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융 달 장로(생명수샘 기도센터·건축가)
아직 내 안에 있어 좋다
마음 속에 늘 있어 좋다
꿈 속에 가끔 나타나 좋다
천국 가시기 전날 밤
누워 들려 주셨던 말씀
6.25 사변 뼈아픈 사연
슬퍼 찢겨 버린 내 마음
태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울 엄마의 마음
엄마의 품이 그립다
엄마의 품에 다시 안기고 싶다
평생 그 아픔을 담고 살아오신 엄마
하늘 나라에서 편히 쉬고 계시죠
이 불효 자식도 하나님의 부르시는 그 날에
엄마 곁으로 갈 거예요
그때 다시 만나요








![[한방 건강 칼럼] 접지(Earthing, 어싱), 자연과 연결되는 작은 습관](/image/290710/75_75.webp)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65세 미만 장애로 메디케어에 들어간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들](/image/290574/75_75.webp)
![[허니웨이 건강 칼럼] 프로폴리스편 3회- “아이도 괜찮을까요?”](/image/290140/75_75.webp)
![[내 마음의 시] 영수는 눈먼 영희를](/image/290454/75_75.webp)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image/290231/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