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 축제 2제〉슈가힐시의 '슈가 러시' 축제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5-10-17 10:45:07

귀넷 축제, 슈가 러시, 레이니어 5K 불빛 달리기, 매직 나이트 라이트 축제, 레이크 레이니어, 슈가힐 다운타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슈가힐시의 '슈가 러시' 축제 

 

슈가힐시의 최대 축제인 ‘슈가 러시(Sugar Rush)’가 이번 주말 슈가힐 다운타운에서 다채로운 모습으로 찾아 온다.

17일부터 시작된 올해 슈가 러시 축제는 일요일인 19일까지 이어진다.

17일 밤 무료 야외 콘서트로 막을 올리는 이번 축제는 18일 아침 5K 달리기 대회를 시작으로 오전 10시부터 본격적인 축제가 시작된다.

100개 이상의 수공예품 부스가 마련되며 키즈존과 호박밭 포토존이 설치되고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아트 시연도 펼쳐진다.

마직막 날인 19일에는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금 채굴 체험 행사를 포함해 공종 곡예와 검술 시범 등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선보인다.

이필립 기자 

 

 

 

 

레이니어 5K 불빛 달리기 대회 

 

레이크 레이니어 매직 나이트 라이트 축제 시작을 알리는 ‘5K 불빛 달리기’ 행사가 11월 9일 열린다,

행사 당일 선착순 1,500명으로 참가 인원이 제한되며 저녁 5시45분에 출발한다.

참가자에게는 크루넷 스웨터 셔츠와 완주 메달이 주어진다. 전체 및 각 연령대별 우승자에게는 트로피가 수여된다.

참가자들은 코스 곳곳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조명 등 다양한 형태의  조명 설치물을 감상하며 달리는 이색 체험을 하게 된다.

대회 수익금은 전액 조지아 마운틴 푸드뱅크 협회에 기부된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참가신청은’ Dashing Through the Glow 5K at Lanier Islands ‘온라인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이필립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42지역구 안드레 스태퍼드 후보 체포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이달 초 스머나 지역에서 등굣길에 나선 아이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당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바텀스에 압도적 자금 우위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접전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억만장자 릭 잭슨이 자신의 개인재산에서 2억달러 이상을 선거자금으로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 선거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27일 정오 27%...11개 지역 중 10위 중간선거를 앞두고 귀넷 카운티에서는  유권자 4명 중 1명 꼴로 조기투표를 마쳤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에서는 여전히 최하위권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코스 확장, 입장권 차량 25달러 조지아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볼거리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의 '매지컬 나이트 오브 라이트(Magical Nights of Lights)'가 확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라펜스퍼거 주무장관 귀넷 방문"밤 10시쯤 상위 판도 나올 것" 이미 215만 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사전 투표를 마친 가운데 조지아주 선거 사무룰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무장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학교 클럽 사례 발표·학부모 교육·미술대회 결합청소년·가정·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강조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지난 25일 학교 클럽 사례 발표, 학부모 예방교육,

30년 모기지 금리 7.33%… 1년새 1.14%p 급등
30년 모기지 금리 7.33%… 1년새 1.14%p 급등

주택 구매 부담 가중고가 주택시장 직격탄내년 금리전망 7.5%로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다시 7%대를 웃돌면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서민과 중산층의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주택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