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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온세대 찬양콘서트' 열린다

지역뉴스 | 종교 | 2026-08-13 09:02:11

온세대 찬양콘서트 HOPE, 미주기아대책, 이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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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오후 5시 연합장로 본당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THE HOPE 온세대 찬양콘서트’가 오는 23일(일) 오후 5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희망친구 미주기아대책 동남부후원회(이사장 남범진, 회장 이창향)가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다음 세대 청년 선교를 위한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나눔 축제’를 주제로, 세대와 교회를 넘어 지역의 찬양팀과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찬양과 나눔, 선교의 의미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콘서트 기획과 내레이션은 이영주 씨, 연출과 예술감독은 김미선 씨가 맡았으며, 공연에는 벧엘 유스 오케스트라(지휘 유민정), 엘로힘(지휘 이성호), 칸토라이 합창단(지휘 김성실), 드림 앤 미라클(지휘 김영정), 예삶 예배공동체, In Flow Worship 위십댄스,  클라리넷 연주 김동주, 테너 박근원, 독무 최지현 등이 출연해 연합 특별무대를 꾸민다.

공연과 함께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진행하는 아동 자매결연과 다음 세대 선교 사역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찬양을 통해 받은 감동을 이웃을 향한 사랑과 실천으로 연결하고, 청소년과 청년들이 선교와 봉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문의=이창향 404-326-8783, 이영주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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