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전국 400대 부호 선정 발표
블랭크, 자산132억달러…전국 99위
홈디포 공동창업자인 애서 블랭크(사진)가 2026년 조지아 최고부자에 올랐다.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발표한 2026년 미국 400대 부호 명단에 따르면 조지아에서는 모두 9명이 포함됐다.
이중 블랭크는 순자산이 지난해 114억달러에서 올해에는 132억달러로 늘어 전국 99위, 조지아 1위에 올랐다.
지닌해 조지아 최고부자였던 칙필레 소유주 버버 캐시와 댄 케시, 트로디 캐시 일가는 올해 순자산 120억달러로 전국 116위, 조지아 2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지난해 전국순위는 83위였다.
이외에도 짐 케네디 콕스 엔터프라이즈 전회장이 순자산 76억달러로 조지아 3위(전국 224위)에 올랐고 이어 존 브라운 스트라이커 회장 (순자산 69억달러, 전국 251위), 게리 콜린스 오틴 해충방제사 소유주(순자산 59억달러, 전국 293위)순을 기록했다.
메일침프 공동창업자인 댄 커지어스와 벤 체스트넛이 각각 순자산 58억달러와 50억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이들의 전국 순위는 246위와 291위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