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학생기자 모집

차세대 저널리즘 ‘체험’ 체계적 지도·과외 활동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한인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기자’를 모집합니다. 올해로 창간 53주년을 맞은 미주 한인사회 최고의 언론 한국일보 미주본사는 1980년대와 1990년대 한인사회 최초로 영문섹션을 발행하면서 한인 차세대들을 위한 저널리즘의 토대를 구축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통을 바탕으로 미래의 주역인 2세, 3세 학생들이 저널리즘을 체험할 수 있는 학생기자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차세대 한인사회 인재들을 육성하기 위한 취지입니다. 한국일보

올곧은 언론 ‘정론직필’ 53년… 미주 한국일보 창간 53주년

올곧은 언론 ‘정론직필’ 53년… 미주 한국일보 창간 53주년  1969년 6월9일 미주 한인 언론사의 새 장을 연 뒤 반세기 넘게 오직‘정론직필’의 자세로 한인사회의 길잡이가 돼 온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창간 53주년을 맞았다. 미증유의 팬데믹 사태를 넘어 경제위기와 우크라 전쟁 등 암울한 세계 정황 속에서 미주 한국일보는 창간일을 맞아 오로지 ‘정론(正論)’, 즉 바른 언론만이 나아갈 길이라는 각오를 되새기며, 앞으로도 한인사회 발전과 정치력 신장을 위해 올곧고 단단한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  

‘폭동 30년’ 본보 세미나 주류사회 관심 뜨겁다

정치·경제 등 각 분야 리더들 참석 밝혀 ‘폭동 30년’ 본보 세미나 주류사회 관심 뜨겁다 4·29 폭동 30년의 상처와 교훈을 되새기며 인종 화합과 연대의 장으로 승화시키는 행사들이 대대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본보 주최 세미나에 한인사회는 물론 주류사회의 관심이 뜨겁다.   한국일보 미주본사 주최 4·29 LA폭동 특별 세미나가 한인들은 물론 주류 정치·경제·사회 분야 리더들이 줄줄이 참석 의사를 밝혀 한·흑 커뮤니티는 물론이고 아시안 등 다인종 화합과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초석이 될 예정이다.   오는 20일(

한국일보 애틀랜타가 인재를 구합니다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분이라면 누구나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모집 내역 ▲분야: 딜리버리 ▲지원자격: 취업에 결격 사유가 없을 것 ▲제출서류: 이력서(한글 또는 영문) ▲제출방법: 이메일(m.ekoreatimes@gmail.com) ▲전형방법: 서류심사 후 면접 ▲문의: 770-622-9600  

한국TV, “EBS 방송 송출 시작”

한국 TV는 EBS 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16일부터 EBS의 인기 프로그램을 한국 TV 플랫폼을 통해서 방영을 시작하였습니다. 문성범 한국 TV 플랫폼 사업실장은 인터뷰에서 "한국 TV에서 교육 방송 채널 EBS가 공식 런칭을 하였으며 한국에서 메이져 3사 방송사못지 않은 시청율을 보이고 있는EBS를 한국 TV 플랫폼을 통해 미주 전역에서 합법적으로 서비스할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고 전했습니다. 한국 TV를 통해 EBS의 교양, 다큐, 퀴즈 3개 장르에서 20 여개 간판프로그램이 방영됩니다    EBS 간판 프로그램인

[사고] “2월 17일 미 전역 대상 세금보고 웨비나 엽니다”

코로나19 정부혜택, 관련세법 등 자세하게 다뤄 개인 및 비즈니스 세금 보고시 주의 사항 [사고] “2월 17일 미 전역 대상 세금보고 웨비나 엽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라디오서울(AM1650)·한국TV·남가주한인공인회계사협회(KACPA)가 공동주최하는 제33회 ‘세금보고 세미나’가 오는 2월17일 오후1시 웨비나 형식으로 전미주지역의 한인들을 대상으로 열립니다.   세금보고 세미나는 1989년부터 본보와 남가주한인공인회계사협회가 공동으로 시작한 이래 올해로 33년째를 맞았으며 매년 세금보고 시즌에 열려 한인 납세

새해 연휴 교통사고 15명 사망

과속, 부주의, 음주 사고   지난 주말 새해 연휴기간 동안 조지아주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총 15명이 사망했다고 주 공공안전국(DPS)이 3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새해 연휴에 비해 1명이 적은 수치며, 지난달 크리스마스 연휴 사망자 수보다도 1명이 적다.  이번 연휴 조사 기간은 12월 30일(목) 오후6시부터 1월 2일(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총 78시간이 해당된다.  대부분 과속과 운전부주의로 인한 충돌사고였으며, 음주로 인한 사고도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1건 있었다.  30일 밤, 캅 카운티 스머나에서는 50대 남성이

사고_심장병 어린이 돕기.jpg

미주 한인신문 최초 HEART DRIVE '함께 나누면 행복은 배가 됩니다'   미주 정상의 No.1 신문 한국일보 애틀랜타가 미주 한인신문 최초로 심장병 어린이 돕기 미국 동서 횡단 하트 드라이브(Heart Drive) 행사를 당사 유뷰브 채널 ‘이상무가 간다’를 통해 9월18일부터 10월7일까지 3주 동안 펼칩니다. 어린이 심장병 환자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후원을 촉진하기 위해 펼치는 이번 행사는 본사 유튜브 채널 ‘이상무가 간다’ 진행자 이상무 등 총 12대의 오프로드 드라이버가 조지아에서 출발해 캘리포니아에 이르는 장장 왕

<사고> 2021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UGA를 비롯한 조지아주 대학교와 플로리다대, 크렘슨대 등 유명대학이 부스를 설치하고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전달한다. 또한 스탠포드, 프린스턴, 조지아텍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나와 후배들을 위해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주며, 대입원서 작성, 학자금 플래닝, 미육군·해군 입대, 법대·의대 입학준비 등 다양한 주제의 세션이 마련돼 있다. 사전 등록자에게 본인

<사고> 2021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UGA를 비롯한 조지아주 대학교와 플로리다대, 크렘슨대 등 유명대학이 부스를 설치하고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전달한다. 또한 스탠포드, 프린스턴, 조지아텍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나와 후배들을 위해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주며, 대입원서 작성, 학자금 플래닝, 미육군·해군 입대, 법대·의대 입학준비 등 다양한 주제의 세션이 마련돼 있다. 사전 등록자에게 본인

<사고> 2021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사고> 2021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사고> 2021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사고> 2021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사고> 2021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사고> 2021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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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사고> 2021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사고> 2021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사고> 2021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에모리·조지아텍·UGA 및 유명대학의 입학사정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대학 입학 전략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의 명문대 재학생들이 직접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사전 등록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대학 합격자의 입학 에세이를 무료로 제공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