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골프 애호가 조셉 최씨가 12일 생애 첫 홀 인 원을 기록해 화제다. 최씨는 이날 오후 4시경 치코피 스쿨 코스 8번 홀 파3 160야드에서 홀 인 원을 기록했다. 함께 골프를 치던 유씨와 나씨가 목격자이다. 박요셉 기자

조셉 최, 홀 인 원
한인 골프 애호가 조셉 최씨가 12일 생애 첫 홀 인 원을 기록해 화제다. 최씨는 이날 오후 4시경 치코피 스쿨 코스 8번 홀 파3 160야드에서 홀 인 원을 기록했다. 함께 골프를 치던 유씨와 나씨가 목격자이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