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한파...체감온도 0도까지
조지아 북부 산간지역에 눈이 예보됐다.
국립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북극발 한랭전선이 남하하면서 조지아 북부 산간지역에 14일 저녁 7시부터 15일 아침 7시 사이에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적설량은 많지 않아 0.5인치에서 1인치를 넘지 않을 전망이다.
메트로 애틀랜타에는 눈이 내릴 가능성은 극히 낮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눈발이 흩날릴 수는 있지만 쌓이지는 않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한편 15일부터는 강추위가 시작된다.
기상청은 15일 아침 기온은 24도까지 떨어지고 강풍으로 인해 체감온도는 0도에서 10도대까지 이를 것으로 예보했다. 낮 시간대 체감온도도 20도대에 머물 전망이다.
이번 한파는 다음 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