 많습니다. 그런데 정말 화나게 만드는 것은 조그만 벌..
![[내 마음의 시] 우리가 아는 그 길](/image/282462/400_300.webp)
지 혜 로(애틀란타 문학회 회원) 세상 떠나는 친구 남편 마지막 모습언젠가 한 번쯤 누구나 다 가는 그 길 마치 마지막 잎새에서..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정직한 삶을 지향하는 길](/image/282412/400_300.webp)
최 모세(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정직한 에이브” 링컨 대통령의 청년 시절 일상적인 삶에서 모범이 되어 얻어진 호칭이다. 가..
![[삶과 생각] 카운트다운 세계 한상 비즈니스대회](/image/282429/400_300.webp)
지천(支泉) 권명오(수필가 / 칼럼니스트) 세계한인 상공인 비즈니스 대회가 일주일 후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귀넷 카운티 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