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쟌스크릭한인교회 배드민턴동호회 1주년 행사

쟌스크릭한인교회 배드민턴 동호회는 창립 1주년을 맞아 스와니 쟌스크릭한인교회 체육관에서 조촐한 기념행사를 갖고 향후 더 많은 발전을 다짐했다. 동호회를 이끄는 김현철씨의 사회로 열린 기념식에서 이경원 담임목사가 축하의 메시지와 기도를 했으며, 최정환 애틀랜타 배드민턴협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어 경품추첨을 통해 상품권 등이 시상됐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10시 사이에 매주 평균 50-60여명이 모여 함께 운동을 하며 친목을 이어가는 쟌스크릭한인교회 배드민턴 동호회는 신입회원의 가입을 환영하며 언제든 문을 열어놓고

아사동 3일부터 사진전시회

아사동 정기 사진 전시회 가족사진·장수사진 촬영도   아틀란타 사진동호회(아사동)가 12월 3일부터 11일까지 2022 사진전시회 및 사진촬영 이벤트를 둘루스 코야드 커뮤니티 센터에서 개최한다. 회원 수 1,200명을 자랑하는 아사동의 이번 전사회에는 20여명의 작품 50여점이 출품됐다. 아사동은 “사진들은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그리고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 땅의 모습을 담고 있다”고 소개했다. 전시회 오프닝 행사는 12월 2일 오후 5시이며, 전시회 관람은 오전 10시-오후5시에 가능하다. 단 일요일은 11시

감동을 전한다...'숲' 정기연주회

12월 3일 5:30PM 프라미스교회   애틀랜타 발달장애선교기관 ‘더 숲'(The SOOP 대표 김창근 목사) 소속 오케스트라 숲이 ‘제1회 정기연주회’를12월 3일, 토요일 저녁 5시 30분, 애틀란타 프라미스 교회에서 개최한다. 오케스트라 숲(단장 윤보라 지휘자 정미경)은 올해 2월 15일, 14명의 발달장애인 단원으로 창단됐으며,  창단 후 지금까지7회의 초청연주와 특주, 봄 콘서트를 했다. 이번 연주회에는 14명의 발달 장애인 단원들은 총 10곡을 연주하며 아들과 아버지의 듀엣 무대, 봉사자들의 앙상블, 어머니들의

한인사회 월드컵 공동응원전 펼친다

경기시간 맞춰 한인회관서 공동응원 도넛 및 커피제공, 선착순 T-셔츠도   전 세계 축구팬들을 열광시킬 2022 카타르 월드컵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한인사회가 공동응원전을 펼친다. 20일(일) 오전 11시 개최국 카타르와 에콰도르 간 개막전을 시작으로 12월18일 오전 10시 열리게 될 결승전까지 총 29일간의 열전이 중동 열사의 땅 카타르에서 지구촌을 달군다.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은 11월24일(목) 오전 8시 우루과이와의 1차전을 시작으로 28일(월) 오전 8시 가나, 그리고 12월2일(금) 오전 10시

애틀랜타 김치축제 애틀랜타한인회 주최 애틀랜타 김치페스티벌이 오는 26일 오후 1시-6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김치에 대해 배우고, 경험하고,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문의=770-676-8672.   영화 '크로싱즈' 무료 상영 여성평화 운동가들의 한반도 평화 기원 행사를 담은 다큐 영화 '크로싱즈' 무료상영회가 19일 오후 2시 둘루스 아틀란타한인교회 EM 채플에서 열린다.   소공동 순두부 둘루스 2호점 오픈 30년 전통의 소공동 순두부가 둘루스에 2호점을 지난 10월 24일 오픈했다. 장소는 옛

13일 열린 애틀랜타문학회 문학회지 출간기념식 및 신인문학상 시상식 참가자 및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제16회 애틀랜타 문학회지 출판기념 제7회 신인문학상 시상식 및 낭독회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는 제16회 애틀랜타 문학회지 출판기념 및 제7회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13일 오후 4시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개최했다. 애틀랜타문학회 조동안 회장은 “문학회 여러분의 귀한 작품과 7회 신인문학상 수상작들로 16번째 문학회지를 만들었다. 쉽지 않았던 팬데믹에서 나오면서 여름문학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2023년도에도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많은 힘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말했다.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은

'니콜' 영향으로 애틀랜타 일대 비바람

목요일 오후-금요일 오전 강한 비바람 주말에는 추워져, 최저 30도 기록할듯   열대성 폭풍 니콜이 플로리다주에 상륙한 가운데 폭풍의 선두 강우 밴드의 영향으로 10일 정오 무렵부터 애틀랜타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니콜은 거의 40년만에 11월에 상륙하는 허리케인으로 국입 허리케인 센터에 의하면 오후 1시 현재 최대 풍속이 시속 45마일이다. 폭풍은 플로리다 반도 동쪽으로 상륙해 서쪽으로 향한 후 멕시코만을 가로질러 10일 밤 다시 조지아쪽인 북동쪽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오후 니콜의 영향으로 조지아 남동부

애틀랜타 김치축제 애틀랜타한인회 주최 애틀랜타 김치페스티벌이 오는 26일 오후 1시-6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김치에 대해 배우고, 경험하고,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문의=770-676-8672.   '사랑의 점퍼' 출정식 미션아가페 주최 2022 사랑의 점퍼 출성식 겸 모금행사가 10일 오후 6시 로렌스빌 애틀랜타 섬기는교회에서 열린다. 점퍼 1벌 값은 30달러이다. 문의=770-900-1549.   강원특산물 땡스데이 특별전 강원특산물 상설매장은 11월 9일-12일 4일 동안 하나사면 하나공짜 특

6일 둘루스 개스 사우스 시어터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어루러진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소리얼필하모닉이 연주를 하고 있다.

5-6일 소리얼필하모닉 연주회 개최 발달장애인 그림도 전시, 영상소개    몽고메리한인회(회장 조창원)가 한국의  장애인 오케스트라 (사)소리얼필하모닉을 초청해 5일과 6일 앨라배마 몽고메리 데이비스 극장과 둘루스 개스 사우스 극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로 하나 되는 무대 ‘보이는 음악, 들리는 그림(Visual Music, Musical Art)’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휠체어 지휘자로 알려진 라이트대학교 차인홍 교수가 지휘를 맡고 소리얼필과 현지 음악들이 함께 연주를 펼쳐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하는 오케스

동남부국악협회 힘찬 출발

6일 창단식 및 축하공연 개최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가  6일 오후 둘루스 레드 클레이 시어터에서 창단식 및 축하공연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박혜정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창단식에서 협회는 “국악협회는 애틀랜타에 기반을 둔 전공자 출신 예술인들이 모여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고품격 공연을 통해 우리 문화의 예술성을 널리 알리고, 2세들에게 배움의 장을 열어 정체성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나아가 미국에 입양된 한인들을 위한 문화전파에도 앞장 설 것”이라고 설립 취지를 밝혔다. 홍영옥 회장은 인사말에서 “많이 와

<포토 뉴스> 김진명씨 생애 첫 홀인원

골프경력 29년의 핸디16 김진명씨가 지난달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해 화제다. 김씨는 지난 10월 25일 대큘라 소재 트로피 클럽 오브 아팔라치 골프클럽에서 파3 15번홀 133야드에서 8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공이 깃대 앞에 떨어지면서 굴러서 홀 안으로 들어가면서 홀인원의 감격을 맛보았다. 이날 김씨와 같이 라운딩을 한 최요셉, 차안토니오, 김몽현씨 등이 환성을 지르며 김씨의 생애 첫 홀인원을 축하했다. 김씨의 부인은 남편의 홀인원 축하파티를 자택에서 갖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김진명씨(왼쪽)가 홀인원 후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 박요

카페로뎀이 11월 매 일요일마다 '9회 좋은영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은 카페로뎀 최진묵 대표(오른쪽)와 후원회장 제임스 송 선교사가 영화 페스티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11월 일요일 오후6시 카페로뎀 러브 스토리, 로미오와 줄리엣 미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제9회 ‘좋은 영화 페스티벌‘이 11월 한달 간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카페로뎀에서 펼쳐진다. 복합문화공간 카페로뎀(대표 최진묵)과 로뎀교회(담임목사 신정호)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사랑의 스토리 명작영화’를 특별히 선정해 동포들에게 깊어가는 가을의 따사로운 추억의 향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진묵 목사는 “이민사회에서 잊어버리기 쉬운 인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되돌려 보고자 하는 바램으로 올해는 사랑 주제

강원특산물 땡스데이 특별전 강원특산물 상설매장은 11월 9일-12일 4일 동안 하나사면 하나공짜 특별세일을 실시한다. 행사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이며, 장소는 웰빈순두부 옆 강원특산물 매장이다. 전화=678-579-5806.   소공동 순두부 둘루스 2호점 오픈 30년 전통의 소공동 순두부가 둘루스에 2호점을 지난 10월 24일 오픈했다. 장소는 옛 웰빈순두부 자리이며, 주소는 2645 N. Berkeley Rd, NW #136, Duluth이다. 전화=678-584-0057.   시온마켓 전라남도 농특산물 판촉전

미동남부국악협회가 내달 6일 창단식 및 축하공연을 갖는다. 21일 연습을 위해 모인 국악협회 회원들. 맨 왼쪽이 홍영옥 회장.

내달 6일 레드 클레이 시어터에서 13명 전공자들 "고품격 공연 추구"   한국의 전통 악기와 무용, 소리 등을 전공한 국악인들이 모여 미동남부국악협회를 결성하고 오는 11월 6일 오후 4시 창단식 및 축하공연을 둘루스 레드 클레이 시어터에서 갖는다. 미동남부국악협회는 우선 13명의 전공자들이 모여 시작하며, 초대 회장에는 홍영옥씨가 선출됐으며, 부회장은 양현숙씨, 사무총장은 김민선씨, 무용분과장에는 조서윤씨, 가야금분과장에 린다김씨가 선임됐다. 또한 박혜정 총무, 김희진, 김종희, 이지영씨 등도 모두 전공자 출신이다. 2

커피 & 브랙퍼스트 위드 판사 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는 11월 3일(목) 오전 9시-11시까지 로렌스빌 스윗 베이비 제인스 홈 쿠킹(520 W. Pike St., Lawrenceville)에서 커피 & 브랙퍼스트 위드 저지스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메디칼그룹 킥 오프 행사 서울메디칼그룹은 시니어 메디케어 어브밴티지 플랜 연례 가입기간(10월 15일-12월 7일)을 맞아 보험사 및 보험 전문인들을 초청해 설명회 겸 킥 오프 행사를 10월 26일(수)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소네스타 귀넷플레이스 애틀랜타 호텔에서 개최한다. 

메디케어 플랜 선택 시 피해야 할 3가지 실수

실수 피하기 위한 꼼꼼한 체크 필요 유나이티드헬스케어 방문 상담 권해   건강보험은 가입자의 신체적인, 정신적인 그리고 재정적인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매해 결정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선택 중 하나이다. 중요한 것은 결국 여러분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실수를 예방하는 것이다. 메디케어 플랜 변경이 가능한 연례 가입기간(10월 15일 – 12월 7일)에 어떤 플랜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관계자가 전했다. 피해야 할 3가지 흔한 실수는 우선 조사에 충분한 시간

올겨울 조지아는 따뜻하고 건조하다

라니냐 영향, 농부 피해 예상   예년에 비해 일찍 한파가 불어닥친 가운데 올 겨울 조지아의 대부분 지역은 평년에 비해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를 보일 것이라는 예보가 나왔다. 국립해양대기청(NOAA)이 20일 발표한 12월부터 내년 2월 사이의 장기예보는 조지아주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평균 보다 건조할 것으로 예상했다.. 예보처럼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는 농부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따뜻함은 지구온난화라는 기후변화를 반영하며, 3년 연속 겨울철 라니냐 현상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라니냐는 캘리포니아 인근 동태평양 바다 수

조창원 몽고메리 한인회장

조창원 회장 사재 출연 소리얼필 초청 휠체어 지휘자 차인홍 교수 지휘 맡아 내달 5일 몽고메리, 6일 개스 사우스    몽고메리한인회(회장 조창원)가 한국의  장애인 오케스트라 (사)소리얼필하모닉을 초청해 오는 11월 5일과 6일 앨라배마 몽고메리와 둘루스에서 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한국의 (사)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11월  5일(토) 오후 6시 몽고메리 다운타운에 위치한 데이비스 극장(Davis Theater)에서, 11월 6일(일) 오후 5시에는 둘루스 개스 사우스 극장(Gas South

2022 애틀랜타 복음화대회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를 강사로 '은혜의 회복'이란 주제로 19-20일 오후 8시 성약장로교회, 21-23일 오후 8시(23일은 7시)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다. 목회자세미나는 22일 오전 10시30분 새생명교회에서 개최한다. 문의=678-622-1996.   성결세계선교센터 봉헌예배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는 10월 25일 오후 3시 성결세계선교센터 봉헌감사예배를 거행한다. 장소는 5062 Lee Road, Gainsville, GA 30506. 전화=706-760-5004.   자연산 송이

15일 한미수교 140년 기념음악회에 출연한 출연진 전원이 나와 지휘를 한 박평강 음악감독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애틀랜타신포니아 15일 음악회 개최 흥겨운 가락에 미국 청중 어깨 들썩   애틀랜타 신포니아(음악감독 및 지휘 박평강, 상임이사 조영준)는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음악회’를 15일 저녁 릴번 소재 킬리안 힐 크리스천 스쿨 체육관에서 개최했다. 500여 청중이 참여한 이번 음악회에서 박평강 지휘자가 이끄는 애틀랜타 신포니아는 ‘아리랑 랩소디’ 연주를 시작으로 피아노 조앤김, 첼로 데이빗 스탁웨더, 바이올린 마이클 힐드와 함께 베토벤 3중 협주곡을 협연했다. 애틀랜타 기독남성합창단이 ‘내 영혼이 은총입어’와 ‘신고산 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