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한의과대학교 온라인 입학설명회

버지니아한의과대학 신입생 모집   미동부 최고의 한의대인 버지니아 한의과대학교(Virginia University of Integrative Medicine, VUIM)에서 1월 봄학기를 앞두고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하며, 입학설명회를 지난 16일  줌을 통해서 실시했다. 입학설명회에서 김병윤 강사는 미국 한의학 제도 및 현황, 한의사 취업/진로 방..

지난 8월 1일 지원서 사이트를 오픈한 UC는 오는 11월 1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해 11월 30일 마감한다. 	      <로이터>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어김없이 대입 원서 접수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한인 학생들이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대표적 주립대학인 UC 계열 역시 원서 접수 시작이 임박했다. 지난 8월 1일 지원서 사이트를 오픈한 UC는 오는 11월 1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해 11월 30일 마감한다. UC는 캘리포니아뿐 아니라 서부..

코로나 여파 ACT 응시자 급감

■ ACT 연례 성적 보고서 올해 129만5,349명 응시 전년비 22%↓ 코로나로 시험 취소·연기 영향…평균성적도 하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표적 대학 수학능력시험인 ACT 응시자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ACT가 14일 발표한 연례 성적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ACT 응..

US뉴스 & 월드 리포트 발표에서 조지아주에서 2위를 차지한 사우스 포사이스 중학교

2018~2019학년도 마일스톤 기준 포사이스카운티 초·중학교 강세   매년 대학 및 고등학교의 순위를 정하는 US뉴스 & 월드 리포트에서 각 주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순위를 발표했다.   US뉴스 & 월드 리포트는 전국 6만5,000개 이상의 공립학교의 코로나19 이전 2018~2019 학년도의 미국 교육부 데이터를 사용했다. 조지아주는 ..

SAT점수 요구 안 하는 대학들 급증

미 전역 1,775개에 달하는 대학들이 SAT·ACT 점수 제출을 면제하는 움직임에 동참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은 표준화 점수를 요구하지 않는 대학들을 공략하기 위해 고교 성적 이외에 어떤 강점을 부각시킬 지에 대한 심리적 부담 또한 커지고 있다.   국가공정시험센터(The National Center for Fair & Open Testing)는 최근 ..

JJ에듀케이션은 지난 9일

JJ Volunteer 클럽 첫 활동 AP 수업 선배들 경험 공유   명문 입시학원 JJ에듀케이션(원장 임지혜, 제시카 유)는 지난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학원 뒤 공터에서 AP EXPO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JJ에듀케이션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로 구성된 JJVolunteer 클럽의 첫 활동으로, 학생들이 주체가 돼 준비과정에 ..

우수한 학점을 비롯한 지원자의 열정과 리더십 등을 담은 내용의 에세이는 편입 합격을 위한 중요한 요소로 손꼽히고 있다. 
<로이터>

천정부지로 치솟는 등록금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커뮤니티 칼리지를 통해 4년제 대학에 편입하거나 입학 한 대학이 자신과 맞지 않는 등 다양한 이유로 편입을 꿈꾸는 학생들이 많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사태 장기화로 인해 학비 부담이 커지면서 대학 편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교육..

2022년 가을학기 신입생 선발   미 전역의 4년제 대학의 75%가 넘는 대학들이 2022년 가을학기 신입생 선발을 위한 입학전형에서 SAT·ACT 점수 제출을 의무적으로 요구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6일 발표된 비영리기관 페어테스트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4년제 대학 중 최소 1,775곳이 2022년 가을학기 신입생 선발을..

풀턴카운티스쿨 어번대학과 파트너십

Dual-Enrollment프로그램 온라인수업, 최대 24학점   풀턴카운티교육청은 학생들이 대학 학점을 받을 수 있도록 어번대학(Auburn University)과 함께 이중등록(dual-enrollment)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앨라배마주 대학과의 파트너십은 타 주 기관과 제휴를 맺은 첫번째 교육구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마이..

귀넷카운티 캘빈 왓츠 교육감

교사 뒤에서 때리기 챌린지 교육감 학부모에 경고 편지   귀넷카운티 공립학교(Gwinnett County Public Schools)의 캘빈 왓츠 교육감은 지난 4일, 학생들 사이에서 돌고 있는 ‘뒤에서 선생님 때리기’라는 새로운 소셜미디어 챌린지에 대해 학부모들에게 경고의 편지를 보냈다. 왓츠 교육감은 편지에서, 9월에는 학생들이 학교..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는 지난 2일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반포 575 돌을 기념하여 한글날 행사를 열었다.

우리말 자긍심 높여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이희양)는 지난 2일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반포 575돌을 기념하여 한글날 행사를 열었다. 학생들은 세종대왕이 집현전 학자들과 함께 한글을 창제하여 지금까지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을 생각해보며 세종대왕에게 편지를 써서 팝업북을 만들었다. 빨강줄기반 올리비아 학..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앱이 고등학생들에게 유용한 학습도구가 되기도 한다. 				     <로이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이 공부에 방해나 되는 디바이스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고등학생들에게 필수 아이템이 된지 이미 오래다. 생각의 전환을 통해 이 디바이스들의 앱 중 학습 능률을 올려주는 일명‘똑똑한 앱’들은 활용 여부에 따라서는 좋은 학습도구가 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온라인 학습 비중이 갈수..

FAFSA 지원서는 학자금 지원을 받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서류라는 점에서 꼼꼼하게 작성할 것이 권고된다. 	     <로이터>

2022~2023학년도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서(FAFSA) 접수가 10월 1일부터 시작된다. FAFSA는 내년 가을학기 대학 진학을 지망하는 학생이 학자금 보조를 받기 위해 가장 먼저 작성해 연방 교육부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다.  연방정부의 펠 그랜트나 주정부 그랜트, 각 대학에서 주는 장학금도 FAFSA를 신청해야 받을 수 있기 때..

새날한국학교가 2일 가을학기를 개강해 오는 12월 18일까지 학기를 운영한다.

새날장로교회 부설 새날한국학교(교장 신상숙)가 2021년 가을학기를 2일 개강해 오는 12월 18일까지 수업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1주간 수업한다. 수업료는 교인자녀 1인 50달러, 비교인 자녀 100달러이다. 다자녀에게는 학비 할인 혜택이 있다. 문의=678-267-6065. 박요셉 기자  

섬기는 한국학교는 2일 제3회 한글날 행사를 실시했다. 저학년은 동시 외우기 대회를, 고학년은 글쓰기 대회를 실시했다. 행사 후 학생들과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동시 외우기, 글쓰기 대회 실시   섬기는 한국학교(교장 안선홍)는 10월2일 한글날을 맞이해 제3회 한글날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기초, 초급반 학생들은 동시 외우기 대회를 했으며 중, 고급반 학생들은 글쓰기대회를 실시했다. 송해순 교감은 “올해는 팬데믹으로 지친 학생들의 마음에 용기를 주기 위해 심사로 상 순위를 ..

JJ에듀케이션 임지혜, 제시카 유 원장

AP Expo, 9일 오전11시~오후2시   애틀랜타 명문 입시학원 JJ에듀케이션(원장 임지혜, 제시카 유)에서 ‘AP Expo’를 오는 9일 오전11시~오후2시에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현재 가장 많은 학생들이 수강하는 AP 탑14 과목을 선정해 공부 방법, 공부 자료, 시험 방식 등을 설명한다. JJ에듀케이션 학원의 발런티어 학생 및 외부 ..

시카고 인근 명문사립대인 노스웨스턴대학 재학생들이 신입생들에게 마약을 강제 투약한 사실이 알려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노스웨스턴대학 측은 27일 교내 남학생 사교클럽(프래터니티) 회원 공동생활 주택 2곳에서 일부 학생이 본인 의사에 반해 마약을 투약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지역 경찰이 수사에 ..

대학 전공 선택은 적성, 미래 고용시장, 관심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권고된다. 		      <로이터>

관심분야와 능력 우선 속 직업 유망성도 따져봐야 결정하기 어렵다면 좋아하는 10개 골라 추릴 수도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대입 시즌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대학 입시는 어느 대학에 합격했는가도 중요하겠지만 어쩌면 그보다 더 심사숙고해야 할 것은 전공 선택일지도 모른다. 대학 전공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자신의 이..

2021 조지아 고교 랭킹, 웨스트민스터 스쿨 1위

귀넷과기고 전체 2위, 공립고 중 1위   최근 니치(Niche)에서 발표한 2022년 전국 고등학교 순위에 따르면, 조지아주에서 웨스트민스터 스쿨(Westminster Schools)이 1위, 귀넷과학기술고등학교(GSMST)가 2위를 차지했다. 귀넷과기고는 조지아 공립학교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웨스트민스터 고교 학생의 SAT 평균은 1420점, ..

하버드대가 미국 내 대학 순위에서 5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월스트릿저널(WSJ)은 22일 대학평가기관인 THE(타임스 하이어 에듀케이션)와 함께 올해 미국 대학 평가를 실시한 결과 하버드대가 올해도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스탠포드대는 지난해 4위에서 올해 2위로 순위가 두 계단 상승했고, MIT는 한 계단 하락한 ..

대학 입학사정관 80% 응답 코로나 이후에도 영향력 축소 가능성   대학 입학사정관의 80% 가까이가 입학전형에서 SAT·ACT 점수 제출 의무화 폐지를 계속 유지하는 것에 찬성 입장을 보였다. 고등교육전문지 인사이드하이어에드가 20일 발표한 2020~2021학년도 전국 대학 입학처장 대상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59%가 입학전형에..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추석 행사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추석 행사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이희양)는 지난 18일 한국의 고유 명절 추석을 기념해 학생들이 한복을 차려 입고 추석 행사를 가졌다. 비록 마스크를 착용하고 조심하며 진행됐지만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 만들기, 강강술래 등의 전통놀이..

섬기는 한국학교(교장 안선홍)는 지난 18일 제3회 추석 잔치 및 제1회 가을 운동회를 개최했다.

섬기는 한국학교(교장 안선홍)는 지난 18일 제3회 추석 잔치 및 제1회 가을 운동회를 개최했다.  오랜 팬데믹에 지친 학생들은 한국명절 추석을 맞아 한국 전통 놀이와 재미있는 운동회 게임을 하며, 싱그런 가을에 함께 마음껏 뛰며 행복 가득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선욱기자 섬기는 한국학교, 추석 잔치와 가을운동..

SAT 응시자 급감, 31%↓

코로나 여파 전년 대비 70만 명 줄어  SAT 응시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70만 명이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SAT 주관사 칼리지보드가 발표한 ‘2021년 고교 졸업생 SAT 성적 보고서’에 따르면 응시자수는 150만9,133명으로 전년의 219만8,460명보다 무려 31%나 줄었다. 이 같은 응시생 급..

전국 평균보다 94점 더 높아 ERW567 수학565 총 1132점   귀넷카운티 공립학교(GCPS)는 17일, 귀넷카운티 학생들의 2021학년도 SAT 점수가 조지아주 및 전국 평균 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해 계속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귀넷카운티의 SAT 평균 점수는 읽기와 쓰기 567점과 수학 565점을 합한 1132점으로, 주 평균..

대입 준비는 칼리지 리스트 작성으로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자신의 적성과 상황에 맞는 꼼꼼한 조사가 필요하다.          <로이터>

갈수록 치열해지는 대입 전쟁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러 요인이 있는데 이 중 하나가 바로 칼리지 리스트 작성이다.  미국에는 무려 5,000개가 넘는 대학들이 있기에 수천 개의 대학 중 자신이 진학하고자 하는 곳을 결정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많은 대학들에 일일이 다 지원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 가장..

코로나 여파로 SAT 응시자 31% ↓

칼리지보드, 응시생 150만9,133명$전년비 70만명 급감 지난해 시험장 폐쇄 등으로$뉴욕 27%, 뉴저지 34% 감소   SAT 응시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70만 명이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SAT 주관사 칼리지보드가 발표한 ‘2021년 고교 졸업생 SAT 성적 보고서’에 따르면 응시자수는 150만9..

올해 조지아 학생 평균 1077점 학교, 교육청 점수는 17일 발표   4년 연속 조지아주 공립 고교생의 SAT 점수가 전국 공립학교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조지아주 학생의 평균 SAT 점수는 1077점으로 전국 공립학교 평균 보다 39점이 높았다. 조지아주 교육부가 15일 발표한 2021년 졸업생의 SAT 점수는 2020년 졸..

조지아복권 수익금 126억달러   대학생 장학금, 유아교육 지원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지난 14일, HOPE(Helping Outstanding Pupils Educationally) 장학금 프로그램이 2백만 명 이상의 조지아주 학생들이 조지아주에서 고등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고 발표했다.  켐프 주지사는 “HOPE 장학금 프로그램은 우리 주의 ..

한인 여교수 미 물리학회장 선임

시카고대 김영기 석좌 5만5천명 회원 거느려   한인 여성 물리학자가 122년 역사를 가진 미국 물리학회(American Physical Society·APS)의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 와 세계적 물리학자 반열에 오른 한인 1세 여성 과학자가 유리천정을 깨고 5만5,000여 명의 회원을 둔 미 물리학회 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