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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코리안페스티벌 개막, "꼭 봐야할 대축제"

애틀랜타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4일과 5일 이틀간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약 10만 명의 관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120개 부스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제공된다. 청각장애 아이돌 그룹 빅 오션, 트로트 가수 김혜연 등 화려한 공연과 한국 특산물전, 전통문화 체험 코너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셔틀버스 이용을 안내하며, 자세한 스케줄 및 주차 안내를 제공한다.

# 2025 코리안 페스티벌 # 주차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 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 축제

둘루스 가을 축제는 27일과 28일 이틀간 개최된다. 180개가 넘는 공예·예술품 부스와 40여 개 음식 부스가 마련되며, 20여 팀이 페스티벌 센터 무대와 파슨스 앨리 무대에서 공연한다. 5k 도넛 대시 달리기 대회가 28일 오전 8시에 시작된다. 주차공간 부족을 위해 차타후치, 메이슨 초등학교, 둘루스 중학교에서 셔틀버스가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반려동물 동반은 금지되며, 축제 수익은 도시 재개발 및 비영리 단체에 사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www.duluthfallfestival.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로렌스빌 심포니, 10월 11일 25-26 시즌 첫 공연
로렌스빌 심포니, 10월 11일 25-26 시즌 첫 공연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0월 11일(토) 오후 5시 오로라 극장에서 시즌 2025-26을 개막한다. 주제는 ‘현의 숨결, 이야기가 되다’. 브루흐 바이올린·비올라 더블 협주곡을 레본 암바르츄미안·사크히다 아짐코드제바 부부가 연주하고, 첼로 수석 자드 쿠퍼는 아모르 데이를 첼로로 새롭게 해석한다. 전속 작곡가 한지희의 신작 ‘오로라’가 세계 초연된다. 프로그램에는 베버 마의 사수 서곡, 스메타나 몰다우, 케네스 박 주의 기도 등이 포함된다. 개막 이후 2026년 1월 10일 ‘해피 뉴 이어 콘서트’, 4월 4일 ‘고전의 빛 vs 낭만의 불꽃’이 예정된다. 티켓은 20~30불.

순록 사냥시대 돌아가 볼까… 북극에 가장 가까운 도시를 가다
순록 사냥시대 돌아가 볼까… 북극에 가장 가까운 도시를 가다

노르웨이 핀마르크주 알타는 북극에 가까운 도시로 인구 1만 명 이하다. 기원전 4,200년~500년 그려진 7,000여 점 암각화가 해안선에 흩어져 있고, 옘멜루프트에 3,000여 점이 집중된다. 암각화에는 순록 사냥 장면이 묘사돼 순록 사냥으로 되돌아가게 한다. 알타 박물관이 관리·연구 중이며, 사미 시이다에서 전통 생활을 체험할 수 있다. 후르티그루텐 항로는 1893년 개척돼 베르겐에서 시르케네스까지 7일 만에 이동하며, 연안 크루즈로 북극해와 오로라를 감상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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