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온가족 함께한 '동요부르기 대회'

지역뉴스 | 교육 | 2025-03-24 10:21:17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제17회 동요부르기 대회, TPS 오케스트라 송지혜 디렉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대상에 박지연 학생

13명 학생들 수상해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가 지난 22일 재학생과 온가족이 함께하는 제17회 동요부르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동요부르기 대회에는 만 3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이 참가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선희 교장은 동요부르기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표현이 가득 들어있는 동요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한국어와 박자감을 익힐 수 있었던 기회"라고 설명했다.

동요 대회의 심사위원장에는 TPS 오케스트라 송지혜 디렉터가 맡아 심사를 진행했다.  

수상자 가운데 유치부부터 3학년까지의 학생들은 오는 5월 3일 개최될 동남부 동요대회의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제17회 동요부르기 대회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상: 박지연 ▲최우수상: 정민서, 장루아, 조하율, 권여림, 노준, 정다은 ▲우수상: 윤예성, 조이엘, 박채희, 김헨리, 김이나, 김종겸   

아틀란타 한인교회(담임목사 권혁원) 부설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등록 문의는 tpskoreanschool@gmail.com 혹은 404-665-6693로 하면된다. <김지혜 기자>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가 지난 22일 재학생과 온가족이 함께하는 제17회 동요부르기 대회를 개최했다.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가 지난 22일 재학생과 온가족이 함께하는 제17회 동요부르기 대회를 개최했다.

 

박지연 학생이 동요 '아기염소'를 불러 대상을 수상했다.
박지연 학생이 동요 '아기염소'를 불러 대상을 수상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검사장 선거 비당파화, 검사장들 소송 제기
검사장 선거 비당파화, 검사장들 소송 제기

풀턴, 귀넷, 디캡, 캅, 클레이튼 검사장들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5개 카운티 검사장들이 재선 가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조지아주법에 맞서 법적 대응에 나섰다.3일 이

귀넷, 13일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귀넷, 13일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귀넷 페어그라운드에서 수거 귀넷 카운티가 올여름 다시 한번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가정 내 위험 물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조지아 한국인 구금사태후 비자 절차 상당부분 명확해져"
"조지아 한국인 구금사태후 비자 절차 상당부분 명확해져"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조지아 서배너 한인회 간담회한인회 "최근 한인 이민 단속 사례 없어…총영사관 순회영사 필요"주 애틀랜타 총영사관 이준호 총영사는 2일 조지아주 한국인 대규

현대 메타플랜트서 기아차도 생산한다
현대 메타플랜트서 기아차도 생산한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시작2일 공식기념행사…주지사 참석 브라이언 카운티 소재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기아차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공식 생산에 들어갔다.2일

월드옥타 애틀랜타 차세대 13일 킥스타트 개최
월드옥타 애틀랜타 차세대 13일 킥스타트 개최

정신건강 주제 두 강연자 초청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오는 13일 오후 12시 라 루체 시어터에서 정신건강을 주제로 킥스타트(KICKSTART)

조지아서만 21개 지역신문 발행하는 이유
조지아서만 21개 지역신문 발행하는 이유

타임스 저널 미디어 그룹“동네 얘기가 제일 중요” 귀넷 데일리 포스트 모기업인 타임스 저널 미디어 그룹이 조지아 지역신문 3곳을 추가 인수했다.귀넷 데일리 포스트 3일 보도에 따르

귀넷 프리-K 시설 부족 문제 해결되나
귀넷 프리-K 시설 부족 문제 해결되나

정부건물에 프리-K 설립 학부모∙교육당국 “기대” 귀넷 카운티가 유아교육 시설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프리-K 프로그램 모델을 선보였다.귀넷 교육위원회와 귀넷 정부는 2일

조지아 ACT 성적, 공립 차터스쿨 강세
조지아 ACT 성적, 공립 차터스쿨 강세

조지아주 교육부가 발표한 올해 고교 졸업생 ACT 평균 점수는 21.4점으로 전국 평균 19.4점을 9년 연속 앞질렀다. 학교별로는 귀넷 과학기술고가 29.5점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휠러 고등학교가 28.5점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3위부터 5위까지는 포사이스 이노베이션 얼라이언스 아카데미, 애틀랜타 클래식 아카데미, 풀턴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등 공립 차터스쿨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이번 조사는 졸업생 중 10~12학년 기간 응시자를 대상으로 가장 최근 점수를 반영했다.

어딜 끼어들어…ATL서 수동적 공격 운전 심한 곳
어딜 끼어들어…ATL서 수동적 공격 운전 심한 곳

최근 실시된 전국 운전자 설문조사에서 디케이터의 폰스 데 리온 애비뉴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수동적 공격 운전이 가장 빈번한 도로로 꼽혔다. 샌디스프링스의 로즈웰 로드가 뒤를 이었다. 수동적 공격 운전이란 고의적 위협은 아니나 차선 변경 방해, 추월차선 주행 등 비협조적인 운전 행태를 의미한다. 응답자의 15%가 이러한 운전 습관으로 인해 긴장감이나 불쾌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오케스트라 숲, SBC 한인교회 총회 특별연주
오케스트라 숲, SBC 한인교회 총회 특별연주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숲’이 오는 6월 9일 플로리다 올랜도 처치 앳 더 크로스에서 열리는 제45차 남침례회(SBC) 한인교회 총회 개회예배에 초청받아 특별 연주를 진행한다. ‘숲의 선율, 주신 사명을 연주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삶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 다음 날인 10일에는 단원들이 유니버설 에픽 유니버스를 방문해 교제의 시간을 갖는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