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실기온100도 넘을 수도
조지아 일대에 폭염주의보가 또 다시 발령됐다.
국립기상청은 13일 조지아 일부 지역 오후 체감 온도가 108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자 폭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발령 지역은 버츠와 메디슨, 뉴턴 카운티 등 12개 지역이다.
국립 기상청은 조지아 일원의 이번 주말 실제 기온이 100도 이상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이에 따라 이번 폭염주의보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상황에 따라 폭염경보로 상향조정될 가능성도 있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