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세금보고·해외금융계좌 신고 마감

세금은 IRS로, 해외계좌는 연방 재무부에 제출   오늘(15일) 연방 국세청(IRS)에 제출하는 세금보고와 연방 재무부를 통해 신청하는 해외금융계좌 신고가 각각 마감된다.   IRS는 세금보고 연장을 한 납세자 중 연방정부가 재난지역으로 선포한 지역에 거주하거나 해외 전투지역(combat zone)에 파병된 군인을 제외하면 15일..

조지아 선거조사관들 위조 투표용지 못찾아

수피리어법원 아메리 판사 결정에 영향    12일 법원 브리핑에 따르면 조지아 선거 조사관들은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투표 검사관들이 주장한 위조 투표용지를 찾지 못했고, 이는 부재자 투표용지의 재검사를 요구하는 소송에 타격을 입힐 것이라고 AJC는 보도했다. 조지아주 브래드 래펜스퍼거 내무장관실에서 제출한..

연방 하원이 연방 정부의 부채한도를 12월 초까지 4,800억 달러 늘리는 법안을 통과시켜 채무불이행(디폴트) 사태를 면하게 됐다고 AP통신이 12일 보도했다.   하원은 이날 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219표, 반대 206표로 통과시켰다. 지난 7일 연방 상원에 이어 하원에서도 해당 법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조 바이든 대통령은 ..

11월 2일 조지아주 시장 및 시의원 선거에 대한 사전투표가 12일 시작됐다.

사전투표기간 10월 12일~ 29일 부재자 투표용지 신청 22일까지   11월 2일에 치러질 조지아주 선거를 3주 앞두고, 지난 12일부터 사전 투표가 시작됐다. 지난 3월 주의회가 조지아주의 새로운 투표법을 통과시킨 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조지아주 시장, 시의원, 교육위원회 위원 등을 선출한다. 사전 ..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글렌 영킨(왼쪽 사진) 공화당 후보와 테리 매컬리프 민주당 후보가 선거 유세를 하고 있는 모습. [로이터]

근래 민주당 우세했지만 경합 구도로   버지니아주가 다음 달 2일 주지사 선거를 앞둔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큰 영향을 미칠 변수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지난 1월 취임한 바이든 대통령의 중간평가 성격이 가미된 만큼 승패 여하에 따라 국정 주도권에 적지 않은 파급력을 지닐 것이라는 전망 때..

파블로 세세레(Pablo Cecere) 후보

파블로 세세레, 제5지역구 리 허드 터커, 제1지역구 11. 2. 선거 한인 지지 당부   내달 2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존스크릭 시의원에 도전하는 파블로 세세레(Pablo Cecere) 후보와 리 허드 터커(Lee Heard Tucker) 후보의 한인 미디어 기자간담회가 지난 8일 존스크릭 헨젤과 그레텔 베이커리점에서 열렸다. 파블로 세세레..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불법 이민자 단속 공약 불이행 당 내부에서 강력한 조치 압박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지난 2018년 선거운동 당시 불법 이민자에 대한 전면적인 단속을 약속했다. 그는 “불법 범죄자들을 검거”하고 범죄기록이 있는 이민자를 “추적해서 바로 추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켐프의 지키지 못한 약속은 현재 그의 재선 캠페인에 ..

지난 1월 돌연 사임한 박병진 전 조지아 북부 연방검사장[AP=연합뉴스 자료사진]

트럼프, 부정대선 주장 동조않자 해임 의사…부장관이 나서 사직 권고   미국의 한국계 첫 연방검사장이 지난 1월 돌연 사임했던 배경에는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의 강한 압력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박병진(미국명 BJay Pak) 당시 조지아주 북부 연방검사장이 트럼프 전 대통령이 주장한 대선 부정선거 수사를 제대로..

조 바이든(맨 왼쪽) 대통령이 6일 백악관에서 재계 리더들과 연방 정부 부채 한도 상한선 조정 등 경제 현안에 대한 회의를 하고 있다. [로이터]

민주당 중도파 등 반발… 의회 통과 위해 축소 추진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이후 야심 차게 추진했던 사회복지 지출 법안의 규모를 축소하기로 했다.   의회 통과를 위해서는 대규모 사회복지 지출 확대에 반대하는 민주당 내 중도파 지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1조2,00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법안과 3조5,000억 달러..

조 바이든  행정부가 의회의 임시지출 예산안 처리로 일시적 셧다운사태를 가까스로 피했으나 출범 후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1조2,000억달러 인프라 예산은 1일 오후 6시 현재까지 하원 표결에 난항을 겪고 있다. 연방하원이 상원을 통과해 넘어온 인프라안에 대한 진보성향 의원들의 반대로 표결이 지연,  바이든 대통령은 조속한 타결을 위해 이날 오후 연방 의사당에서 민주당 지도자들과 회동을 가졌다. <로이터>

펠로시 하원의장 "시간 더 필요…표결했으면 부결됐을 것" 사회복지 예산 놓고 민주당 강경·중도파 대립으로 처리 지연 하원이 처리에 난항을 겪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인프라·사회복지 예산안 처리 시한을 이달 말로 연기했다.   민주당 소속의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같은 당 의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지난 8월 상원..

하원에서 처리된 임시지출 예산안에 서명하려 이동하는 펠로시 의장[AP=연합뉴스]

민주 진보파 "반대표 수 변함 없어" 펠로시 "오늘 표결" 표결시간 질문에 즉답 피해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의회의 임시지출 예산안 처리로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 사태를 가까스로 피했으나 출범 후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1조2천억달러 인프라 예산은 난항을 겪고 있다. 미 하원이 상원을 통과해 넘어온 인프라안으..

연방 의회가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 사태 현실화를 막판에 가까스로 막았다.   연방 상원은 지난달 30일 오후 찬성 65, 반대 35로 12월3일까지 연방정부에 예산을 지원하는 임시지출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허 연방 하원도 2시간 후 이 임시 예산안을 찬성 254, 반대 175로 승인했다.   이날 임시 예산안이 일..

'일단 미 정부 셧다운부터 막자'…상원서 임시지출안 통과

바이든도 이날 중 서명 예정…인프라·사회복지 초대형 예산 전쟁은 계속    미국 의회가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 사태 현실화를 막판에 가까스로 막았다. 상원은 30일 오후 1시30분께 찬성 65표 대 반대 35표로 12월 3일까지 연방정부에 예산을 지원하는 임시지출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두 시간 정도 지나 해당 예..


존 H. 천 판사[워싱턴 주법원 웹사이트]

루시 고 이어 한국계 판사 또 지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워싱턴주 서부 연방지법 판사에 한국계 존 H. 전(한국명 전형승) 판사를 지명할 계획이라고 백악관이 30일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14명의 판사 후보를 발표하면서 법원의 다양성 보장이라는 바이든 대통령의 약속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워싱턴 주법원의 웹..

 로이드 오스틴(오른쪽) 국방장관과 마크 밀리 합참의장이 29일 연방하원 군사위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로이터]

밀리 합참의장 하원 군사위 청문회서 경고 ‘한일처럼 아프간에 미군 남겼어야’ 주장에   마크 밀리 합참의장이 29일 6개월에서 36개월 사이에 아프가니스탄에서 알카에다나 이슬람국가(IS) 세력이 재건될 가능성을 경고했다.   밀리 합참의장은 이날 연방하원 군사위 청문회에서 아프간으로부터의 테러 위협이 9·11 이전과 비..

일본 새 총리에 ‘한일 위안부 합의’ 기시다

‘유권자 선호 1위’ 고노 눌러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한일 합의의 당사자인 기시다 후미오(64·사진·로이터) 전 외무상이 내달 초 일본 총리로 취임한다.   일본 집권 자민당은 29일 도쿄의 한 호텔에서 실시한 총재 선거에서 기시다를 27대 총재로 선출했다. 투·개표는 공영방송 NHK로 중계됐다. 기시다는 결선 투표에서 257..

내년 한국 대통령 선거의 재외선거를 앞두고 투표소에 가기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우편 뿐만 아니라 팩스까지 활용하자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한국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의원 등 11명의 의원들은 이러한 내용의 공직선거법 일부개정안을 지난 27일 발의했다.   이 법안은 “외국에서 투표하려는 선거권자..

센서스 기반 재조정 특별회의 11월 진행   조지아 상원에서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공화당은 27일 새로운 연방하원의원 선거구에 대한 첫번째 지도 초안을 발표했다. 10년마다 실시되는 인구센서스 통계를 기반으로 재조정되는 선거구 조정작업은 조지아주 의회에서 다수 의석을 차지하기 위한 과정으로 정치적으로 매우 중요..

지난 25일 조지아주 페리에서 열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세이브 아메리카' 집회에 지지자들이 깃발을 들고 입장하고 있다.

25일 조지아 집회서 켐프 맹비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 25일 조지아주 페리에서 열린 집회에서 같은 공화당 소속 브라이언 켐프 현 주지사에 대한 공격의지를 재천명함에 따라 조지아주 공화당 인사들은 내년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에 패배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하고 있다. 지난해 대선 결과를 뒤집으라는 자신의..

 지난 25일 LA 한인타운 가든스윗 호텔에서 열린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초청 동포간담회에서 이준석(맨 앞줄 가운데) 대표가 정진석(앞줄 왼쪽 두 번째) 국회부의장, 강일한 LA 한인상의 회장 등과 함께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LA방문 정책 간담회   한국 야당인 국민의힘의 이준석 대표가 LA를 방문, 재외동포 투표권 확대와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 등 재외국민의 권익 향상 정책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또 재외동포 권익 신장을 위해 내년 한국 대선 재외선거에 한인 유권자들의 많은 참여도 부탁했다.   미 동부 ..

의회 예산전쟁 본격화… 부채한도 상향 시급 대안 마련 못하면 10월부터 셧다운 현실화   민주당 낸시 펠로시(위쪽) 연방하원 의장과 공화당 미치 매코넬 상원 원내대표. [로이터]  연방 의회의 ‘예산 전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의회가 여름 휴회 기간을 끝내고 워싱턴으로 다시 집결한 가운데 그간 미뤄뒀던 중요 예산안을 둘..

공화·민주 의석확보를 위한 전쟁 공화 연방하원 6,7지역 탈환 노력    지난해 인구센서스 통계를 기반으로 한 조지아주의 선거구 재조정 전쟁이 오는 11월 진행된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23일 오는 11월3일부터 3주 동안 이 문제를 결정하기 위한 특별회기를 소집했기 때문이다. 10년 마다 재조정되는 선거구 조정..

입양 한인 차관보 올랐다

바이든, 연방 에너지부 마리아 로빈슨 지명   입양인 출신 한인인 마리아 로빈슨(34) 매사추세츠 주 하원의원이 연방 에너지부 차관보에 지명됐다.   백악관은 22일 성명을 내고 조 바이든 대통령이 로빈슨 의원을 연방 에너지부 차관보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로빈슨 지명자는 연방상원 청문회에서 인준을 받아야 한다.   바..

이달 중 관련 법안 통과돼야   내년 3월 한국 대선을 위한 재외국민 우편투표제 도입을 위한 시간이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다.   한국 정치권에서 재외국민 우편투표제 도입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한 가운데 내년 3월에 실시되는 대선부터 재외국민 우편투표제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달 안으로 관련 법안이 한국 국회..

취임 후 2번째 시도, 성공 가능성은 없어   일부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제출했다.   22일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이날 밥 깁스 공화당 연방 하원의원은 바이든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제출했다.   이유는 ▲아프가니스탄 철군 방식 ▲위헌 소지가 있는 임차인에 대한 추가 퇴거유예 조치 ▲국경..

슈가힐 시청 전경

슈가힐서 베이커리 운영, 자격 안돼   슈가힐 시장 후보로 입후보하려던 한 여성 사업가가 거주지 문제로 입후보 자격이 박탈됐다. 슈가힐시는 지난 9월13일 시장 후보로 입후보한 낸시 렌이 슈가힐시 주민인지, 그리고 그녀의 유권자 등록이 홀카운티에 등재돼 있는 사실을 조사한 끝에 입후보 자격이 없다고 결정했다. 슈가..

펜스 전 부통령 설득해 7개주 결과 폐기 시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작년 11월 치러진 대통령 선거 결과를 뒤집으려고 치밀한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CNN에 따르면 워싱턴포스트 부편집자인 밥 우드워드와 로버트 코스타 기자가 조만간 발간할 저서 ‘위기’(Peril)에서 이런 내용을 밝힐 예정이다.   ..

한인사회가 17일 존 박 브룩헤이븐 시의원에 선거자금 4만5천달러를 후원했다. 존박 시의원(왼쪽)이 김백규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장으로부터 후원금을 전달받고 있다.

일본 후원 강력한 상대와 대결 소녀상 유지에  박 시의원 필요   3선에 도전하는 존 박 브룩헤이븐 시의원 한인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17일 밤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개최돼 약 4만5천달러를 모금해 박 시의원에게 전달했다.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가 주최한 이 행사는 소녀상 건립 및 유지에 ..

데이빗 쉐퍼 GAGOP 회장

성장하는 아시아계 유권자 표심 잡기 전국에서 3곳, 조지아 최초로 귀넷에   공화당전국위원회(Republican National Committee, RNC)가 조지아주에서 처음으로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 센터를 오픈 했다. RNC는 전국에서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계 커뮤니티 유권자를 잡기 위한 수백만 달러 투입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

운전면허증, 주ID 없이 부재자투표 불가 여권, 군인ID, 유권자ID 사본 제출해야   주의 새로운 투표법에 따라 유권자들이 부재자 투표 신청 시 운전면허증 번호나 주ID번호 또는 포토ID사본을 제시해야 한다.  조지아에 등록된 유권자 중 약 27만2,000명이 운전면허증이나 주 ID 번호가 등록돼 있지 않다. 따라서 이들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