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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회관사용 조정안 8월 5일까지 제출최소 금년 말까지는 공동사용 허가 현재 이홍기측 한인회가 무단 점유하고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사용권이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귀넷카운티 고등법원 특별재판관(Special Master)은 박은석 한인회의 한인회관 사용을 최소 금년 연말까지 보장하며, 양측은 건물 사용에 관한 협의를 한 후 8월 5일까지 조정 결과를 재판부에 제출하라고 명령했다.또 판사는 의견 조율이 안돼 회관 사용을 놓고 분쟁이 생긴다면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만나 회관 사용에 관한 문제를 풀겠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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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 열려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 열려

차세대에 한국문화 전수 미국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 및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6 제9회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이번 캠프는 미국에서  

조지아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학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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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카운티... 등록학생1만2,000여명2년 새 7.5%↑…초중고 1개교 씩 신설 잭슨 카운티 지역인구가 빠르게 늘면서 교육구도 미 전국에서 손꼽히는 성장을 기록 중이다.잭슨 카

환율 역대급 롤러코스터… 개인·기업들은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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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원 돌파 넘보더니이젠 1,430원대까지 ‘뚝’수입업자 변동성 어려움한국발 여행객 증가 기대 원·달러 환율이 급격한 하락세다. [연합]  원·달러 환율이 최근 역대급 롤로코

한국내 은행 이용 편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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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임장 국제우편 폐지디지털 영사 인증 서비스재외공관 확인뒤 전자 전송7개 금융회사 우선 참여 지난 5월 한국 은행연합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디지털 영사인증 금융위임 서비스 추진

I-85로 갈라진 브룩헤이븐-에모리, 한 동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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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잇는 I-85 새 교량 건설 추진폭 14피트 보행∙자전거 전용 도로 85번 고속도로 디캡 구간에 브룩헤이븐시와 에모리대학을 잇는 새로운 보행 및 자전거 전용 다리 건설 추진이

릴번 지진 소동, 알고보니 채석장 발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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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장 발파를 지진으로 오인 지난 7월 29일 수요일 정오 직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를 흔들었던 규모 2.3의 미세한 지진은 자연 발생이 아닌 인공적인 채석장 발파 때문이었던 것으

개학철, 아이들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 지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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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사용 양보다 질 중시해야 학생들이 새 학기를 맞아 등교를 시작하면서, 가정들은 여유로웠던 여름방학의 일상에서 다시 체계적인 하루 일과로 전환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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