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모리 의대 김태형 명예교수가 집필한 '윤치호 선배를 기리며' 출판기념회가 30일 오전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개최됐다. 기념회 후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에모리대 김태형 박사 신간서적 한국학교 이사회 주최로 기념회   에모리대 의대 명예교수인 김태형 박사가 쓴 책 ‘윤치호 선배를 기리며’ 출판기념회가 30일 오전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개최됐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회(이사장 이국자)가 주최한 출판기념회는 배도현 이사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태형 박사는 애틀랜타한국학교 초대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부인 김경숙씨는 10여년 이상 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이국자 이사장은 “41년 전 한국학교 설립을 주도했던 김 박사의 신간 출판을 축하하며, 책 판매 수익금은 전액 학교를

<포토뉴스> 쟌스크릭한인교회 배드민턴동호회 1주년 행사

쟌스크릭한인교회 배드민턴 동호회는 창립 1주년을 맞아 스와니 쟌스크릭한인교회 체육관에서 조촐한 기념행사를 갖고 향후 더 많은 발전을 다짐했다. 동호회를 이끄는 김현철씨의 사회로 열린 기념식에서 이경원 담임목사가 축하의 메시지와 기도를 했으며, 최정환 애틀랜타 배드민턴협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어 경품추첨을 통해 상품권 등이 시상됐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10시 사이에 매주 평균 50-60여명이 모여 함께 운동을 하며 친목을 이어가는 쟌스크릭한인교회 배드민턴 동호회는 신입회원의 가입을 환영하며 언제든 문을 열어놓고

귀넷 고교서 학생이 교사 구타

디스커버리 고등학교서 발생 교사 응급실 이송, 형사 처벌    귀넷카운티 교육청은 지난달 29일 관내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구타한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디스카버리 고등학교 교장 마시 슬레지는 학부모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학생의 교사에 대한 공격이 이날 오전 11시 직전 쉬는 시간에 일어났다고 밝혔다. 다른 학생이 셀폰으로 촬영한 영상에 의하면 학생은 교사에게 여러 차례 무자비하게 주먹질을 해 피해 교사는 현기증을 일으키며 입과 머리에 피투성이의 부상을 입고 응급 센터로 이송됐다.  공격은 다른 학생이 상황을 말리

조지아 주의회 '아태계 코커스' 창설 회원들.

지난 선거에서 11명 의원 당선 한국계 샘박, 홍수정의원 참여   조지아 주의회 내에 아시아 태평양계(AAPI) 코커스가 지난 28일 결성돼 내년 1월 9일 이후 공식 출범한다. 조지아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인구 중 하나인 아태계는 지난 11월 중간선거에서 11명의 주 상원 및 하원의원을 배출했으며, 이들이 모여 AAPI의 대표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센서스국 자료에 의하면 아태계는 조지아 인구의 4%인 43만명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20만여명이 유권자이

기독교 정신 입각 최고 인재양성 한인 담당자가 자세한 정보 제공   애틀랜타의 사립 명문 웨슬리안 스쿨(Wesleyan School)이 2023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귀넷카운티 피치트리 코너스에 위치한 이 학교는 기독교의 원칙과 신념을 따라 최고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웨스리안 스쿨은 1963년 샌디 스프링스 연합감리교회의 미션으로 설립됐다. 이사진들이 크리스찬 사립학교 교육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후원하며, 학부모들의 열정적인 협조와 쾌적한 환경 속에서 훌륭한 교사들이 연구하며 준비한 창조적인 학습

한인상의 연례 '갈라'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는 12월 23일 오후 6시부터 팩토리 애틀랜타(5616 New Peachtree Rd, Chamblee, GA 30341)에서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연례 '갈라'를 개최한다. 문의=404-326-8783.   뷰티 나이트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는 12월 11일 오후 6시 30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 및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뷰티 나이트'를 개최한다. 문의=770-454-7993.   김태형 박사 신간 출판기념회 에모리 의대 명예교수인 김태형 박사가 지은 '윤

교협 2023년도 신임회장에 이문규 목사가 29일 선임됐다. 백성봉 새 이사장이 이문규 신임회장에게 교회협 기를 전달하고 있다.

부회장 류근준 목사, 이사장 백성봉 목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교협) 2023년도 회장에 한빛장로교회 이문규 목사가 선임됐다. 한인교협은 29일 존스크릭 한빛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이문규 목사, 부회장에 류근준 목사, 이사장에 백성봉 목사, 이사회 서기에 김상민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1부 개회예배, 2부 총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민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류근준 목사가 기도했으며, 남궁전 목사가 축도했다.  이문규 목사는 ‘세상에 복이 되는 교회‘(갈 3:7-9) 제목의 설교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에서 28일 하루 사전투표자 수 신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로렌스빌 귀넷선거관리소의 사전투표소에 줄을 선 대기자들 모습.

하루 30만1,500명이 사전투표 주 전체 50만명 이미 투표완료   조지아주 연방상원 결선을 위한 사전투표가 주 전역에서 28일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하루에 30만1,500명이 투표소에 몰리면서 사상 최대의 하루 사전투표자 수를 기록했다. 종전 조지아주 신기록은 지난 2016년 대선 당시 선거일 전 마지막 금요일 사전 투표자 수가 25만3,000명이이었다.  라파엘 워녹 민주당 상원의원과 공화당 허셜 워커가 대결하고 있는 이번 결선의 정식 투표일은 12월 6일이다. 사전투표는 대부분의 카운티에서는 28일부터 12월 2

한국 냉동굴서 ‘사포바이러스 검출’

대원식품 제품 리콜…미국 내 13개주서 유통   미국 내 13개주에 유통된 한국산 냉동 생굴이 식중독을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서 연방식품의약국(이하 FDA)이 경고에 나섰다.   FDA는 라스베가스에서 한국산 냉동 생굴을 섭취한 최소 1명이 설사와 구토증상을 일으키는 사포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밝히며 섭취 금지를 권고했다.   FDA에 따르면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라스베가스 레스토랑에서 판매된 생굴를 먹은 후 2건의 식중독 사례가 보고되었고, 이 중 최소 1명이 사포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 사포

H 마트 2023년 탁상용 달력 무료 증정

매장에서 스마트카드 소지자에게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2023년 탁상용 달력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H 마트 조지아 전 매장에서 2023년 새해 달력을 무료로 배포한다. 달력에는 H 마트 고객들의 다양한 레시피가 함께 구성되어 있으며, 전 지역 H 마트 연락처 정보와 주소 정보가 적혀 있어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달력은 H 마트 스마트카드 고객에 한해 증정되므로 반드시 스마트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달력 수량은 한정되어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빠른 시일 내에 매장을 방문하기를 권장한다.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 사전투표가 시작된 지난 26일 로렌스빌 귀넷선거관리사무소 앞에 줄을 서 대기하는 유권자들 모습.

귀넷 투표소 상당히 긴 줄 대기 흑인, 여성, 5-60대 투표율 높아   조지아주를 대표하는 연방상원의원을 선출하는 결선투표가 내달 6일 치러지는 가운데 지난 26일부터 귀넷, 풀턴 등 메트로 애틀랜타 주요 카운티에서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일단 사전투표 열기는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귀넷카운티의 경우 지난 26일 1만5,053명이, 일요일인 27일에도 1만5,633명이 투표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전투표는 금요일인 내달 2일까지 진행된다. 귀넷은 11개 장소에서 오전7시-오후7시 사이에 직접 투표를 할

샘박(왼쪽 두 번째) 의원이 조지아 민주당 주하원 원내총무에 선출됐다. 사진은 지난 22일 민주당 코커스에서 선출한 주하원 원내 지도부들.

아시아계 최초 당 지도부 입성   한국계인 샘박 조지아주 하원의원이 지난 22일 주하원 소수당 원내총무(whip)로 선출돼 아시아계 최초로 민주당 원내 지도부에 입성했다.  샘박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아시아계 최초로 지도부로 섬기게 된 것이 자랑스럽고 영광이다”며 “더 나은 조지아를 만들기 위해 지칠줄 모르고 일하며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샘박 의원은 지난 2016년 처음으로 주지아주 하원의원으로 입성한 이후 지난 선거에서 4선에 성공했다.  민주당 주하원 원내대표(minority leader)는 빕카운티 출신의

<포토뉴스> 월드컵 한국 공동응원 계속된다

애틀랜타한인회, 조지아대한체육회,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는 월드컵 대한민국팀 공동응원전이 지난 24일과 28일에 이어 오는 12월 2일 오전 10시에 대 포르투갈 전에도 계속된다. 비록 1무 1패로 한국 대표팀이 예선탈락의 위기에 처했지만 주최 측은 마지막 예선 경기에도 동포들이 많이 참석해 한국팀의 선전을 함께 기원하자고 당부했다. 사진은 지난 24일 우르과이전을 응원하는 한인동포들 모습. 박요셉 기자  

26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 김치 페스티벌에서 주요 인사들이 김치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26일 애틀랜타 김치 축제 개최 김치 동나 예상 보다 일찍 마감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이홍기)가 주최한 ‘애틀랜타 김치 페스티벌’이 26일 오후 1시부터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추수감사절 연휴에도 불구하고 1,500여명(주최측 추산)이 방문해 준비한 김치가 빨리 소진돼 2시간 이른 오후 4시경 행사를 마무리해야 했다. 사라 박씨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서 이홍기 한인회장은 “김치가 건강식이며 한국의 전통음식인 것을 홍보하기 위해 김치축제를 마련했다”며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박윤주 애틀랜타 총영사, 김백규 명예대회

한인회관 내 소녀상 설치 문제를 놓고 지난 26일 열린 공청회에서 반대운동을 주도한 김일홍씨가 반대의견을 밝히고 있다.

한인회관 내 설치 놓고 공청회 찬성 7명, 반대 4명 의견 제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애틀랜타 제2 평화의 소녀상을 설치하는 문제를 놓고 지난 26일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공청회가 개최됐다. 한인회 이사회(이사장 이경성)가 주관한 이날 공청회에서 찬성과 반대 주장을 할 개인들에게 2분씩의 발언 기회가 주어졌다. 이날 찬성 의견자 7명과 반대 의견 4명이 각각 발언에 나섰다. 김백규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장은 “역사를 잊은 나라는 미래가 없는 나라”라고 말하며 소녀상은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

평균 세일 30% 넘어   최대 샤핑 대목인 블랙프라이데이에 미국인들이 온라인, 그중에서도 특히 모바일을 통해 지갑을 활짝 연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어도비의 마케팅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블랙프라이데이인 지난 25일 미국의 전자상거래 매출이 전년보다 2.3% 늘어난 91억2,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블랙프라이데이 중 최대 규모로, 9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하루 전 추수감사절(52억9,000만달러)에 이어 이틀 연속 역대 최대

애틀랜타 한인회가 26일 제2 소녀상 설치 공청회를 연 한인회관 외곽에 평화의 소녀상이 임시로 전시돼 있다. 

한인들 찬반 토론…한인회 "한인회관 설치 여부 연말까지 결정"    애틀랜타 한인회가 26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한 제2 소녀상 설치 공청회에서 한인들이 찬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애틀랜타 두 번째 평화의 소녀상 한인회관 설치 여부를 토론하는 공청회에 다수 한인이 참여해 관심을 나타냈다.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이홍기)는 26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제2 소녀상 설치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추수감사절 연휴에도 불구하고 한인 70여 명이 참석했다. 애틀랜타에서 두 번째로 건립되는 이 소녀상은

조지아주 민주당 원내대표에 선출된 샘 박 의원    조지아주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에 한인 2세인 샘 박 의원이 선출됐다. 24일 박 의원 트위터와 현지 언론에 따르면 조지아주 하원 민주당은 2023∼2024년 원내대표로 박 의원을 뽑았다. 박 원내대표는 "조지아주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아계 미국인 지도자 자리에 올랐다"며 "자랑스럽고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주의회 양원을 통과하는 입법 활동을 감시하고 소수당인 민주당 의원들이 법안과 결의안의 세부사항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그는 20

미주다일 스미스 교도소 사역에 후원금

김철식 선교사에 2,000달러 후원금   미주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 본부장 김연수, 원장 김고운)는 지난 19일 한국의 청량리 밥퍼 나눔운동본부에서 미국의 스미스 교도소 사역을 위해 연말 성탄후원금 2천 달러를 전달하였다. 스미스 교도소 재소자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김철식 선교사 부부가 때마침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시기였기에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최일도 목사와 미주다일공동체 김연수 본부장을 만날 수 있었으며 후원금 전달식 갖게됐다.  미주다일공동체는 지난해 2021년 성탄절에도 스미스 교도소 재소자들을 위한 성탄

조지아주 대법원 '심장박동법' 계속 시행 명령

대법원 '심장박동법' 시행 재개 명령   조지아주 대법원은 23일 2019년에 제정된 조지아주의 낙태제한 조치인 ‘심장박동법’을 다시 시행하라고 명령했다. 의사가 태아의 심장활동을 감지할 수 있는 임신 6주 이후 낙태를 금지하는 ‘심장벅동법’은 2019년 공화당 의원들의 주도로 주의회를 통과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서명했으나 금년 6월 연방대법원이 로 v. 웨이드 판결을 뒤집기 전까지 시행이 보류됐다. 이후 지난 7월 미국 제11 순회항소법원의 판결로 2019년 낙태법이 시행됐다. 하지만 풀턴 슈피리어법원 로버트 맥버니 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지난달 25일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기공식에서 첫 삽을 뜨고 있다.왼쪽부터 트립 톨리슨 서배너경제개발청(SEDA) 청장, 팻 윌슨 조지아주 경제개발부 장관, 호세 무뇨즈 현대자동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사장), 윤승규 기아 북미권역본부장,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 조태용 주미대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버디 카터 연방 하

CNBC 진단…현대차그룹, 올해 미시장점유율 11% 육박 전망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지난달 25일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기공식에서 첫 삽을 뜨고 있다.왼쪽부터 트립 톨리슨 서배너경제개발청(SEDA) 청장, 팻 윌슨 조지아주 경제개발부 장관, 호세 무뇨즈 현대자동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사장), 윤승규 기아 북미권역본부장,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 조태용 주미대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버디 카터 연방 하원의원, 라파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가 내달 23일 연례 갈라를 개최한다. 22일 회견에 나온 상의 관계자들. 왼쪽부터 최주환 이사장, 이경철 고문, 엄수나 장학위원장, 썬박 회장, 이주배 자문위원장.

차세대 장학기금 마련 행사 오후 6시 '팩토리 애틀랜타'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가 내달 23일 장학기금 마련 갈라를 개최한다. 한인상의는 22일 오후 12월23일 오후 6시, 조지아 챔블리에 있는 팩토리 애틀랜타(Factory Atlanta)에서 열리는 연례 갈라에 대한 기자회견을 한인상의 사무실에서 가졌다. 이 자리에는 썬 박 회장을 비롯해 이주배 자문위원장, 이경철 2023 세계한상대회 공동대회장, 최주환 이사장, 엄수나 장학위원장이 참석했다. 썬 박 회장은 “애틀랜타 한상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현대모비스 조지아에 새 공장 짓는다

9억2,600만달러 투자 1,500명 고용 브라이언카운티 리치몬드 힐 공장   현대자동차 전기차(EV) 공장인 메타플랜트 아메리카가 지난달 착공한데 이어 현대모비스가 23일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리치몬드 힐에 9억2,600만 달러를 투자해 1,500명을 고용하는 새 공장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현대모비스는 이곳에서 차량용 파워트레인 및 부품을 생산해 엘라벨의 현대 전기차 공장은 물론 웨스 포인트 기자차공장, 앨라배마 몽고메리 현대차 공장에 납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는

<주말 마트정보>

H마트-최고의 상품을 저렴하게 금토일 스페셜로 풀무원고소한 콩두부 1.29, 양송이버섯 1.29, 냉동홍도미 9.99, 연어스테이크 7.99, 살아있는 랍스터 8.99, 홍합 3.99, 아구몸통 4.99에 판매한다. 스마트카드 소지자는 종가집 김치라면 컵 6.99, 자반클린 참조기 7.99, 동태전감 3.99에 구입할 수 있다. 그로서리부는 국보쌀 옐로우40lb 햅쌀 45.99, 천하일미15lb 햅쌀 19.99, 해찬들 진한맛 고추장 15.99, 청정원 순창 재래식 된장 8.99, 해오름 고소한 양념쌈장 3.99, 청정원 통참깨

조지아주 결선 여론 워녹 51% vs 워커 47%

워녹 오차범위 안에서 우세   12월 6일 치러질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runoff) 여론조사에서 현역인 민주당 라파엘 워녹이 공화당의 허셜 워커에 오차범위 내에서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은퇴자협회(AARP)가 의뢰해 파브리지오 워드 & 임팩트 리서치가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에서 워녹은 51%, 워커는 47%의 지지율로 오차범위인 ±4.4% 안에서 차이를 보였다. 워녹은 18-49세 사이의 유권자에서 24포인트 차이로 워커를 따돌렸고, 워커는 50세 이상의 유권자 사이에서 워녹에 9포인트 차이로 우세했다. 50세 이

귀넷 결선 사전투표 26일부터 시작

조지아주 항소법원 판결 따라 변경 메트로 일대 카운티 토,일요일 가능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중인 오는 토요일인 26일부터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 사전투표가 가능해졌다. 조지아주 항소법원은 21일 토요일인 26일 사전투표를 중단시키려는 조지아주 주무부의 시도를 기각시키고 카운티에 따라서 26일에도 사전투표를 실시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번 판결은 조지아 주정부의 결정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한 민주당과 라파엘 워녹 민주당 상원의원의 승리이다. 법원은 조지아 주법이 공휴일 2일 이내 토요일 투표를 금지한다고 주장한 공화당과

아사동 3일부터 사진전시회

아사동 정기 사진 전시회 가족사진·장수사진 촬영도   아틀란타 사진동호회(아사동)가 12월 3일부터 11일까지 2022 사진전시회 및 사진촬영 이벤트를 둘루스 코야드 커뮤니티 센터에서 개최한다. 회원 수 1,200명을 자랑하는 아사동의 이번 전사회에는 20여명의 작품 50여점이 출품됐다. 아사동은 “사진들은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그리고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 땅의 모습을 담고 있다”고 소개했다. 전시회 오프닝 행사는 12월 2일 오후 5시이며, 전시회 관람은 오전 10시-오후5시에 가능하다. 단 일요일은 11시

감동을 전한다...'숲' 정기연주회

12월 3일 5:30PM 프라미스교회   애틀랜타 발달장애선교기관 ‘더 숲'(The SOOP 대표 김창근 목사) 소속 오케스트라 숲이 ‘제1회 정기연주회’를12월 3일, 토요일 저녁 5시 30분, 애틀란타 프라미스 교회에서 개최한다. 오케스트라 숲(단장 윤보라 지휘자 정미경)은 올해 2월 15일, 14명의 발달장애인 단원으로 창단됐으며,  창단 후 지금까지7회의 초청연주와 특주, 봄 콘서트를 했다. 이번 연주회에는 14명의 발달 장애인 단원들은 총 10곡을 연주하며 아들과 아버지의 듀엣 무대, 봉사자들의 앙상블, 어머니들의

애틀랜타 김치축제 애틀랜타한인회 주최 애틀랜타 김치페스티벌이 오는 26일 오후 1시-6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김치에 대해 배우고, 경험하고,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문의=770-676-8672.   2022년 아틀란타 사진동호회 정기 전시회 개최 12월 3일(토)부터 11일까지 오전 10시~ 오후 5시 (일요일은 11시 오픈) 아틀란타 사진동호회에서 정기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 오프닝 행사는 12월 2일(금) 오후 5시이며 무료 가족사진/장수사진 촬영, 무료 카메라 조작 강좌, 무료 사진편집 강좌가

민주당 소속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내달 초 치러지는 조지아주 연방 상원 의원 선거 결선투표 지원 유세에 또다시 나선다. 21일 CNN과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내달 1일 조지아주 애틀랜타를 방문, 민주당 라파엘 워녹 후보 지지를 호소한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지난 10월 28일에도 조지아를 방문, 워녹 후보 캠페인에 합류한 바 있다.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지낸 오바마 전 대통령은 당시 유세에서 최초의 흑인 상원의원인 워녹 의원에게 투표할 것을 당부하며 워커 후보의 자질 문제를 거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