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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나면 뭔 소용이야”…80세 날 ‘자기 장례식’ 치른 할머니의 경고

조지아주에 사는 80세 여성이 자신의 80번째 생일에 맞춰 ‘생전 장례식’을 열었다. 세상을 떠나면 정작 본인은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가족과 지인 약 100명을 직접 초청했다.현지 방송 WMAZ 보도에 따르면 셸비 닐(80)은 지난 8일 조지아주 메이컨에서 ‘포모(FOMO) 장례식’이라는 이름의 행사를 열..

# 80세 날 ‘자기 장례식’ 치른 할머니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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