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직송  각 지역 특산 냉동식품들도 준비돼 있다.

직접 엄선한 각 지역특산물 10/3까지 둘루스 상설매장   강원도 청정지역의 최고 특산물을 엄선해 판매하고 있는 조지아 강원 특산물 상설매장에서 오픈 5주년 기념 및 추석맞이 대세일 행사를 10월 3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한다. 둘루스 스파랜드 몰 웰빈순두부 옆에 위치한 강원도 특산물 상설매장에는 김..

얀센 백신 (CG)[연합뉴스TV 제공]

중증 예방효과는 100%…미국·유럽 당국과 시행 논의중   미국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은 계열사 얀센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부스터샷(추가 접종) 효과가 강력하다고 밝혔다고 CNBC 방송이 21일 보도했다. J&J는 미국에서 얀센 백신을 1차로 맞고 2개월 뒤 한 차례 더 맞으면 예방 효과가 94..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입원 환자와 사망자가 지난 겨울철 대확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연일 기록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5일 기준 미국의 최근 7일간 하루 평균 코로나19 입원 환자를 10만2천734명으로 집계했다.

67만5천446명 숨져…연말까지 10만명 추가될 수도 전문가들 "사망자 대부분 백신 안 맞아…접종이 사망률 낮춰"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수가 1918년 유행했던 스페인 독감 사망자 수를 넘어섰다고 AP, 블룸버그 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존스 홉킨스 대학 집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미국의 코로나1..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저조한 미국서 장의사 가장한 백신 접종 홍보 광고 등장19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오브아메리카 스타디움 인근에 장의사 명의로

노스캐롤라이나주서 차량 돌아다녀…광고주 밝혀지지 않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 중인 미국 남부에서 장의사를 가장해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섬뜩한 광고가 등장했다. 20일 현지언론 샬럿 옵서버에 따르면 전날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오브아메리카 스타디움 인근에 한 차량 광고가 지나가던..

‘왓치맨’은 원작의 사건에서 34년 뒤인 2019년이 배경이다.             <HBO>

■ 드라마에 비친 미국 1986년 출시된 동명의 만화가 원작 ‘털사 흑인 대학살’을 모티브로 전개 경찰 수십 명이‘백야’에 살해당하자 모든 경찰 마스크 쓰고 신분을 숨겨 살아남은 주인공 안젤라, 진실 추적 편향된 인종우월주의 신랄하게 비판 ‘에미상 11개 부문 수상’작품성 인정 웨이브에서 공개된 HBO의 드라마‘왓치맨(2019..

민주당 이민개혁안 예산조정안 포함 막혀   이른바 ‘드리머’들을 비롯한 미국내 불법체류 신분 이민자 800만여 명을 구제하고 합법적 영주권 신청 절차도 촉진하는 내용의 이민개혁 조항을 연방 예산조정안에 포함시키려는 민주당의 계획에 급제동이 걸렸다.   엘리자베스 맥도너 연방상원 사무처장이 지난 19일 이같은 이민..

전자여행허가와 별도   한국을 방문하는 미 시민권자들의 경우 9월부터 전자여행허가서(K-ETA) 사전 취득 의무화 조치의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전자여행허가서를 받는 입국자들도 반드시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통한 음성확인서를 지참해야 한다고 LA 총영사관이 밝혔다.   최근 격리면제를 통한 한인들의 한국 방..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20일 “미국을 대신해 전 세계의 한국인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며 안부를 전하는 한가위 성명을 냈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성명에서 “올해 행사는 여전히 눈부시지 않겠지만 전염병 대유행을 겪은 우리 경험은 가족과 우정의 중요성을 강화했다”며 “추석을 즈음해 우리가 가진 ..

19일 에미상 시상식에서 코미디 시리즈 남여 주연상을 탄 제이슨 수데이키스와 해나 웨딩햄이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사진제공]

넷플릭스·애플TV+ 약진 미니시리즈 ‘퀸스 갬빗’   미 방송계 최고 권위를 지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넷플릭스와 애플TV플러스 등 OTT 스트리밍 서비스가 각 부문 작품상을 휩쓸었다.   지난 19일 LA에서 열린 제73회 프라임타임 에미상(본보 20일자 보도)에서 넷플릭스(Netflix)의 ‘퀸스 갬빗’이 베스트 미니 시리즈..

수개월간 신뢰 쌓은후 비트코인 거래 권유   사랑을 미끼로 돈을 요구하거나 사기 행각을 벌이는 이른바 ‘로맨스 스캠’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데이팅 앱’을 통해 관계를 형성한 뒤 상대방을 허위 ‘트레이딩 앱’에 가입하게 헤서 돈을 빼가는 비트코인 관련 스캠 사기가 성행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도 피해를 입고..

4명이상 사망 사건   미국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갈수록 급증해 전국에서 하루에 2건 꼴로 발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영리 연구단체 총기폭력아카이브(GVA)에 따르면 미국에서 올해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은 510건으로 하루 평균 1.92건이라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20일 보도했다.   9월만 계산하면 19일까지 41건의 ..

ASQ 한인금연센터 무료 금연상담 제공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가족과 친지들이 모이는 한민족 최대 전통 명절인 추석을 맞아 ASQ 한인금연센터가 한인 흡연자들이 금연에 도전할 것을 권장하고 나섰다.   한인금연센터는 특히 성인 흡연자들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증상이 중병으로 이어질 위험이 더 높다며 흡연자들이 ..

프라이빗 전용기 회사 넷젯이 공개한 사진에 애완견들이 타고 있다.

반려동물과 여가문화 바뀌어 반려동물과 생활하는 반려인들이 크게 늘면서 여가를 즐기는 문화가 변화하고 있다. 반려동물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많게는 수만 달러에 이르는 비용을 기꺼이 지불하는 반려인들이 늘고 있다.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며 애지중지하는 인식이 깊어졌기 때문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한국 개농장에서 구조된 누렁이‘호프’와‘오스카’를 입양한 케빈 브라이트 감독. [저스트 브라이트 프로덕션 제공]

시트콤 ‘프렌즈’ 제작자 한국어 다큐 직접 제작 한국의 식용견 산업을 다룬 다큐멘터리 ‘누렁이’가 오는 25일 오후 1~4시 LA 한인타운 CGV 극장에서 미주 첫 시사회를 갖는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한 표창원 의원, 강형욱 훈련사, 홍혜걸 의학전문기자 등이 등장하는 ‘누렁이’는 인기 시트콤 ‘프..

법대생 산탄총 무차별 총격   러시아 중부의 한 대학에서 20일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적어도 6명이 목숨을 잃었다.   타스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러시아 중부 도시 페름의 국립연구대학 캠퍼스와 강의동에서 한 재학생이 주변 사람들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 현지 보건부는 “페름 대학 내 총..

 백인 복음주의 교인의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계 없음. [로이터=사진제공]

무신론자 90%로 가장 높아 백신 연구결과 신뢰도 따라   백인 복음주의 교인들의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 조사 기관 퓨 리서치 센터가 8월 미국 성인 약 1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백인 복음주의 교인의 백신 접종률(최소 1회 이상)은 약 57%로 전체 종교 그룹 중 가장 낮았다..

 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들이 20일 주요 지수의 폭락을 어두운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로이터=사진제공]

월가, “정부 통제 가능 VS 부채 규모 너무 커” 중국의 부동산 재벌 헝다그룹(Evergrande)의 막대한 부실 및 파산 우려 가능성이 증폭되면서 20일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지수와 다우 지수가 각각 2.19%, 1.78% 급락하는 등 3개 지수가 일제히 폭락했다. 지난해 말 기준 총부채가 무려 3,000억달러 달하는 헝다그룹이 파산할 경..


 백신 접종자에 대한 미국 입국 허용과 한국의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으면서 LA 한인 여행업체들은 미국과 한국 간 여행 수요 급증 대비에 나서고 있다. [로이터=사진제공]

LA 한인 여행업체들 관광상품 개발에 분주 11월 초부터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요건이 추가될 예정인 가운데 한국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70%를 넘어서고 ‘위드 코로나’로 방역 전환 검토에 따라 한국과 미국 사이의 여행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LA ..

5월부터 고강도 제재 실시   ‘가짜 구매평’ 추방 캠페인을 벌이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자사 플랫폼에 개설된 중국 기업 브랜드의 온라인 매장 3,000개를 폐쇄했다.   1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아마존의 신디 타이 아시아지역 판매담당 부회장은 중국 관영 중앙(CC)TV 인터뷰에서 가짜..

12개 제조사 생산 3,000만대   연방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일본 다카타사(社) 에어백이 장착된 차량 3,000만대를 새로 조사할 예정이다.   NHTSA는 2001년과 2019년 사이 제작된 12개 제조사 자동차 약 3천만대 기술분석에 들어가기로 했으며 20일 이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12개 제조사는 혼다, 포드, 도요타, 제너럴..

블랙핑크 리사[YG엔터테인먼트 제공]

K팝 여자 솔로 가수 사상 세 번째…'글로벌 200' 차트선 2위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솔로곡 '라리사'(LALISA)로 미국 빌보드 차트 84위에 올랐다. 빌보드는 트위터를 통해 리사의 첫 싱글 타이틀곡 '라리사'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84위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핫 100은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래 순위를 내는..

그룹 BTS(방탄소년단)이 20일(현지시각) 뉴욕 유엔본부 총회장에서 열린 제2차 SDG Moment(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회의) 개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뷔, 슈가, 진, RM, 정국, 지민, 제이홉

총회장 연단·유엔본부 배경으로 '퍼미션 투 댄스' 퍼포먼스 연설에선 '팬데믹 속 청년세대' 목소리 전달…문대통령이 직접 소개 유엔 총회에 청년세대 대표로 참석한 방탄소년단(BTS)이 각국 정상들이 연설하는 유엔 총회장을 누비며 유쾌한 화합의 무대를 선사했다. BTS는 20일 뉴욕 유엔 총회장에서 열린 지속가능발전목표 ..

유엔 총회에 청년세대 대표로 참석한 방탄소년단(BTS)이 각국 정상들이 연설하는 유엔 총회장을 누비며 유쾌한 화합의 무대를 선사했다.
BTS는 20일 뉴욕 유엔 총회장에서 열린 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 회의(SDG 모멘트) 행사에서 사전 녹화된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BTS가 지난 7월 발표한 '퍼미션 투 댄스'는 '춤추는 데 허락은 필요 없다'는 메시지와 팬데믹 종식에 대한 희망을 표현한

팬들 "아미도 백신 맞았다" 해시태그 공유하며 접종 독려     유엔 총회에 청년세대 대표로 참석한 방탄소년단(BTS)이 연설을 통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언급하자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니세프는 공식 트위터에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준 BTS에 고맙다"는 글을 21일 게재했다. 이..

실종됐다가 시신으로 발견된 개비 퍼티토(오른쪽)와 약혼자인 브라이언 론드리.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함께 여행 간 남성은 이달 초 혼자 귀가한 뒤 행방 묘연 미국의 20대 여성이 약혼자와 함께 장거리 자동차 여행을 떠났다가 시신으로 발견돼 사건의 전말을 놓고 궁금증이 일고 있다. 같이 여행을 갔던 약혼자는 이달 초 혼자 집으로 돌아왔으나 이후 행적이 묘연한 상태다. 연방수사국(FBI)은 19일 와이오밍주의 그랜드티턴 ..

김세환 목사와 교인들...

연회 파송에 불복하고 감독과 맞설 것 내년 7월까지 조영진 목사가 임시담임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목사는 20일 오전 둘루스 라 마델린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 사법위원회(COI)의 공소기각에도 불구하고 감독과 감리사회(cabinet)가 김세환 목사에 대해 강단복귀 대신 같은 연회 내 ..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추석 행사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추석 행사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이희양)는 지난 18일 한국의 고유 명절 추석을 기념해 학생들이 한복을 차려 입고 추석 행사를 가졌다. 비록 마스크를 착용하고 조심하며 진행됐지만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 만들기, 강강술래 등의 전통놀이..

풀턴 카운티 검사 최종 후보로 지명된 한인 Y. Soo Jo씨

조지아북부지검 연방검사보 재직   지난 주 풀턴카운티 커미셔너들은 현재 공석인 카운티 검사(County Attorney) 자리에 한인 수 조(Y. Soo Jo)씨를 단독 최종후보자로 지명했다. 지난 몇 주 동안 커미셔너들은 후보자들을 인터뷰했다. 조씨에 대한 최종 발표는 다음 커미션 회의에서 공식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카..

27회 피치컵 대회 시상식 후 입상자 및 대회 주최측이 한자리에 모였다.

18-19일 251명 참가 열전 펼쳐 이미강씨 6번홀 홀인원 돌침대   애틀랜타한인골프협회(회장 신문섭)가 주최하는 동남부 최대의 골프잔치인 ‘제27회 피치컵 골프대회’가 251명이 참가한 가운데 18-19일 양일간 브래즐턴 소재 샤토 엘란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 대회 결과 영예의 그로스 챔피언에는 2오버파를 친 남궁준영씨가 ..

로널드 찰스 린치(51)가 감시카메라에 포착된 모습 [출처=WSB-TV]

조지아 체로키 카운티에 사는 한 남자가 총알이 없는지 모르고 아내의 머리에 총을 쏜 혐의로 40년 형을 선고 받았다.  체로키카운티 지방검사 새넌 월러스는 지난 2020년 3월 로널드 찰스 린치(51)가 아내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겼지만 총알이 들어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남편이 총알을 가지러 다른 방으로 갔을 ..

세계한인회장대회 미주지역 운영위원에 선출된 김윤철 한인회장

지난 15일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의 주재로 열린 세계한인회장대회 미주지역 한인회장회의에서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 총 23명 중 미국 측 운영위원 2명을 선정한 결과, 애틀랜타 김윤철 한인회장이 운영위원으로 선출됐다. 이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