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및 동남부에서 동포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서승건 기자가 16일 오전 에모리대 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4세.
고인은 코아타임스, 재외동포신문 등에서 기자와 칼럼니스트로 꾸준하게 한인사회를 위한 목소리를 내어왔다.
고인인 지난 1월 희귀암 진단을 받고 투병해오다 이날 영면했다.
유족으로 아들 패트릭, 딸 사비나가 있으며, 장례는 18일 오전 11시 도라빌 애틀랜타한국순교자천주교회(6003 Buford Hwy NE, Doraville)에서 연도, 12시 장례미사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