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주말 즐길거리 5가지 추천

1월 쌀쌀한 겨울 날씨 속에서 가족 친구들과 즐겁게 주말을 즐길 수 있는 행사 5가지를 소개한다.    ▶둘루스 황소타기(Bull riding) 관람 세계 최고의 탑 황소 라이더 35명 출연. 심장이 뛰고 아드레날린이 방출되는 2시간의 스릴있는 공연. 웹사이트(pbr.com) 참고. 일시: 22(토) 오후6시45분, 23(일) 오후1시45분 장소: 둘루스 개스사우스 디스트릭트(Gas South District, 6400 Sugarloaf Parkway) 황소타기(Bull riding)  ▶뷰포드에서 락 뮤직 즐기

목요일 밤 조지아주 북부 규모 2.6 지진

집 흔들리고 물건 덜거덕 소리   조지아 북부 테네시주 접경 지역서 20일 밤11시 47분경 규모 2.6의 소규모 지진이 발생했다. 멤피스대학 소재 연방지질조사국(USGS)은 지진의 규모는 2.6이며, 중심 발생지역은 조지아주와 테네시주 경계 인근 머레이 카운티 이튼에서 북동쪽으로 10마일 정도 떨어진 곳이라고 밝혔다. 지역 방송국과 911에는 지진으로 집이 흔들리고 집안의 물건이 덜거덕거린다는 주민들의 제보가 쏟아졌다. 인근 길머 카운티에서 지진을 느낀 주민들의 문의 전화가 911에 쇄도했다. 이번 지진과 관련한 부상자는

귀넷교육위 의장에 태레스 존슨 위원 선출

부의장 공화당 너드센 위원    귀넷카운티공립학교 교육위원회는 20일 새 의장에 태레스 존슨(Tarece Johnson) 위원을 선출했다.  2021년 귀넷교육위 위원으로 합류한 민주당 태레스 존슨은 교육학 박사이며 예술가, 교육자, 기업가로 일했다.  존슨 신임 의장은 작년 교육위 위원으로 선출되면서 더 많은 이중언어 교사를 채용하고, 학교 커리큘럼의 다양성을 높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비판적 인종이론(CRT)을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에 찬성하는 입장이다. 그는 작년 트위트를 통해서 “미국을 위대하게 만드는 모든 인종의 사

둘루스 경찰 우편물 도난 경고

수표, 기프트 카드 없어져   둘루스시 경찰은 시민들의 우편물이 이미 개봉된 채로 발견되고 있으며, 이는 우편물 중 일부가 도난당했다는 증거라고 경고했다.  둘루스시 경찰은 페이스북을 통해 주민들의 우편물 도난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둘루스 우체국을 통과하는 우편물에서 수표와 기프트 카드 같은 물품이 도난 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둘루스 우체국과 연관된 우편물 도난 사건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우정청(USPS)에 연락해 이 상황에 대해 보고했다”고 전했다.  경찰당국은 자신의 우편물에 이상이 있는 것을 발견한

[비즈니스 포커스-박윤영 부동산] “꼼꼼하고 프로페셔널하게..토탈서비스 제공”

24년 경력의 주택 전문 베테랑 전문적 토탈서비스 고객 제공   부동산 업계 종사 24년 경험의 베테랑 박윤영(사진) 부동산 대표를 만나 현 애틀랜타 부동산 시장 현황과 2022년 시장 전망 등을 알아보고 박윤영 부동산의 올해 계획 및 포부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박윤영 부동산은 주택 매매, 투자 주택 알선 및 렌트관리를 전문으로 하며, 커머셜 건물 매매 및 리스도 하고 있다. 박 대표 포함 에이전트 3명이 한 팀으로 구성돼 일하고 있다.  박 대표는 “작년은 가장 바빴던 한 해였다. 부동산 시장이 호황이라 높은 실적을

주말 눈 소식 없어...기온 뚝

22-24일 아침 기온 영하 예보   21일 금요일 메트로 애틀랜타 날씨는 하루 종일 흐리고 쌀쌀한 날씨가 예상되며 최고 온도도 화씨 38도에 불과할 예정이다. 메트로 애틀랜타에 눈은 내리지 않을 것이지만 21일 오후 애틀랜타 동쪽지역인 애슨스와 I-20 인근 지역은 20%의 확률로 눈발이 흩날리거나 얼음 이슬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특히 교량과 고가도로를 달리는 차량들은 도로가 미끄러울 가능성이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주말인 22일과 23일은 비교적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최저 기온은 영하로 떨어져 22일은 28도, 2

귀넷경찰국이 시민경찰 아카데미 지원자를 2월10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마감 2월10일까지, 수업은 3-5월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차기 시민 경찰 아카데미 수강 지원자를 접수받고 있다.  지원서 마감일은 오는 2월10일까지다. 차기 아카데미 수업 기간은 3월8일부터 5월5일까지며, 수업시간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다. 시민 경찰 아카데미의 목적은 주민들에게 경찰국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경찰관이 하는 일에 대한 깊이 있으면서 자세한 배경 이야기를 체험하게 하는 것이다. 수강 내용에는 범죄예방, 범죄수사, 범죄조직, 그리고 무력사용 등이 포함된다. 수강 지원자는 지원

애틀랜타와 미네소타 경기서 3쿼터 종료 후 판정 번복   19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애틀랜타 호크스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경기는 3쿼터 종료 신호가 울렸을 때와 4쿼터 시작할 때 양 팀의 점수가 달랐다.   3쿼터 종료와 함께 미네소타 칼 앤서니 타운스의 미들슛이 들어가며 103-95로 애틀랜타가 앞선 가운데 4쿼터가 시작되는 상황이었다.   다만 이때 타운스가 슛을 넣고 나서 자신을 수비하던 애틀랜타의 오녜카 오콩구를 향해 공격적인 언사를 해

올리브 오일 매일 반 스푼 먹으면 심혈관 질환‘뚝’

심혈관 질환·암 등으로 인한 사망 8~34% 줄여 지중해식 식단 대표… 오메가 3·9 지방산 풍부  ‘나쁜’콜레스테롤 수치 낮추고 혈액순환 도와   ‘지중해식 식단’의 대표적인 식품인 올리브 오일을 하루에 반 스푼(table spoon, 5mL) 이상 섭취하면 심혈관 질환이나 암,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마르타 과슈-페레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영양학과 박사 연구팀이 미국간호사건강연구(NHS)와 건강 전문가 추적 연구(HPFS)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9만2,383명(여성 6만582

둘루스 동물 클리닉 저렴한 의료 서비스 제공

웰니스 클리닉(Wellness Clinic) 강아지 기본 의료서비스 90달러   둘루스에 위치한 동물 건강관리 센터인 웰니스 클리닉(Wellness Clinic)이 주 5일로 운영을 확대한다.  비영리단체인 플랜드 펫후드(Planned PEThood) 501(c)(3)가 운영하는 웰니스 클리닉은 토요일마다 동물들의 예방접종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해왔다.  클리닉의 위치는 둘루스 뷰포드 하이웨이 상의 2869 Buford Highway, Building F, Suite 2 이다. 새롭게 평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웰니스 클리닉은

김형률 회장 월드코리안 대상 수상

평통회장 3연임 '리더십' 분야 수상자 기부·한인피해 예방 활동 인정 받아   지난 한 해 세계한인사회를 빛낸 이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2021 월드코리안대상’ 수상자로 김형률(사진)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이 리더십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월드코리안신문이 밝힌 김 회장 선정 이유는 “김형률 회장은 한국의 코로나 방역을 지원하기 위해 애틀랜타 민주평통협의회에서 1만불을 모금해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으며, 미니애폴리스 흑인사망 사건을 계기로 촉발된 시위가 애틀랜타로 확산되자 한인단체 지도자들과 함께 한인업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청년과학기술자 리더십 학술대회 애틀랜타서 개최

재미과기협, 대회 21~23일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박병규)가 미국 내 한인 과학기술 지도자 양성과 2세 과학기술 전문가들의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오는 21~22일 ‘2022청년과학기술자 리더쉽 학술대회(YGTLC 2022)’를 개최한다.  YGNITE 2022 로 명명된 행사는 올해가 18회째로 ‘Reimagined Possibilities’를 주제로 진행되며 대회장은 조이 김 KSEA 차세대 디렉터가 맡았다.  조지아주 애틀랜타 소재 웨스틴 애틀랜타 에어포트 호텔에서 개최되는 행사는 20일 저녁 등록을

주님의 제자로 다시 서는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임원들이 20일 열린 사업총회에서 회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한인교회협의회 사업총회 열어 김상민 회장 등 새 임원 선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는 20일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2022년 사업총회를 열고 전년도 결산 및 새해 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교협의 올해 주제는 '우리는 주님의 제자입니다'이다. 교협 부회장 이문규 목사는 예배에서 ‘주님의 제자도’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주님의 제자는 주님을 사랑하며 그의 목적에 고난이 있더라도 순종하는 자”라며 “예수님과 하나님 나라에 우선순위를 두고 세상에 미련에 두지 않는 자가 제자”라고 강조했다. 남궁전 목사의 기도

메트로 주택시장, 가격 상승·거래 절벽으로 2021년 마감

12월 가격 1년전 대비 22% 상승  매물 22% 감소, 거래량 17% 하락   2021년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 시장이 지난 수 개월 동안의 부동산 시장 추세와 다름없이 가격 상승, 매물 부족, 거래 절벽 현상을 보이며 마감했다.  리맥스(Re/Max)에 따르면 지난 12월 메트로 애틀랜타의 주택 중간가격은 35만5,000달러로 1년전에 비해 22% 상승했다.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주택 매물 수는 12월에 전달보다 11% 감소했으며 1년전에 비해 22% 감소했다. 통상 균형 잡힌 시장에서 주택 매물량은 약 6~7

[한인마트 정보] “미리 설날 선물, 먹거리 준비하세요”

아씨 “ 더블포인트 행사 제1탄” 메인 이벤트로 한국고구마 박스(16.99), 냉동삼겹살 패밀리팩(5.49), 쓰리크랩 피쉬소스(5.99), 가도야 참기름캔(16.99), 볶음자리 유자차(6.99), 서천재래김(12.99), 농심 튀김우동/신/짜파게티 큰사발(1.89),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8.99), 김치전(6.99), 충무김밥(8.99), 아씨 도시락(7.99), 오천년 썬김치(18.99), 모아 포기김치(18.99), 이지라이프 가스스토브(18.99), 하나로 전골구이판(19.99), 갈비선물세트(149.99), 보리굴비

올해 사전투표 시 긴 대기시간 없다

조지아 유권자등록 시스템 교체 선거관리, 민권단체 환영 일색   2020년 선거 사전투표 시 8시간 이상 유권자들을 대기 라인에서 기다리게 만들었던 조지아주 전체 유권자 등록 시스템이 곧 교체된다. 새로 도입되는 신기술은 올해 주지사 및 연방상원의원 선거 시 유사한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수 있다. 브랫 래펜스퍼거(사진) 조지아 주무장관은 19일, 조지아주가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소프트웨어 회사인 세일즈포스와 협력해 조지아주 770만 유권자의 등록 기록을 저장하고 조기 유권자를 확인하며 부재자 투표 정보를 처리하는

버트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이 2018년 관내 성범죄자 거주지에 게시한 '핼러윈 사탕놀이 금지' 경고문. 미국 법원은 3년만에 보안관서의 경고문이 성범죄자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했다며 위헌 판결을 내렸다. [연방법원 자료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아동보호' 명목으로 경고문 게시 주장…법원 "표현의 자유 침해"   조지아주 버트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이 2018년 관내 성범죄자 거주지에 게시한 '핼러윈 사탕놀이 금지' 경고문. 미국 법원은 3년만에 보안관서의 경고문이 성범죄자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했다며 위헌 판결을 내렸다. [연방법원 자료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법원이 3년 전 성범죄자 거주지에 '핼러윈 사탕놀이 금지' 경고문을 게시한 보안관 사무실이 헌법을 위반했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19일 AJC가 보도했다.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조지아주 버트 카운

애틀랜타 한인회 임원들이 모여 한인회관 대청소를 했다. 사진 왼쪽부터 미쉘리 부회장, 김영임 부회장, 홍육기 부회장,이홍기 회장, 모니카 정, 에스더 김

  제35대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이홍기) 임원들이 모여 한인회관 대청소를 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한인회관 1층, 2층, 도서실 및 창고를 정리하고 청소했다. 이홍기 회장은 오는 29일 오후 5시에 한인회장 취임식을 갖는다. 박선욱 기자  애틀랜타 한인회 임원들이 모여 한인회관 대청소를 했다. 사진 왼쪽부터 미쉘리 부회장, 김영임 부회장, 홍육기 부회장,이홍기 회장, 모니카 정, 에스더 김 애틀랜타 한인회관 대청소 애틀랜타 한인회관 대청소

아베리 살인자 트래비스 맥마이클, 그레고리 맥마이클, 윌리엄 브라이언(왼쪽부터) [CBC News 캡처])

2월부터 증오범죄법 재판 시작   아모드 아베리를 살해한 3명의 백인 남성에 대한 재판과 관련한 안전 및 보안 관련 비용으로 지역 납세자들의 세금 108만달러가 사용됐다. 아베리 재판은 전국적인 관심이 집중된 사안으로 법원 앞에 대규모의 군중과 시위대가 모였다.  조지아주 브런스윅뉴스에 따르면 지난 18일 조지아주 글린카운티 커미셔너들은 지난 5주간의 재판 기간 동안 셰리프 인원 추가, 경찰 및 관련 공공안전 요원의 초과 근무 등에 비용을 지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2월 23일 트래비스 맥마이클(35)과 그의 아버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김현경)가 ‘추 패밀리 재단(Chu Family Foundation)’ 장학증서 전달식을 지난 15일 개최했다.

‘추 패밀리 재단’ 장학금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김현경)가 ‘추 패밀리 재단(Chu Family Foundation)’ 장학증서 전달식을 지난 15일 본교 카페테리아에서 개최했다.  추 패밀리 재단은 애틀랜타 한국학교에 매년 1만달러의 장학금을 기증하고 있다. 애틀랜타 한국학교는 매 학기 마다 5천달러를 선발된 장학생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 학기에도 26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현경 교장은 “올해도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많은 가정의 학생이 혜택을 받게 되어 교사와 학부모 모두 감사하

조지아주 올 회계연도 전반기 세수 18% 증가

12월 세수 24.3% 증가 조지아주 경제 반영   2022 회계연도의 첫 6개월 동안 세금징수액이 작년 대비 22억 8,000만달러 증가한 148억5,000만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1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주 정부가 37억달러의 기록적인 세수흑자를 낸 2021 회계연도 이후 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달인 12월 세수는 조지아주 경제가 연휴 시즌에 계속 강세를 유지하면서 지난 동기 대비 24.3% 증가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세금징수액 중 16억달러를 소득세환급을 통해서 조지아 주민들

귀넷공립학교 2,500명 코로나19 확진…학년도 최고

학생 2,176명, 교직원 352명   귀넷카운티공립학교(GCPS)의 최근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지난 주에 2021-2022학년도 시작 이후 주간 확진자 수가 최고치를 기록했다.  GCPS 웹사이트에 게시된 자료에 따르면 조지아주 최대 규모인 귀넷 학군에서 2,528명이 확진됐으며, 그 중 학생이 2,176명, 교직원이 352명이었다.  이는 코로나19 현황을 보고한 모든 메트로 애틀랜타 학군들 중 최고치였다. 한편 조지아주에서 2번째로 큰 학군인 캅카운티공립학교는 12월 17일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게시하지 않고

지난 7일 해고, 18일 수감 뒤 석방   현직 노크로스시 경찰관이 성매매를 시도하고 범죄정보 자료를 오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스와니에 거주하는 케빈 숀 데이(36, 사진) 경찰관은 2건의 성매매 알선, 공무원 선서 위반, 그리고 범죄기록 정보에 대한 불법 조회 혹은 공개 혐의로 기소됐다. 노크로스 경찰국은 18일 데이 경찰관이 “경찰관 직무 중 비도덕, 불법 행위”를 한 이유로 지난 7일자로 해고됐다고 발표했다. 데이는 2018년에 노크로스 경찰관으로 임용됐으며, 경찰국은 그가 불법 성매매 알선을 시도했다는 증거가 나온 하

조지아주 체포된 불법이민자에 과도한 보석금 부과

보석금 평균 8,000달러 전국에서도 최고 수준   조지아주가 체포된 불법이민자에 과도한 보석금을 부과하고 있어 이민자 가족들에게 큰 부담을 지우고 있으며, 체포된 이민자들이 보석금을 내고 석방된 상태에서 이민재판을 받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  체포된 불법체류자는 조지아 남쪽에 위치한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센터에서 지내게 되며, 보석금을 지불하지 못하면 재판이 끝날 때까지 계속 구금상태로 있어야 한다.  전국 이민법원의 보석금을 조사한 시라큐스대학의 TRAC 연구소에 의하면, 조지아주 이민법원에서 부과한 평균 보석금

브라이언 화이트사이드 귀넷 경범죄 검사장

불법도박 방지, 경범죄 초범 전과기록 말소   아시안증오범죄 퇴치에 앞장서고 있는 브라이언 화이트사이드 귀넷카운티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General)이 2022년 11월 재선에 도전한다. 화이트사이드의 재선 출마 관련 한인 미디어 기자간담회가 18일 둘루스 IHOP에서 열렸다. 화이트사이드 경범죄검사장은 캠페인의 목표가 평등, 정의, 유권자 탄압을 멈추게 하는 것이라며, 유권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뽑을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별히 불법 도박 단속에 대해서 강조했다. 그는 “귀넷카운티 아시아계를 비롯

19일 밤 귀넷 선거구 재조정 공청회

19일 오후7시 온라인 미팅 커미셔너·교육위원 선거구   귀넷카운티 주의회 대표단(회장 샘박 의원)은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및 교육위원 선거구 재조정에 대한 주민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19일 저녁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조지아 주의회는 지난해 11월 특별회기 중에 연방하원 지역구, 조지아 상원과 하원 지역구 재조정법을 통과시켰다. 미쉘 강 미주민주참여포럼(KAPC) 애틀랜타 대표는 조지아 이민자 권리동맹(GIRA), 조지아 선거구재조정 동맹(GRA) 소속 60여개 단체 회원과 함께 주청사에서 진행된 공청회에 참석해 지역구 재조정

귀넷 에버튼 블레어(가운데) 의장이 18일 주 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왼쪽은 샘박 주하원의원, 오른쪽은 벤 쿠 귀넷 커미셔너.

"올바른 일 우선 하는 교량 건설자"   민주당의 에버튼 블레어 귀넷카운티 교육위원회 의장이 18일 교육정책에 관한 “목소리를 내는 것”을 넘어선 교량 건설자(bridge-builder)가 되겠다는 공약을 내걸며 조지아주 교육감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조지아주 최대의 교육청 첫 흑인이자 동성애자 교육 수장을 역임한 블레어는 “조지아는 변곡점에 서 있으며 올바른 일을 우선시 할 지도자를 필요로 하고 있다”며 “상대 진영은 싸움을 부추기고 일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데 집중하지만 나는 새로운 분열을 일으키기 보다는 앞으로

주의회 302억달러 주 예산안 심의 착수

올해 보다 30억달러 증액 팽창예산 공무원·교사 봉급 인상, 세금 환급    조지아 주의회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 연휴를 마치고 돌아온 이번 주부터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제안한 302억달러에 달하는 2022-2023 회계연도 예산안 심의에 착수한다. 올해 주지사가 제출한 예산은 재선을 위한 켐프 주지사의 선거전략이 들어간 팽창 예산임을 부인할 수 없다. 데이빗 퍼듀라는 당내 경쟁자와 스테이시 에이브럼스라는 강력한 민주당 도전자를 상대해야 하는 켐프는 이번 주부터 주의회 의원들에게 자신이 짠 30억달러나 늘어난

주말 다시 눈 내릴 가능성

금요일 강설 가능성, 온도도 뚝    이번 주 금요일인 21일 메트로 애틀랜타 여러 지역에 겨울 비 혹은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지만 아직은 여러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채널2 액션뉴스 브라이언 모나한 기상예보 전문가는 메트로 애틀랜타에 눈이 혹은 얼음이 얼마나 내리거나 얼지 예상 모델마다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영향을 받는 날짜는 금요일에서 토요일이 될 것이다. 수요일 밤부터 목요일까지 북극 한랭 전선이 비와 함께 이동해 머물 예정이다. 한 모델은 눈과 얼음이 조지아 중부로 내려올 가능성을 보여준다. 또 다른 모델은

데큘라 인근 Ga. 316 도로와 하빈스 로드(Harbins Road)를 연결하는 새로운 인터체인지가 18일 밤 오픈 했다. [사진=귀넷카운티 웹사이트]

데큘라 인근 하빈스 로드와 연결   귀넷카운티 교통국(GDT)에 따르면 대큘라 인근 Ga. 316 도로와 하빈스 로드(Harbins Road)를 연결하는 새로운 인터체인지가 18일 밤 오픈 했다.  새로운 인터체인지는 고속도로 전광판과 교통안전 신호 등을 통해서 운전자에게 안내되고 있다.   이번 인터체인지 건설과 함께 Ga.316 도로의 동쪽 방향 및 서쪽 방향 출구가 만들어 졌으며, 슈가로프 파크웨이 도로에 바로 진입할 수 있는 연결도로도 함께 건설됐다.  인터체인지 건설은 귀넷카운티의 2017년 특수목적판매세(SP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