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비즈니스 포커스-뉴동방한의원] “침술과 한약으로 면역력 치료”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25-11-18 14:57:08

뉴동방한의원, 김일무 원장, 면역력 치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침술+한약 면역력 회복, 난치병 치료

전수받은 '경험방'으로 한약 조제해

 

뉴동방한의원이 침술과 한약을 통한 면역치료에 나서면서 입소문을 타고 난치병 환자들이 방문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둘루스 스파랜드 옆에 새롭게 오픈한 “New 동방 한의원”의 김일무 원장은 중국 연변 대학을 졸업하고 한방과 양방 병원을 20여년간 운영하는 등 35년 간의 한의사 경험을 가지고 있다.

‘New 동방 한의원’ 김일무 원장의 치료방식은 침술과 한약을 통한 면역력 치료로 요약할 수 있다. 면역치료는 인체의 면역 체계를 활용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특히 암 치료에 많이 사용된다. 면역 세포의 기능을 강화하거나 조절하는 약물을 사용하거나, 면역 세포를 외부에서 강화하여 다시 주입하는 등의 방식으로 암세포를 찾아 공격하도록 유도한다.

김 원장은 “암이나 중풍 등 난치병을 치료한 임상 경력이 풍부하다”며 “사람의 몸은 세포조직으로 이뤄져 있고, 질병치료를 위해서는 세포 건강이 기본이며, 세포가 면역력이 생기도록 한약을 조제해 복욕하게 하고 침구로 인체기능을 올려주면 면역력이 회복돼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김 원장은 환자 중 항암치료 후 포기했던 유방암 3기 환자를 한달 간 침술과 한약으로 치료 후 환자가 정상적인 활동을 하게 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각종 암치료에서 김 원장은 면역력 회복을 기본으로 삼는다. 면역력 회복을 하면 새로운 세포가 생기면서 암세포를 공격해서 정상적으로 활동하게되는 원리이다. 또한 70대의 간암 환자도 양방의 항암치료와 동시에  침술과 한약 치료를 통해 면역력을 회복하게 돼 지금은 완치단계에 이르렀다.

한방과 양방병원을 경영한 경험이 있는 김 원장은 약쪽의 장단점을 잘 알기에 보완치료가 가능하다. 허약한 사람, 기가 약한 사람도 침술과 한약 처방을 통해 면역력 회복으로 인체의 기능이 활성화 할 수 있다.

비정상적인 백혈구의 증식으로 정상적인 혈소판 생성을 감소돼 생기는 백혈병도 침술과 한약으로도 치료할 수 있다. 김 원장은 특히 어린이 백혈병의 치료도 면역력 회복을 통해 완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김 원장은 혈액과 연관된 심장병, 부정맥 환자도 한약으로 기본 1달 정도 복용하면 완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리고 경추, 어깨, 관절통의 경우도 침구로 효과를 볼 수 있다.

김 원장은 “외할아버지로부터 전수받은 ‘경험방’을 통해 한약 제조를 하고 있다”고 밝히며  “한약은 보약 개념을 넘어 치료를 위한 처방 약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원장은 “애틀랜타 한인들의 건강과 면역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별히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분들의 상담 문의를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New 동방 한의원 2645 N. Berkeley Lake Rd. MW Suite #B 120. Duluth, GA 30096 ▶예약770-902-2780  상담 :917-209-6479

박요셉 기자

 

뉴동방한의원 김일무 원장
뉴동방한의원 김일무 원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장학금 기부하면 연방소득세 공제"
"장학금 기부하면 연방소득세 공제"

조지아,연방정부 프로그램 참여 "부자학생에 혜택 집중"비판도  조지아 주정부가 연방정부가 새로 도입한 세액 공제형 학교 바우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1일  

조지아주 '서비스 팁' 비과세 추진
조지아주 '서비스 팁' 비과세 추진

현금, 카드, 선물 등 모두 비과세 추진 조지아주 전역의 서비스직 근로자들이 받는 팁에 대해 주 소득세를 폐지하는 내용의 2025년 입법 회기 법안이 조지아주 의회에 다시 제출되어

클라이드 의원 한인학생 4명 사관학교 추천
클라이드 의원 한인학생 4명 사관학교 추천

9지역구 한인학생 4명 추천서사관학교 입학 의원 추천 필수 앤드류 클라이드 조지아주 제9 지역구 연방하원의원(공화당)이 최근 발표한 사관학교 입학 추천자 명단에 귀넷 카운티 출신

공항서 리얼 아이디 없으면 추가 수수료
공항서 리얼 아이디 없으면 추가 수수료

내달부터 45달러 부과  다음 달부터 리얼 이이디 없이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은 추가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연방 교통안전청(TSA)에 따르면 2월1일부터 애틀랜타를 포함 전국 모든

뉴밀레니엄뱅크 정기적금  이자율 '4%'
뉴밀레니엄뱅크 정기적금 이자율 '4%'

4월 15일까지 한시적 운영 뉴밀레니엄은행은 1월 15일부터 오는 4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1년 만기 연 4%의 높은 이자율을 제공하는 적기적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은행 측은

웨이모와 추돌사고...출동 경찰 고개만 '갸우뚱'
웨이모와 추돌사고...출동 경찰 고개만 '갸우뚱'

조지아주 I-75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웨이모 자율주행차 추돌 사고 영상이 조회수 400만을 돌파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피해 운전자는 경찰이 사고 처리 방법을 몰라 대응이 지연되었으며, 사고 후 보험 청구 절차 역시 혼란스럽다고 주장했다. 웨이모 측은 고속도로 주행 시 전문가가 탑승한다고 해명했으나, 자율주행차 사고에 대한 명확한 대응 매뉴얼 부재가 도마 위에 올랐다.

공화강세 지역서 민주 후보 또 1위
공화강세 지역서 민주 후보 또 1위

주상원18선거구 보궐선거내달 공화후보와 결선투표 공화당 강세지역 주상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또 다시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20일 실시된 주상원 18선거구(메이컨) 보궐선거

미국 경제 '적신호'... 조지아는 안정적
미국 경제 '적신호'... 조지아는 안정적

미국, 고물가 속 경기침체 향해조지아 경제 안정적, 재정 탄탄 조지아주 경제학자가 미국 경제가 고물가 속 경기 침체인 '스태그플레이션'으로 향하고 있다고 경고했으나 조지아주 경제는

주말 조지아 전역 눈폭풍...주비상센터 대기
주말 조지아 전역 눈폭풍...주비상센터 대기

오는 24일부터 26일 오전까지 조지아주에 겨울 폭풍이 덮칠 것으로 보인다. 북부 지역은 눈, 애틀랜타는 눈과 비가 섞여 내릴 전망이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비상관리청과 협력해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 중이다. 기상청은 결빙으로 인한 정전과 사고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막가파 이민단속’… 시민권자 속옷 연행
‘막가파 이민단속’… 시민권자 속옷 연행

ICE, 미네소타 주택 급습 영하 날씨 알몸체포 논란 사과·설명도 없이 풀어줘 “통제불능 단속 민권 침해”  미 시민권자인 스캇 타오(가운데)가 지난 18일 영하의 날씨 속에 반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