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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치다.DPH는 1일 “지난달 30일 재스퍼 카운티 거주 남매 5명이 홍역 확진자로 판명됐다”고 밝혔다.DPH에 따르면 이들은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거나 ..

# 홍역 # 확진 # MMR # 백신. 집단감염 # D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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