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융 달 장로(생명수샘 기도센터·건축가)
아직 내 안에 있어 좋다
마음 속에 늘 있어 좋다
꿈 속에 가끔 나타나 좋다
천국 가시기 전날 밤
누워 들려 주셨던 말씀
6.25 사변 뼈아픈 사연
슬퍼 찢겨 버린 내 마음
태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울 엄마의 마음
엄마의 품이 그립다
엄마의 품에 다시 안기고 싶다
평생 그 아픔을 담고 살아오신 엄마
하늘 나라에서 편히 쉬고 계시죠
이 불효 자식도 하나님의 부르시는 그 날에
엄마 곁으로 갈 거예요
그때 다시 만나요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차고문을 들이받았다면 자동차보험일까, 주택보험일까](/image/296513/75_75.webp)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2)](/image/296365/75_75.webp)
![[특별기고] 9월 4일, 우리는 그날을 잊지 말아야 한다](/image/296355/75_75.webp)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집 앞 나무를 자르다 생긴 사고, 주택보험이 책임질까?](/image/296315/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