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2월 17일 미 전역 대상 세금보고 웨비나 엽니다”

코로나19 정부혜택, 관련세법 등 자세하게 다뤄 개인 및 비즈니스 세금 보고시 주의 사항 [사고] “2월 17일 미 전역 대상 세금보고 웨비나 엽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라디오서울(AM1650)·한국TV·남가주한인공인회계사협회(KACPA)가 공동주최하는 제33회 ‘세금보고 세미나’가 오는 2월17일 오후1시 웨비나 형식으로 전미주지역의 한인들을 대상으로 열립니다.   세금보고 세미나는 1989년부터 본보와 남가주한인공인회계사협회가 공동으로 시작한 이래 올해로 33년째를 맞았으며 매년 세금보고 시즌에 열려 한인 납세

새해 연휴 교통사고 15명 사망

과속, 부주의, 음주 사고   지난 주말 새해 연휴기간 동안 조지아주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총 15명이 사망했다고 주 공공안전국(DPS)이 3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새해 연휴에 비해 1명이 적은 수치며, 지난달 크리스마스 연휴 사망자 수보다도 1명이 적다.  이번 연휴 조사 기간은 12월 30일(목) 오후6시부터 1월 2일(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총 78시간이 해당된다.  대부분 과속과 운전부주의로 인한 충돌사고였으며, 음주로 인한 사고도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1건 있었다.  30일 밤, 캅 카운티 스머나에서는 50대 남성이

사고_심장병 어린이 돕기.jpg

미주 한인신문 최초 HEART DRIVE '함께 나누면 행복은 배가 됩니다'   미주 정상의 No.1 신문 한국일보 애틀랜타가 미주 한인신문 최초로 심장병 어린이 돕기 미국 동서 횡단 하트 드라이브(Heart Drive) 행사를 당사 유뷰브 채널 ‘이상무가 간다’를 통해 9월18일부터 10월7일까지 3주 동안 펼칩니다. 어린이 심장병 환자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후원을 촉진하기 위해 펼치는 이번 행사는 본사 유튜브 채널 ‘이상무가 간다’ 진행자 이상무 등 총 12대의 오프로드 드라이버가 조지아에서 출발해 캘리포니아에 이르는 장장 왕

<사고> 2021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UGA를 비롯한 조지아주 대학교와 플로리다대, 크렘슨대 등 유명대학이 부스를 설치하고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전달한다. 또한 스탠포드, 프린스턴, 조지아텍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나와 후배들을 위해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주며, 대입원서 작성, 학자금 플래닝, 미육군·해군 입대, 법대·의대 입학준비 등 다양한 주제의 세션이 마련돼 있다. 사전 등록자에게 본인

<사고> 2021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UGA를 비롯한 조지아주 대학교와 플로리다대, 크렘슨대 등 유명대학이 부스를 설치하고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전달한다. 또한 스탠포드, 프린스턴, 조지아텍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나와 후배들을 위해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주며, 대입원서 작성, 학자금 플래닝, 미육군·해군 입대, 법대·의대 입학준비 등 다양한 주제의 세션이 마련돼 있다. 사전 등록자에게 본인

<사고> 2021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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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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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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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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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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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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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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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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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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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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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칼리지 엑스포 ‘리더쉽’ 장학금 신청하세요

11 & 12학년 고등학생 신청 마감 7월 28일   한국일보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아요(AAYO)가 주최하는 2021 애틀랜타 칼리지 엑스포에서 유스 리더쉽(Youth Leadership)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한다.  칼리지 엑스포는 오는 8월 7일(토), 오전 10시에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되며, 행사에 사전 등록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장학금은 일반 장학금(1,000, 500달러)과 로스쿨 트랙 장학금(1명, 1,500달러)이 있다.  장학금 신청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