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 축제

둘루스 가을 축제는 27일과 28일 이틀간 개최된다. 180개가 넘는 공예·예술품 부스와 40여 개 음식 부스가 마련되며, 20여 팀이 페스티벌 센터 무대와 파슨스 앨리 무대에서 공연한다. 5k 도넛 대시 달리기 대회가 28일 오전 8시에 시작된다. 주차공간 부족을 위해 차타후치, 메이슨 초등학교, 둘루스 중학교에서 셔틀버스가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반려동물 동반은 금지되며, 축제 수익은 도시 재개발 및 비영리 단체에 사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www.duluthfallfestival.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 둘루스 가을 축제 # 공연 # 달리기 대회 # 퍼레이드

코리안 페스티벌 후원금 쇄도
코리안 페스티벌 후원금 쇄도

2025 코리안 페스티벌(10월 4-5일,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 개최 전, 하나팩토리·WNB 팩토리·시스콘 등 한인 기업이 후원금을 기탁했다. 11일 하나팩토리(대표 안순해)와 WNB 팩토리(공동대표 트로이 표, 강신범)가 각각 2만 달러를, 시스콘(대표 김성도)은 1만 달러를 전달했다. 22일 애틀랜타 한인회장 박은석(대표 GMC 블루 서비스)은 안순해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이사장에게 1만 달러를 전달했다. 김백규 전 한인회장 등도 기여해 후원금이 쇄도한다.

27일 귀넷 공공안전 가을축제
27일 귀넷 공공안전 가을축제

27일 로렌스빌 쿨레이 필드 야구장 주차장에서 귀넷카운티 경찰서와 소방응급 서비스가 주최한 ‘2025 공공안전 가을축제’가 개최된다. 주민들은 경찰·소방 활동을 체험하고 모터사이클 로데오를 관람할 수 있다. 음식·경품·시범·전시와 SWAT 인력거, 소방차 등 특수 차량 터치 트럭 체험이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는 PDCommunityAffairs@GwinnettCounty.com 으로 연락.

〈한인타운 동정〉 '2025 코리안 페스티벌 10월 4-5일'
〈한인타운 동정〉 '2025 코리안 페스티벌 10월 4-5일'

애틀랜타 지역 한인 커뮤니티의 다양한 행사 및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기사이다. 2025년 코리안 페스티벌은 7월 20일, 바디프랜드는 여름 시즌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윤도현 콘서트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대학교 입학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동산 학교와 태권도 교습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다양한 행사와 서비스 소식이 담겨있다. 장수돌침대, 강스 테이블, 김시현 내과, 에덴복지센터 등 여러 업체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