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주말 즐길거리 5가지 추천

1월 쌀쌀한 겨울 날씨 속에서 가족 친구들과 즐겁게 주말을 즐길 수 있는 행사 5가지를 소개한다.    ▶둘루스 황소타기(Bull riding) 관람 세계 최고의 탑 황소 라이더 35명 출연. 심장이 뛰고 아드레날린이 방출되는 2시간의 스릴있는 공연. 웹사이트(pbr.com) 참고. 일시: 22(토) 오후6시45분, 23(일) 오후1시45분 장소: 둘루스 개스사우스 디스트릭트(Gas South District, 6400 Sugarloaf Parkway) 황소타기(Bull riding)  ▶뷰포드에서 락 뮤직 즐기

애틀랜타에서 가볼 만한 새해 행사

새해 연휴를 맞아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가족 및 연인과 함께 가볼만한 곳을 찾는다면 여기를 주목하세요. 라이브뮤직, 불꽃놀이, 카운트다운 행사, 인공 눈, 풍선 및 색종이 쇼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소개합니다.   ▶배터리 애틀랜타 새해 전야 파티: 라이브 음악, 풍선쇼, 불꽃놀이, 색종이쇼  일시: 12.31(금) 오후6시, 오후9시, 입장 및 주차 무료, 장소: 배터리 애틀랜타(The Battery Atlanta), 755 Battery Ave. SE, Atlanta. 404-494-1179. 배터리 애틀랜타 새해 전야 파티 ▶

숨 솔로이스트 앙상블의 크리스마스 윈터 원더랜드 연주회가 21일 스와니 컨펙션 베이커리 카페에서 열려 수준 높은 한인 음악인 연주에 청중들이 큰 박수를 보냈다.

21일 숨 솔로이스트 앙상블 연주회   숨 솔로이스트 앙상블(Soom Soloist Ensemble)이 21일 저녁 스와니 컨펙션 베이커리 카페에서 2021 크리스마스 콘서트 윈터 원더랜드(Winter Wonderland)를 개최했다. 100여명의 청중이 모인 이번 콘서트는 지난 6월 창단한 숨 솔로이스트 앙상블의 4번째 공연으로, ‘클래식 음악으로 함께 즐거워하자’ 기획 시리즈의 2편이다.  이번 콘서트는 바로크 시대 작곡가인 Arcangelo Corelli의 ‘크리스마스 콘체르토’부터 현대 크리스마스 캐롤송 ‘윈터 원더랜드’,

한인작가 6명이 스와니 갤러리 더 제이에서 전시회를 31일까지 열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황만규, 매튜 오, 제이미 김 작가.

갤러리 더 제이, 'Be Merry'전 한인 작가 6명 미술작품 출품   제이미 아트 스페이스(원장 제이미 김)가 첫 그룹전 ‘be Merry’를 갤러리 더 제이(Gallery The J)에서 12월 14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황만규, 제이미 김, 사라 박, 김화현, 카이, 매튜 오, 6명의 작가들이 작품을 출품했다. 제이미 김 원장은 “첫 그룹전으로 작은 규모의 작품들을 전시해 부담없이 편하게 감상하도록 했다”며 “이번에는 한인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했으니 편하게 와서 아트라이프를 즐기면 좋겠다”고 전했다.

제이미 아트 스페이스 '갤러리 더 제이' 에서   제이미 아트 스페이스(원장 제이미 김)가 첫 그룹전 ‘be Merry’를 갤러리 더 제이(Gallery The J)에서 12월 14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황만규, 제이미 김, 사라 박, 김화현, 카이, 매튜 오, 6명의 작가들이 모여 준비했다. 제이미 김 원장은 “첫 그룹전으로 작은 규모의 작품들을 전시해 부담없이 편하게 감상하도록 했다”며 “전시회를 부담스럽고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편하게 와서 아트라이프를 즐기면 좋겠다”고 전했다.   오프닝 리셉션은 18일(토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고 선물을 주고 받는다.

크리스마스에는 아무 생각 없이 당연히 따라 하는 전통들이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그 의미와 유래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자 AJC에 나온 내용을 간추려 봤다.   ▲왜 12월 25일일까? 히스토리 닷컴에 의하면 예수는 12월 25일에 태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목자와 양떼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봄이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예수의 탄생을 기념했다는 첫 기록은 3세기가 지나서 나타났는데, 교회 관리들은 이교도들이 기독교를 공식 종교로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 이교도 축제 날짜와 맞춰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정했다.   ▲왜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콘서트 '윈터 원더랜드'에 초대합니다

숨 솔로이스트 앙상블 '윈터 원더랜드'   숨 솔로이스트 앙상블(Soom Soloist Ensemble)이 기쁨, 감사, 평화, 사랑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득 담은 2021 크리스마스 콘서트 윈터 원더랜드(Winter Wonderland)를 개최한다. 콘서트는 오는 21일(화) 오후7시 30분 스와니에 위치한 컨펙션 베이커리(Confection Bakery & Café)에서 열린다. 이 콘서트는 지난 6월 창단한 숨 솔로이스트 앙상블의 4번째 공연으로, ‘클래식 음악으로 함께 즐거워하자’ 기획 시리즈의 2편이다.  이번 콘서트는

H마트 새해 탁상용 달력 무료 증정

스마트 카드 지참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마트가 조지아 지역 전 매장에서 2022년 탁상용 달력을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달력에는 H마트 고객들의 다양한 레시피가 함께 구성돼 있으며, H마트 전 지역 매장의 연락처와 주소 정보가 적혀 있어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달력은 H마트 스마트 카드 고객에 한해 증정되므로, 반드시 스마트 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달력 수량이 한정되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빠른 시일 내에 매장을 방문하기를 권장한다. H마트는 “2021년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한 해를 보냈지만, 다가

15회 애틀랜타문학회지 출판기념 및 제6회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마친 후 회원들이 함께 모였다.

제15회 애틀랜타 문학회지 출판기념 제6회 신인문학상 시상식 및 낭독회   제15회 애틀랜타 문학회지 출판기념 및 제6회 신인문학상 시상식이 14일 오후 6시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개최됐다. 애틀랜타문학회 조동안 회장은 “문학회 여러분의 귀한 작품과 6회 신인문학상 수상작들로 15번째 문학회지를 만들었다. 팬데믹 속에서도 1년 동안 열심히 가꾼 열매를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하며, 여러 도움을 준 후원자들을 소개하고, “2022년도에도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많은 힘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말했다. 제6회 신인문학상

김사라 화백의 성화 전시회가 11월 한달동안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열린다.

11월말까지, 10am~5pm 장소 : 주님의 영광교회   김사라 화백의 선교기금 마련 성화 전시회가 지난 8일 시작된 후 이달 말까지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열린다.  김사라 화백은 “예수 그리스도의 메세지를 그림을 통해서 전하고자“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전하며, “그림은 쉽게 메시지를 전달하며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준다. 성도들뿐 아니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그림으로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다는 마음에서 전시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큰 규모 작품 9점, 작은 작품 50여점 이상이 전시되고 있다. 다채로

영상제작 유튜브 · SNS로 공개 애틀랜타 레이디스앙상블의 '창단 5주년 맞이 콘서트'가 지난 9일 도라빌 좋은교회에서 열렸다. ‘미라클’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연주회(지휘 김영정, 반주 나혜정)는 팬데믹 기간에도 안전한 연습과 활동을 꾸준히 이어간 점과 지난 5년간 다수의 활동, 지속적인 실력 향상 및 음악의 도약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주회는 안전을 위해 관객을 초청하지 않고 영상으로 편집돼 유튜브 또는 SNS를 통해 전파될 예정이다. 애틀랜타 레이디스앙상블은 미국 교민 대표로 프랑스 파리대사관에 초청돼 3.1절 1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콘서트

창단 5주년 기념 비공개,영상제작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여성합창단이 창단 5주년을 맞아 11월 9일 도라빌 좋은교회(담임목사 정연권)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지휘 김영정, 반주 나혜정)는 솔로와 중창 연주로 이뤄지며, 단원 개인의 기량과 실력을 다지기 위해 준비된 것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일반대중에게는 공개되지 않지만 영상으로 남길 예정이다. 2016년 창단 이래 꾸준한 활동과 연습으로 애틀랜타 지역은 물론 타 주에서도 다수의 연주를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2019년 3.1절 100주년 기념을 맞이해 프랑스 파리

11월 매주 일요일 오후4시 카페 로뎀에서 열리는 좋은영화 페스티벌에 대해 카페 로뎀 최진묵 대표(오른쪽)과 미션 아가페 제임스 송 선교사가 설명하고 있다.

제8회 좋은영화 페스티벌 카페로뎀 일요일 오후4시   제8회 좋은영화 페스티발이 11월 한달 간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둘루스 소재 복합문화공간 카페 로뎀에서 열린다. 카페 로뎀(대표 최진묵)과 로뎀교회(담임목사 신정호)가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에 대해, 지난 3일 최진묵 대표와 미션 아가페 제임스 송 선교사가 카페 로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지 설명과 작품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최진묵 대표는 이 행사의 취지에 대해 “첫째 이민사회에서 망각돼가는 추억을 되살려 이 땅을 살아나가는 동력도 얻고 새로운 활력을 얻자는 것, 둘째 폭력

머리를 어딘가에 부딪히고 난 뒤 3주 이상 두통이 끊이지 않는다면‘만성 경막하 혈종’을 의심해야 한다.

■ 만성 경막하 혈종 70대 이상 고령층에서 10만 명당 7.35명 발생   머리를 살짝 부딪히고 난 뒤 두통이 3주 이상 지속된다면 ‘만성 경막하 혈종’일 가능성이 높다. 만성 경막하 혈종은 뇌를 감싸고 있는 경막과 지주막 사이에 3주 이상 지난 출혈이 고여 발생하는 질환이다. 해마다 10만 명당 1.72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70대 고령층에서는 10만 명당 7.35명으로 발생률이 급격히 늘어난다. 고령층이나 알코올 중독자에서는 뇌 위축이 있을 때가 많고, 경막과 연결된 교정맥의 울혈ㆍ확장으로 혈관 긴장도가 늘

곽계일 교수의 ‘동방수도사 서유기+그리스도 동유기’ 북콘스트가 열렸다. 사진 오른쪽은 대담자 최진묵 대표

'동방수도사 서유기+그리스도 동유기' 저자 곽계일 북콘서트 카페로뎀에서    곽계일 교수의 ‘동방수도사 서유기+그리스도 동유기’ 북콘스트가 가을향기 나는 클래식 음악과 함께 둘루스 카페로뎀에서 지난 30일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카페로뎀 대표이며 로뎀교회 목사인 최진묵 대표가 대담자로 나서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대담 중간에 바이올린 정채빈, 플루트 이미란, 피아노 조현의 연주가 아름답게 어우러지면서 책, 음악, 이야기가 있는 북콘서트가 펼쳐졌다. 조지아 센트럴대학교 신학교수이자 엠마오가는길 교회의 개척 목사인 저자 곽교수는

쿨레이 필드의

드디어 핼로윈 주간이 찾아왔다. 아직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할 수 없는 시기이지만,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귀넷카운티 핼로윈 행사를 몇가지 소개한다.   ▶부페스트 트릿 트레일(BooFest Treat Trail)와 영화 상영 로렌스빌시가 마련한 이 행사는 지역 기업, 단체, 커뮤니티 회원들이 로렌스빌 잔디밭에 사전 등록 예약된 부스 공간을 꾸미고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준다. 스릴과 모험을 내세운 이 행사는 아이들이 길을 건너지 않고 안전한 공간에서 트릭 오어 트릿을 즐기도록 하고 있다. 트릭 오어 트릿 이후 금요 스페셜로 ‘핼로윈타

10월 30일 오후 7시 카페로뎀 ‘동방수도사 서유기+그리스도 동유기’   책, 음악, 이야기가 있는 북콘서트가 10월 30일 오후 7시 둘루스에 위치한 카페 로뎀에서 개최된다. 이번 북콘서트는 ‘동방수도사 서유기+그리스도 동유기’의 작가 조지아 센트럴대학교 곽계일 교수와 대담자 카페로뎀 최진묵 대표가 나와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한다.  책의 배경, 내용, 독자관점 등 3가지 테마를 가지고 이 책이 한국 교회에 어떤 유익한 메시지를 줄 수 있을까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테마가 바꿀 때마다 플루트 이미란, 피아노 조현, 바이올

존스크릭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이 지난 23일 개최됐다.

한국문화원 사물놀이 공연 각국 음식 공연 전시 판매 한국 커뮤니티 참여 저조   존스크릭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이 지난 23일 ‘세계의 맛’(Taste of the World)이란 주제로 애틀랜타 애스래틱클럽 맞은편 공터에서 펼쳐졌다. 다양한 문화를 가진 민족들이 모여 사는 존스크릭 시와 관광청, 아트센터가 주최한 이 행사는 노스 풀턴 지역에서 가장 인기있는 큰 축제로 작년은 코로나19로 취소되고 올해로 3회를 맞이했다.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인 만큼 아시아, 지중해, 유럽 등의 음식과 각국의 양조주와 와인이 부스와 푸드트럭에서 판매됐다.

애틀랜타 신포니아는 24일 순수 아마추어와 프로의 합동 연주회 '제1회 모여라! 놀자! 우리동네 콘서트'를 개최한다.

순수 아마추어와 프로의 합동 연주회  24일 오후 7시 아틀란타 주님의 교회   순수 아마추어와 프로 연주자들이 합동으로 '제1회 모여라! 놀자! 우리동네 콘서트'를 오는 24일 오후 7시 아틀란타 주님의 교회(담임목사 김기원)에서 개최한다. 애틀랜타 신포니아(음악감독 및 지휘 박평강)은 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지닌 지역사회 순수 아마추어 연주자들의 무대를 마련한다.  악기를 배우지만 무대에 서기 힘들었던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그 동안 연습했던 독주 및 중주 곡으로 관객 앞에서 처음으로 연주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애틀랜타 신포니

제36회 할로윈 하이킹 [사진=chattnaturecenter.org]

할로윈을 앞둔 가을 주말, 귀넷, 노스풀턴, 캅, 디캡카운티 등 곳곳에서 열리는 가을 축제를 소개한다.   ▶맥 앤 치즈 페스티벌(Mac & Cheese Festival) 최고의 요리사, 푸드 트럭, 식품 판매상들이 제공하는 치즈 요리를 맛보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와 라이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언제: 10월 23일(토) 오후 12시~ 4시 어디서: 로렌스빌 잔디, 210 Luckie St., Lawrenceville   ▶제6회 그레이트 펌킨 5K 달리기 & 기금마련 달리기(6th Annual Great Pumpkin 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