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주말 가볼 만한 5가지 이벤트〉 '쿨레이 필드 조명 쇼'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5-12-04 14:22:52

주말 가볼만한 곳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연말을 맞아 이번 주말 귀넷 및 애틀랜타 일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섯 가지 이벤트를 소개한다.

 

◈쿨레이 필드 조명 쇼(Glow Light Show at Coolray Field)

일시: 12월 5일부터 1월 4일까지, 오후 6시부터 10시

장소: 쿨레이 필드, 2500 Buford Dr., Lawrenceville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고 저렴한 조명 쇼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시각과 청각이 어우러진 신나는 조명 쇼에 푹 빠져보라.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사랑하는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차량당 티켓 한 장만 구매하면 된다. 가격은 39.99달러부터 시작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glowlightshow.com.

 

<사진=글로우 라이트 쇼 홈페이지>
<사진=글로우 라이트 쇼 홈페이지>

 

◈애틀랜타 크리스킨들 마켓(Atlanta Christkindl Market)

일시: 12월 5일부터 12월 24일까지

장소: 로렌스빌 론(Lawrenceville Lawn), 210 Luckie St., 로렌스빌

전통적인 독일 축제와 활기찬 애틀랜타 정신이 독특하게 어우러진 애틀랜타 크리스킨들 마켓에서 연말연시의 마법을 경험해 보라. 맛있는 음식부터 수공예품까지, 고풍스러운 매력과 활기찬 애틀랜타 문화가 어우러진 매혹적인 세상에 푹 빠져보라.

로렌스빌 랭글리 드라이브 75번지에 위치한 귀넷 사법 및 행정 센터에서 주차 및 셔틀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christkindlmarket.org/.

 

 

◈아이스 링크 앳 슈가힐(Ice Link At Sugar Hill)

일시: 목요일 오후 5시~9시; 금요일 오후 4시~10시; 토요일 오전 11시~10시; 일요일 오후 1시~8시

장소: 슈거 힐 아이스 링크(슈거 힐 웨스트 브로드 스트리트 5039)

스케이트를 직접 가져오거나 대여하여 얼음 위에서 신나게 뛰어놀 수 있다. 스케이트 이용 시간은 90분이며, 추가 시간을 추가할 수 있다. 일반 입장료는 12달러, 8세 이하 어린이는 10달러다. 시즌권은 149달러다. 스케이트 대여료는 3달러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haidrink.com. 

 

 

◈사우스이스턴 철도박물관 나무 축제(Southeastern Railway Museum Festival of Trees)

기간: 1월 4일까지

장소: 사우스이스턴 철도 박물관(Southeastern Railway Museum), 3595 Buford Hwy, Duluth

사우스이스턴 철도 박물관은 매년 "나무 축제"를 개최한다.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개인과 기업이 디자인하고 설치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특징이다. 올해는 1호관에 70개 이상의 나무가 장식될 예정이다. 일반 입장료는 기차 탑승, 박물관 전체 관람, 그리고 나무 축제를 포함한다. 성인: 19달러, 노인(65세 이상): 16달러, 학생(학생증 지참 시 13~21세): 16달러, 어린이(2~12세): 13달러.

자세한 내용은 train-museum.org/event/the-duluth-fine-arts-league-festival-of-trees-nov-16-dec-29/. 

 

◈빛의 마법의 밤(Magical Nights of Lights)

일시: 1월 4일까지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장소: 라니어 아일랜드, 7000 라니어 아일랜드 파크웨이, 뷰퍼드

매일 저녁 5시에 크리스마스 모험을 시작하여 6마일(약 9.6km)에 달하는 눈부신 불빛 속을 달리는 마법의 밤을 경험해 라. 산타는 게임 체인저(Game Changer)에 있으며, 11월 29일 산타의 마법의 도착(Santa’s Magical Arrival)을 포함하여 특정 날짜에는 쇼가 끝날 때 산타를 만날 수 있다. 또한 12월 2일, 9일, 18일에는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산타가 그곳에 있다. 참가비는 25달러에서 35달러다. 더 자세한 정보는 lanierislands.com/holiday-events/magical-nights-of-lights/.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9년전 애틀랜타 주택 오인 급습 사건법원 “피해가족, 정부 상대 소송 불가요원 상대 권리 침해 소송은 인정” 연방수사국(FBI)이 주소를 착각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애틀랜타의 한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이달 30일까지…귀넷 13개소  내달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앞서 이달13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가 시작된다.이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주말 걸프연안 상륙…허리케인 경보조지아도 폭우∙강풍∙토네이도 비상 UGA-앨라배마대 풋볼경기도 차질  올해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 중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코야드, 맞춤형 예방교육 마무리 코야드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귀넷 카운티 검찰청과 협력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CYF(COYAD Youth & Fam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장애인 체육 후원금 전달청소년 주도로 200여 명 동참 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가 주최한 연례 ‘5K Run & Walk’ 행사가 지난 3일 앨라배마주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STEM 갱신도 3만달러“사기·저임금 노동 차단”    유학생 취업·채용 타격   한인 학생·업체들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프로그램인 O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DHS,‘귀화 75% 감소’이민규제 성과로 홍보심사기준 대폭 강화에시민권 시험도 어려워져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시민권 신청자에 대한 거부율이 2배 이상 급등한

이민 요원 총격 피해 시민권자 소송

시카고 이민단속 작전 중차량 향해 5차례 발포돼“뒤에서도 총 쐈다”주장정당방위 발표 신빙성 논란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이민단속 과정에서 연방 국경순찰대 요원 의 총격을 받고 7

대한항공, 세계 항공사 3위 ‘껑충’
대한항공, 세계 항공사 3위 ‘껑충’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7위서 올해 4계단 상승인천 일등석 라운지도  대한항공 보잉 787-10.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이 세계적인 럭셔리 여행 전문 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