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
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삼우빌딩 2층에 위치한 법무법인 성현 사무실에서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회장 이경철)와 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재웅 변호사는 “이번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와의 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으로 애틀랜타 일대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들과 한인 상공인들, 그리고 한인 회사들의 국내 진출시 필요한 법률적 조언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미주 동포들이 보다 원활하게 한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 이경철 회장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의 회장을 역임했었고, 현재는 미주한인지도자협의회 조지아주 회장과 경북해외자문회의 미동부 회장직도 함께 수행하며 미주 한인사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