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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빌 심포니, 10월 11일 25-26 시즌 첫 공연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0월 11일(토) 오후 5시 오로라 극장에서 시즌 2025-26을 개막한다. 주제는 ‘현의 숨결, 이야기가 되다’. 브루흐 바이올린·비올라 더블 협주곡을 레본 암바르츄미안·사크히다 아짐코드제바 부부가 연주하고, 첼로 수석 자드 쿠퍼는 아모르 데이를 첼로로 새롭게 해석한다. 전속 작곡가 한지희의 신작 ‘오로라’가 세계 초연된다. 프로그램에는 베버 마의 사수 서곡, 스메타나 몰다우, 케네스 박 주의 기도 등이 포함된다. 개막 이후 2026년 1월 10일 ‘해피 뉴 이어 콘서트’, 4월 4일 ‘고전의 빛 vs 낭만의 불꽃’이 예정된다. 티켓은 20~30불.

#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 박평강

27일 귀넷 공공안전 가을축제
27일 귀넷 공공안전 가을축제

27일 로렌스빌 쿨레이 필드 야구장 주차장에서 귀넷카운티 경찰서와 소방응급 서비스가 주최한 ‘2025 공공안전 가을축제’가 개최된다. 주민들은 경찰·소방 활동을 체험하고 모터사이클 로데오를 관람할 수 있다. 음식·경품·시범·전시와 SWAT 인력거, 소방차 등 특수 차량 터치 트럭 체험이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는 PDCommunityAffairs@GwinnettCounty.com 으로 연락.

〈한인타운 동정〉 '2025 코리안 페스티벌 10월 4-5일'
〈한인타운 동정〉 '2025 코리안 페스티벌 10월 4-5일'

애틀랜타 지역 한인 커뮤니티의 다양한 행사 및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기사이다. 2025년 코리안 페스티벌은 7월 20일, 바디프랜드는 여름 시즌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윤도현 콘서트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대학교 입학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동산 학교와 태권도 교습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다양한 행사와 서비스 소식이 담겨있다. 장수돌침대, 강스 테이블, 김시현 내과, 에덴복지센터 등 여러 업체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로렌스빌 다운타운 또 영화 무대로
로렌스빌 다운타운 또 영화 무대로

넷플릭스 영화 '저스트 픽쳐 잇'이 로렌스빌 다운타운에서 촬영된다. 25일과 26일 촬영, 24일과 27일 준비 및 철수 작업 진행. 밀리 바비 브라운과 가브리엘 라벨이 주연하며, 휴대전화 오류로 10년 후의 사진을 보게 되는 두 대학생의 이야기를 담는다. 로렌스빌시는 지역 상인들에게 협조 공문을 발송했으며, 촬영 기간 동안 일부 주차 공간 사용이 제한된다. 과거 '슬리피 할로우', '둠 패트롤' 촬영지로도 활용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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