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정신 입각 최고 인재양성 한인 담당자가 자세한 정보 제공   애틀랜타의 사립 명문 웨슬리안 스쿨(Wesleyan School)이 2023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귀넷카운티 피치트리 코너스에 위치한 이 학교는 기독교의 원칙과 신념을 따라 최고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웨스리안 스쿨은 1963년 샌디 스프링스 연합감리교회의 미션으로 설립됐다. 이사진들이 크리스찬 사립학교 교육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후원하며, 학부모들의 열정적인 협조와 쾌적한 환경 속에서 훌륭한 교사들이 연구하며 준비한 창조적인 학습

2023학년 지원자 75만명↑ 코로나 사태 보다 26% 늘어 대학 입학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대학 입학 지원자가 코로나19 사태 이전보다 훨씬 더 늘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국 850여개 대학에서 입학전형을 위해 사용하는 공통지원서(Common Application)가 1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달 1일 기준 2022~2023년 대입전형 지원서를 제출한 고교 12학년은 74만8,118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2020년 대입전형 지원자 59만2,471명에 비해 26%나

■ 대학 학자금 마련 계획 세우는 법 우선순위 정하고, 재정 전문가의 도움 효과적 꼼꼼하게 플랜 세워 인내심 갖고 지속해야   대학학비가 갈수록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학자금에 대한 부담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 학생 및 학부모들이 대학 선택시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았다. 웬만한 가정에서는 엄두를 내기 힘든 액수로 등록금이 치솟으면서 이런 점에서 어린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들이라면 미리미리 대학 학자금 계획을 세워놓는 것이 현명하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은 것 같지만 대학 학자금을 미리 준비해 놓는 것은 자녀의 미래를 위해서도 좋

 차별화 된 이력서 작성법 고용주가 진정으로 원하는 업무가 무엇인지를 먼저 파악 읽기 쉽고 기억하기 쉽게, 거짓과 과대포장은 금물   어렵게 대학에 입학 한 후 졸업장을 손에 쥐어도 맞닥뜨려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취업이라는 관문이다.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이력서다. 이력서는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로 고용주가 구직자의 첫 인상을 결정짓게 된다. 이력서는 딱히 규격이 정해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어떤 형식으로 무슨 내용을 담아야 할지 막막할 수 밖에 없다. 이런 점에서 기업이 요구하는 직종에 걸맞는 경

법대, LSAT 자율 결정으로 법조계 다양성 제고에 도움   로스쿨들이 2025년부터 ‘로스쿨입학자격시험’(LSAT) 점수를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의무적으로 반영하지 않기로 했다.   월스트릿저널(WSJ)은 로스쿨 신입생 선발 기준을 결정할 권한이 있는 미국변호사협회(ABA)가 법조계의 다양성 증진을 위해 이 같은 조치를 시행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개별 학교가 자체 판단에 따라 LSAT 점수를 사용하는 것은 계속 허용된다. LSAT 점수는 로스쿨 지원자의 논리력과 추론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사용됐다.   그동안 LS

유에스 순위 평가 보이콧   UC 버클리와 스탠포드 로스쿨이 순위 평가 거부에 합세했다.   캘리포니아 최고 명문으로 꼽히는 UC 버클리와 스탠포드 로스쿨이 지난 주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가 발표하는 미국 대학 순위 평가를 보이콧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21일 LA타임스가 전했다.   어윈 채머린스키 UC 버클리 로스쿨 학장은 성명을 통해 “순위 평가는 불가피하지만 유에스 뉴스 앤 월드리포트의 순위 시스템은 대학의 가치와 공공 사명에 일치하지 않는 측면이 있다”며 “지금은 로스쿨이 법학교육에 바람직하지 않은 인센

대입에 있어 에세이의 중요성이 날이 갈 수록 커지고 있다. 자신만의 특이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주제로 토픽을 선정해 보자.

■ 대입 에세이 작성 요령 대입전형에서 비중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에세이는 대학 합격의 가장 중요한 변수로 손꼽힌다. 대입원서의 에세이는 수많은 우등생들 가운데 어떻게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느냐를 좌우하는 중요한 지원요소임은 누구나 인정한다. 대입 에세이는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한 장의 종이에 옮기는 과정으로 한 장의 종이에 지난 삶을 간단명료하게 요약해서 정리하고 대학이 요구하는 소재에 맞게 글을 쓰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수많은 에세이 가운데 입학 사정관의 뇌리에 남는 에세이를 남기기 위해서는 많은

■ 오디오북으로 독서하기 장소에 관계없어 시간 활용에도 효과적 무료로 운영되는 사이트나 무료 트라이얼도 이용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이 되어버린 바쁜 현대사회에서 독서 삼매경에 빠진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특히 ‘피로한 눈’ 때문에 책을 보는 것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는데 이럴 때 부담 없이 ‘귀로 책을 읽는 방법’인 오디오북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오디오북이란 책을 목소리로 읽어 녹음한 도서로 이용 방법도 매우 간단하다. 컴퓨터 웹사이트를 이용하거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관련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게다가

예일 법대, 순위평가 보이콧 “오류·비공정에 신뢰 못 해”   로스쿨 중에서 최고의 명문으로 꼽히는 예일대 로스쿨(법대)이 순위 평가를 거부했다.   월스트릿저널(WSJ)은 16일 예일대 로스쿨이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가 발표하는 대학 순위 평가를 보이콧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히더 거킨 예일대 로스쿨 학장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의 순위 시스템은 근본적인 오류가 있다”고 설명했다.   거킨 학장에 따르면 저소득층 학생에 대한 장학금 비율이 높거나, 공공분야에서 봉사하는 졸업생이 많은 학

유학생이 가장 많은 조지아 내 대학은

조지아텍에 가장 많은 외국학생 재학 미국 내 한국 유학생 수 ↑ 4만755명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감소했던 유학생들이 애틀랜타를 비롯한 미국 대학으로 돌아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교육연구원(IIE)가 14일 발표한 ‘오픈도어’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2021~2022학년도에 미국 대학에 진학하는 유학생 수는 전년 보다 4% 증가한 94만8,51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91만4,000명 보다 늘어났지만 100만명 이상이던 팬데믹 이전의 숫자 보다는 낮은 것이다. 지난 학년도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19

충분한 대화를 통해 자녀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

■ 자녀에 문제 발생 시 대처 방법은 사회생활에서의 규칙을 숙지할 수 있도록 돕기 문제 발생 시 쉬쉬하며 숨기기보다 전문가와 함께 해결 충분한 대화를 통해 자녀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라면 아이가 학교에서 ‘문제아’(Problem Child)로 낙인찍히는 것을 바라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해 부모를 당황하게 만들 수가 있다. 아이가 학교에서 급우와 싸움을 했다거나, 선생님의 말을 듣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한다거나, 상

대학에 들어가고자 하는 목적으로만 하는 커뮤니티 봉사가 아닌 진정으로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하는 활동이 더 중요하다.

■ 커뮤니티 서비스 활동의 중요성과 선택 방법 리더십이나 헌신도 중점, 생활의 일부분 되게 여러 개보다 관심분야 한두 개로 장기간 봉사   많은 학부모들과 학생들은 커뮤니티 서비스를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 지를 놓고 고민한다. 어떤 커뮤니티 서비스를 하면 학생들이 재미있게 또한 의미있게 할 수 있을 지를 놓고 질문을 하지만 정답은 없다.  그러나 커뮤니티 서비스를 하기 전에 좀 더 폭넓게 살펴 볼 필요가 있다. 과연 대학에 가기 위해서만 할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진로와 커리어, 먼 장래를 바라보고 할 것인가지에 대해 고심할

그림도 그리고 경제교육도 받고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사생대회·시화전, 경제교육   아틀란타한인교회 부설 ‘냇가의 심은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가 지난 5일 교내 그림 그리기 대회와 가을 시화전을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은 ‘가을’을 주제로 각자 집에서 준비해 온 색연필, 물감, 파스텔 등을 사용해 저마다 물들어가는 동심을 도화지에 담아냈다. 김선희 교장은 “한글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림을 그리며 마음을 표현해보는 일도 인지 및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좋은 정서교육”이라며 “매년 가을마다 진행하는 그림 그리기 대회에 임하는 학생들의 표정이

스케쥴표를 만들어 낭비되는 시간을 체크한다면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시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반박하는 이는 없다. 특히 고등학생들에게 효과적인 시간 관리는 대입 전형의 성패를 가늠하는 잣대라 할 만큼 중요하다. 시간관리는 막연히 마음만 먹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상황에 적합하고 꼼꼼하고 체계적이어야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효율적인 시간관리하는 법만 터득해도 대입을 준비하는 마음가짐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다. 교육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고교생의 시간 관리 노하우를 정리해봤다.   자신의 한계를 파악, 메모하는 습관 들이기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장소 선택도 중요   스케

“스스로 현명한 소비와 저축을 할 수 있게 해야”

저축의 시작은 어리면 어릴수록 효과적 용돈은 불규칙하기보다 정기적으로 지급   어른이 되어서 저축 습관을 갖고 제대로 된 소비 패턴만 가져도 재정적으로 절반은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은 자녀들의 재정 교육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어려서부터 제대로 익힌 재정 습관은 평생을 좌우한다.  그런 만큼 그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그렇다면 자녀들의 재정 교육은 언제 어떻게 시작하는 게 좋을까. 연령별로 돈의 개념을 확실하게 심어주는 교육 방법들은 다음과 같다. ■유치원생 먼저 돈이 무엇인지

유펜 와튼스쿨도 합류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 등 명문 경영전문대학원(MBA)들이 잇따라 온라인 코스를 개설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일 지금껏 온라인 수강생을 모집하지 않았던 명문 경영대학원 중에서 문호를 넓히는 학교들이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와튼스쿨은 내년부터 파트타임과 최고경영자 과정 수강생을 위한 온라인 코스를 개설키로 했다. 온라인코스를 선택하는 학생들은 6주간의 대면 수업을 포함해 22개월간 온라인으로 강의를 수강하면 학위를 받을 수 있다.   와튼스쿨은 일단 내년에는 50~70명 수준에서

보수 우위 대법 판결 관심   연방 대법원이 지난달 31일 흑인 등 소수인종을 배려하는 대학 입학 제도인 ‘어퍼머티브 액션’의 합헌 여부에 대한 심리를 개시했다.   대법원은 이날 주로 아시아계 미국인 학생을 대변하는 단체인 ‘공정한 입학을 위한 학생들’(SFA)이 소수인종 배려입학 제도로 백인과 아시아계 지원자를 차별했다며 노스캐롤라이나대와 하버드대를 상대로 각각 제기한 헌법소원을 연이어 심리했다.   SFA는 지난 2014년 이 소송을 처음 제기했으며 1·2심에서는 패소했다.   당시 법원은 대학이 인종별로 정원을

올바른 독서습관이 성공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다. 책을 멀리하던 아이라면 하루 조금씩 책 읽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어릴 때부터 자녀와 함께 책을 읽어준 부모는 자녀가 성장해서도 학습에서 앞서갈 수 있는 자질을 길러줄 수 있으며 학교생활 및 올바른 학습습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수학문제도 단순하게 공식을 외워서 푸는 방식이 아니라 독해력이 있어야 풀 수 있을 정도로 리딩의 중요성은 점차 강조되고 있다. 평소에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자녀로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독서를 좋아하는 자녀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와 교사의 헌신적인 노력 또한 따라야 한다. 어떻게 독서 실력을 향상시킬지에 대해 알아본다.   자녀들이 원하는 책 위주로 선택,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대학들이 온라인 수업 비중을 대폭 늘렸지만 교육의 효율성 등 찬반논란이 뜨겁다. [로이터]

팬데믹으로 65%가 비대면, 대학생들 선호·증대 요구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대학들이 온라인 수업 비중을 대폭 늘렸지만 교육의 효율성 등 찬반논란이 뜨겁다. [로이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 수업만을 선호하는 대학생들이 대폭 늘어난 가운데 온라인 수업이 향후 학생들이 함양할 능력을 갖추는데 효과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최근 발표된 캘리포니아 커뮤니티 칼리지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가을학기 기준 학교 수업의 25%만이 대면 수업으로 진행되고, 65%는 온라인 수업, 10

사립이 공립보다 3배 많고 아시안·백인학생 비율 높아   대학 입학 조기전형 제도가 인종별, 또 가정의 부에 따른 불평등을 낳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비영리 기관 ‘교육개혁 지금‘(Education Reform Now)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사립 고교 학생의 32%가 조기전형의 한 유형인 ‘얼리 디시전’(Early Decision)에 지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공립고 학생의 9%보다 3.5배나 높은 수치다. 얼리 디시전이 사립 고교 학생에 몰려있다는 지적이 구체적인 통계로 확인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