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재미과기협, 경력개발워크샵(SEED 2025) 애틀랜타서 개최

지역뉴스 | 교육 | 2025-04-03 13:53:51

재미과기협, 경력개발워크샵, SEED2025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8월 5-6일 옴니 애틀랜타 호텔서 열려

젊은 과학자에 유용한 정보 및 가이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오태환)가 미국 내 과학기술분야에 종사하는 대학원생들과 젊은 연구자들의 경력개발을 위해 '과학기술전문인 경력개발 워크숍' (Scientists' and Engineers' Early-career Development workshop, SEED 2025)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워크숍은 8월 5일부터 이틀간 조지아주 애틀랜타 소재 옴니 애틀랜타 호텔 앳 센테니얼 파크에서 개최되며, 과학기술 전공 박사후 과정·박사과정, 조교수, 초급경력의 연구원 등 젊은 한인 과학기술자들이 참가한다.

SEED workshop 2025는 8월 6일-9일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는 한.미 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5, 학술대회장 류재현 KSEA 차기회장)와 연계되어 UKC 2025 에 참석하는 다수의 대학 총장, 대기업 대표, 출연원 원장들과 참석자들과의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KSEA 는 미국에 거주하는 젊은 한인과학기술자들에게 경력개발을 위한 연구비취득 방안과 취업 및 승진 요령 등 유용한 정보와 경력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이들이 학계 및 연구기관, 기업체,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우수한 경력을 쌓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로 매년 SEED 워크숍을 마련하고 있으며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행사를 후원한다.

피츠버그 대학의 이주헌 교수가 좌장을 맡고 있는 SEED 워크숍 2025의 기조연설자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양자 정보·과학분야의 선구자이자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의 공동창업자인 김진상 듀크대 교수와 한국인 여성 최초의 미국 스탠퍼드대 종신교수로 주목받는 뇌과학자 이진형 교수, 그리고 조한중 에모리대·조지아공대 석좌교수가 강연한다. 이외에도 미국내 중견 과학기술자 10명 이상이 연사와 멘토로 SEED 워크숍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으로는 △미국 과학 기술계에서 효과적인 연구 발표와 홍보방법 △학계와 연구기관, 기업체, 공공서비스 채용 정보 공유 및 동료 과학기술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방안 △박사후 과정의 연구원들과 조교수급 참가자들을 위한 그랜트 제안서 작성 방안 △학계 경력을 위한 워크샵 (채용 신청/종신직 취득/승진/수행 평가 준비 방안,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 방안) △연구분야에 대한 포스터 세션등이 포함된다. 

KSEA는 4월 18일 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은 후 신청자들의 이력서와 구비서류 등을 평가한 후 70-8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워크샵의 성공적인 진행과 젊은 과학기술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자 여행경비 일부와 숙박비를 보조할 계획이다.

재미과기협의 SEED 워크숍은 젊은 한인과학기술자들에게 연구비취득 방안과 취업 및 승진 요령 등 유용한 정보와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지난 2013년 시작된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질적.양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행사 안내 및 등록 : https://seed.ksea.org ►행사 문의 : seed@ksea.org

박요셉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켐프 주지사 8일 발표…15일까지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접근에 따라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주말 걸프 연안 상륙과 함께 조지아도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지아 전역에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9년전 애틀랜타 주택 오인 급습 사건법원 “피해가족, 정부 상대 소송 불가요원 상대 권리 침해 소송은 인정” 연방수사국(FBI)이 주소를 착각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애틀랜타의 한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이달 30일까지…귀넷 13개소  내달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앞서 이달13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가 시작된다.이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주말 걸프연안 상륙…허리케인 경보조지아도 폭우∙강풍∙토네이도 비상 UGA-앨라배마대 풋볼경기도 차질  올해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 중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코야드, 맞춤형 예방교육 마무리 코야드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귀넷 카운티 검찰청과 협력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CYF(COYAD Youth & Fam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장애인 체육 후원금 전달청소년 주도로 200여 명 동참 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가 주최한 연례 ‘5K Run & Walk’ 행사가 지난 3일 앨라배마주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STEM 갱신도 3만달러“사기·저임금 노동 차단”    유학생 취업·채용 타격   한인 학생·업체들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프로그램인 O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DHS,‘귀화 75% 감소’이민규제 성과로 홍보심사기준 대폭 강화에시민권 시험도 어려워져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시민권 신청자에 대한 거부율이 2배 이상 급등한

이민 요원 총격 피해 시민권자 소송

시카고 이민단속 작전 중차량 향해 5차례 발포돼“뒤에서도 총 쐈다”주장정당방위 발표 신빙성 논란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이민단속 과정에서 연방 국경순찰대 요원 의 총격을 받고 7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