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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공립대 올 등록금 작년 수준 동결

USG 평의회…지난 10년간 연평균 1%↑타주학생∙유학생은 각 2~3% 인상키로 올해 조지아 대학 등록금이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됐다.조지아 대학 시스템(USG) 평의회 이사회는 15일 투표를 통해  2025-26학기 조지아 거주자 학생 등록금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조지아 서던대에서 열린 이날 평의회 이사회의 등록금 동결 결정은 지난 10년 동안 일곱번째 조치다.이번 동결조치로 조지아 26개 공립대락 등록금 인상률은 2016년 이후 연평균 1%에 그쳤다.소니 퍼듀 USG 의장은 “USG와 이사회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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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대학시스템 데이터 유출 가능성

'무브잇' 파일 정보 무단 유출 가능성 조지아 대학 시스템(USG)은 널리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 저장된 정보에 사이버 범죄자들이 “무단 접근”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15일 밝혔다.잠재적인 데이터 유출은 USG와 조지아대(UGA)가 민감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전송하기 위해 구입한 무브잇(MOVEit) 보안파일 전송 및 자동화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 제품 제조업체인 프로그레스 소프트웨어도 무브잇 저장소(repositories)에 저장된 내용에 사이버 범죄자들이 무단 접근할 수 있는 취약점을 확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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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공립대 다음 학년도 등록금 동결

작년에 이어 연속 2번째팬데믹 경제적 고충 고려 조지아대학평의회(Georgia Board of Regents)는 조지아주의 26개 공립대학의 2021-2022학년도 대학학비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가 재정적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겪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조지아대학평의회가 공립대학 등록금 및 수수료를 동결시킨 것은 2020-2021학년도에 이어 연속적으로 2번째이다. 평의회는 지난해 4월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불확실성이 높은 기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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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퍼듀, 조지아대학시스템 의장직 물망

AJC에 따르면, 소니 퍼듀(Sonny Perdue, 74) 전 주지사가 주 정부의 가장 힘있고 영향력 있는 보직 중 하나인 조지아대학시스템(University System of Georgia) 의장직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교육관계자들이 전했다.한편 조지아대학시스템 관계자는 퍼듀 전 주지사는 조지아 공립 대학들을 관리감독하는 조지아대학시스템의 의장직에 아직 지원하지 않았고, 의장을 선출하는 과정은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익명의 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후보자들에 따르면, 퍼듀 전 주지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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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대학평의회, 무료 학습 도구 제작한다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어 조지아대학평의회(USG)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부분의 학교가 휴교를 함에 따라 모든 학생 및 주민들이 다양한 과정을 수강할 수 있는 새로운 무료 학습 도구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무료 학습 도구는 학부모들이 홈스쿨링을 하는 것에 도움을 주고 무료로 교과서를 이용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트리스탄 덴리 평의회 최고 책임자는 “조지아주 전역에 걸쳐 학생 및 주민들에게 쉽게 접근하는게 목적이다”고 밝혔다. 덴리는 평의회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캠퍼스를 휴교하고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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