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로스 탄생 150주년 축하 페스티벌 연다

10월 23일 오후4시, 릴번 웹 공원 1870년 설립,  귀넷 2번째 오래된 도시   노크로스 시는 오는 23일 도시 탄생 150주년을 맞이해 축하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공식적으로는 2020년이 노크로스 시 설립 150주년이 되는 해였지만 코비드 팬데믹으로 인해 기념 행사가 1년 연기 됐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했던..

유순형 선생의 가야금 연주

가야금, 피아노 연주 미국 테너의 한국 가곡    복음과 문화가 만나는 ‘러브콘서트’가 지난 10일 오후 4시 애틀랜타 좋은교회에서 열려, '고향의 한국화' 전시와 가곡과 아리아 음악회가 펼쳐졌다. APO 문화재단(대표 박민)과 애틀랜타좋은교회(담임목사 정연권)가 주최한 이 콘서트에는 토메 박신자 화백의 우리 고향의 모습..

2021 러브콘서트가 10일 오후3시 애틀랜타좋은교회에서 개최되며, 선착순 100명 예약받고 있다.

2021 러브콘서트  10/10 4시 좋은교회 선착순 100명 예약중    깊어가는 가을 2021 K-Arts Fest ‘러브콘서트’가 10월 10일 오후 4시부터 애틀랜타 좋은교회에서 열려, “고향의 한국화”와 가곡과 아리아 음악회로 애틀랜타 교민들을 초대한다. APO 문화재단(대표 박민)과 애틀랜타좋은교회(담임목사 정연권)가 주최하는 러브콘..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 이사장배 토너먼트가 28일 샤또엘란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대회 메달리스트에 이미셸씨가 올랐다. 대회 시작 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내년도 협회장에 이미강씨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회장 남해숙, 이사장 최선미)는 28일 브래즐턴 샤또엘란 골프클럽에서 70여명의 여성골퍼가 참가한 가운데 이사장배 토너먼트를 개최했다. 대회 결과 영예의 메달리스트에는 이미셸 선수가 올랐으며, 각 A B C조 그로스 챔피언에는 이엔지, 안주라, 정인옥 선수가 차지..

2021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에서 3차례 이상 공연을 펼칠 세계여성문화예술진흥회 소속 시니어 패션 모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오전11시 개막식, 공연 및 대회 이어져 한복패션쇼, K-Pop 공연, 트롯공연 등   ‘2021 코리안 페스티벌’이 24일 오후 6시 전야제를 시작으로 25-26일 이틀간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린다.  공연을 위해 한국에서 온 한복 패션쇼, 케이팝 공연, 트로트 잔치 등이 펼쳐지며 지역 인사들의 재능도 소개된다. 또 팔씨름..

16일부터 2주동안  귀넷카운티 페어가 열린다.

로렌스빌 페어그라운드 조지아 농산물 특별전시   매해 가을 열리는 귀넷카운티 박람회가 작년에 코로나19로 취소됐다 16일 로렌스빌의 페어그라운드에서 다시 시작된다. 박람회장 책임자인 데일 터만은 “박람회가 다시 개최돼 기쁘다. 모두가 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람회 ..

배드민턴 동호회원들

월 오전·오후, 목 오후 보간공원실내체육관   남녀노소 누구나 땀 흘리며 함께 운동할 수 있는 한인 생활 배드민턴 동호회가 회원을 모집한다.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2시, 오후 2시~5시, 목요일 5시 30분~9시, 뷰포드시 보간파크 실내체육관(주소: 2723 North Bogan Rd, Buford)에서 모이며, 회비는 없고 체육관 입장료 1.25..

킬리안힐 크리스천 합창단, 출연자들과 애틀랜타 신포니아가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었다.

애틀랜타 신포니아, 20주기 추모음악회   애틀랜타 신포니아(지휘자 박평강)와 킬리안힐 크리스천스쿨가 공동 주최하여 9.11테러 희생자를 추모하는 음악회가 지난 11일 릴번에 위치한 킬리안힐 크리스천스쿨에서 개최됐다.  ‘잊지말자: 슬퍼하는 이들을 위한 기도(Never Forget: Prayers for those who grieve)‘의 주제로 열..

좋은 삶의 질 제공, 세금은 조금 비싸 최고 도시, 올랜도 찰스톤 스콧츠데일   애틀랜타가 은퇴 후 살기에 가장 좋은 도시 가운데 하나로 꼽혔다.  7일 발표된 개인재정 웹사이트인 월렛허브(WalletHub)의 새 보고서에 의하면 애틀랜타는 미국 전체 180개 시 가운데 10번째로 은퇴자에게 좋은 도시에 올랐다.   2021년 은퇴 ..

스톤마운틴  불꽃놀이와 레이저쇼

매일 밤 불꽃놀이 & 레이저쇼    애틀랜타 명소 스톤마운틴에서 노동절 연휴 기간에 불꽃놀이 행사가 열린다. 스톤마운틴 공원에서 연휴 3일 내내 불꽃놀이와 레이저 쇼(Lasershow Spectacular)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조지아고속도로안전국(Georgia Office of Highway Safety)에서 주최하는 라이트쇼는 매일 밤 9시 30분부..

돈 화이트 기념공원에서 출발하는 일몰 카누 여행 (9월 3일(토) 오후 5시)

노동절 연휴 기간 중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우리 주변에서 가 볼만한 행사를 카운티별로 소개한다.    캅카운티 ▶라이브! 부루 페스트(Live! Brew Fest) 라이브 음악을 즐기며 100가지 이상의 현지 수제 맥주를 맛 볼 수 있다. 일시: 9월 5일(일) 3시~6시(VIP 입장은 오후 2시부터) 장소: 배터리 애틀랜타(825 Battery Ave S..

영국차 애호가 다 노크로스에 모여! 11일 오전10시부터 오후3시 노크로스 히스토릭 다운타운에서 영국차 전시회가 열린다.

브리티쉬 카 페어 11일 개최   영국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쇼가 오는 11일 노크로스 히스토릭 다운타운에서 개최돼 자동차 및 영국문화 애호가들을 즐겁게 할 전망이다. 올해로 20회째 연례행사로 열리는 영국차 전시회(British Car Fayre)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며 수 백대의 차량이 전시될 예정이다. 무료..

애틀랜타 재즈 페스티벌 모습.

4일부터 사흘간 이어지는 노동절 황금연휴가 시작된다. 애틀랜타 인근에서는 다양한 행사와 축제들이 예정돼 있다. 대표적인 행사로 애틀랜타 재즈 페스티벌, 드래곤 콘, 그리고 시즌 오픈 대학풋볼 경기가 애틀랜타에서 개최된다. 팬데믹으로 멀리 여행은 가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애틀랜타 인근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

9.11 20주년 추모음악회 포스터

11일 오후6시 릴번 킬리안 힐 스쿨 애틀랜타신포니아, 한인음악가 출연   9.11테러 20주년을 기념해 애틀랜타 신포니아(음악 감독 및 지휘  박평강)가  테러로 인한 사망한 희생자를 추모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오는 11일 오후 6시부터 릴번 소재 킬리안 힐 크리스천 스쿨(151 Aecado Rd, SW, Lilburn, GA 30047)에서 열리..

뷰포트 콘 메이즈(Buford Corn Maze) 전경

4일부터 개장   뷰포트 콘 메이즈(Buford Corn Maze)가 오는 노동절 연휴 4일부터 시즌 오픈 한다.  콘 메이즈는 가족들이 많이 찾는 애틀랜타의 명소 중 하나이다. 이 공원에는 콘 메이즈 외에도 가족과 함께 야외에서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 건초타기(hayride), 팝콘점핑베개, 농부콤바인 슬라이드, 농장동물 관람, 호박 패..

4.93밀스 유지, 세액 약간 증가   스와니 시의회는 몇 차례 공청회 끝에 이번 주 금년도 재산세 밀리지율을 지난 9년과 동일한 4.93밀스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재산 가치의 상승으로 주민들이 부담해야 하는 재산세는 약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재산세는 경찰을 통한 주민보호, 공화 및 레크리에이션 시설 ..

[보석줍기] 미완성

오늘 하루도 마음 깊은 곳에서 자유롭지 못했네   내일부터는 자유롭고파 다짐해보며   미소만 잘 지어도 사람 사는 세상 자유로워 지는데   희로애락 수없이 반복해도 안개와 같네      

애틀랜타, 해외평통 노래대회 특별상 수상

애틀랜타 가사부문 특별상 수상 2021 해외평화통일노래경연대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정세현, 사무처장 배기찬)는 20201 해외 평화통일 노래경연대회 온라인 시상식을 8월 4일에 개최하고 입상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작년 미주지역에서 진행한 ‘통일노래 개사대회’를 발전시켜 해외 43개 협의회 전체를..

[내 마음의 시] 꽃님이를 아시나요

반쯤 헐어앉은 울밑에 감꽃 주우러 온 나를 반기며 손톱 끝에 봉숭아 매어 주던 꽃보다 고운 꽃님이,   아무럼요, 부끄러워 뒤돌아서도 예쁜가슴이 나를 붙들고 손가락마다 무명실 감아주며 속살거리던 꽃님이,   손톱에 봉숭아 몇밤이면 질터인데, 신랑따라 시집가는 날 괜히, 나를 속상하게 울렸던 꽃님이를 아시나요.     ..

빨갛게 익은 수박 한 조각 시원하고 달콤한 맛 답답한 마음속의 근심 시원하게 날아가네   불어오는 에어컨 바람 온 몸으로 반겨 맞으니 가을이 온 듯 세월을 앞질러 간다   붓을 잡고 명상에 잠기어 불러온 가을과 벗하니 어찌 천하에 더위가 있는줄 알 수 있으랴  

모처럼 앨범을 사서 정리 하는데 내 독사진만 83장이나 되네 그대라는 존재는 전무하고 내꺼만 그도 그럴 것이 단둘이만의 미국 여행이였으니 사진마다 예쁜 웃음으로 그를 바라보고 이렇케 하라 저렇케 하라 하니 신이 나서 나만 웃을 수 밖에 그이는 사진 찍어 주는 재미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사진기를 메고 손가락박자..

자주  춥던  뒤뜰에도  조잘조잘  말걸던   그  새  꾸뻑  한  시절  담  넘어  떠가고   더위에  이사를  하는  그  어색한  작별이   서두르던  이유가  계절  탓  만은  아니듯   멀리  가지  않는다     세월이  들여다보이는  경계를  열면     복도  깊숙히  문고리가  닫히고   120의  웰컴은  선택받은  숫자의  몫  ..

[보석줍기] 봉숭아 꽃

엄마가 좋아하는 봉숭아 꽃 앞 마당 가득히 피었어요   엄마 얼굴 닮은 하얀 봉숭아  엄마 볼 닮은 빨간 봉숭아  엄마 미소 닮은 분홍 봉숭아  엄마가 봉숭아 꽃 되어 피었어요.   봉숭아 콩콩 찌어 바르면 밤 새 예쁘게 물드는 손톱   봉숭아 물든 손톱 보고 또 보며  엄마 생각 했어요. 엄마도 봉숭아 꽃 되어 있어요.   봉..

[내 마음의 시] (바닷가) 새벽 하늘에 고함

이제 당신이 나설 차례입니다.  잠자던  바다를 깨우시고 아침 갈매기 날게 하세요. 바람 밀어 만선 되어 돌아오게 하시고  당신의 만나를 내려 발아래 만물이 당신을 우러르게 하세요                                       문현주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제5회 애틀랜타 문학상 시부문 최우수상 수상     ------------..

실로암한인교회(담임목사 박원율)는 지난 9일 저녁 ‘위로(Comfort)’를 주제로 클래식 찬양 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를 진행한 트루워십퍼12(대표 추길호 목사) 찬양선교팀은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팬데믹으로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하고 감동적인 위로를 선사했다.  이날 콘서트 1부..

[보석줍기] 새벽 이슬    

밤새워 얻어낸 이슬방울   동트자 살 짜기 반짝반짝   그토록 촉촉한 느낌 일 줄이야   아침에 사라지는 아쉬움이   새벽녘 또 다시 만날 생각에   해질녘 애타게 기다려 보네      

로버트,  윌리암,  마이클 코리아가 어데 있는지 알지 못한체 갑자기 전선에 파병 됐다   아버지 어머니들 밤, 낮 기도 . 기도를 했는데 돌아오지 못한 아들들   미군 전사 3만 여명 부상자 2만 5천 여명   우리 위해 목숨 바친 은혜를 저버리고 반 미와 양키 고홈   적 이였던 나라들을 찬양하고 선호 하면서 맥아더 동상에 ..

앨튼 존 마지막 콘서트 투어로 애틀랜타 온다

앨튼 존이 고별 콘서트 투어의 북아메리카 일정으로 2022년 9월 22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태디움에서 공연 할 예정이다.  그는 “앨튼 존 페어웰 옐로 브릭 로드: 파이널 투어” 계획하에 2022년 5월 2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비롯해 밀라노, 리버풀, 파리 등 유럽 전역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그의 북미 일정은 내년..

[보석줍기] 난타

두드린다 두드린다 커다란 북을 두드린다   강하게 약하게 두드림은 울림이 되어 가슴이 부풀어 온다   굵게 가늘게 허얼 허얼 된 소리가 목청을 타고 넘나든다   강하게 내리치는 북소리에서 커억 커억 아픔이 뱉어 나온다   한스런 어제의 미련들이 산산 조각 난다 흔적도 없이 흩어진다   미친 듯 작렬하는 북소리에 뜨거..

너 자신을 알라는 형의 말을 새겨듣지 못했는데 인제야 세상이 왜 이럴까 느끼고 있어 코로나가 지구의 주인이 되었어 바이러스에 인간이 위축되고 생사를 두려워해 마스크가 생필품이 될 줄 형은 알았는지   테스 형 세상이 왜 이래 남북으로 갈라진 한 많은 민족이 남한도 두 갈래로 나뉘어 열병을 앓고 있어 갈래갈래 찢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