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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애틀랜타 콘서트 개최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6-05-22 15: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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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애틀랜타 심포니 홀서 '백스테이지' 무대 펼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감성 보컬리스트 백지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애틀랜타 무대에 오른다.

공연 주관사인 휴 엔터테인먼트(Hugh Entertainment)는 가수 백지영이 오는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오후 7시, 애틀랜타 심포니 홀(Atlanta Symphony Hall, 1280 Peachtree St NE)에서 단독 콘서트 '백 스테이지(BACK STAG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백지영의 데뷔 첫 애틀랜타 방문이라는 점에서 K-팝 팬들과 현지 교민들의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랑 안 해', '총 맞은 것처럼', '잊지 말아요' 등 애절한 감성으로 온 국민의 심금을 울린 명품 발라드부터, 드라마 OST의 대명사가 된 수많은 히트곡까지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오랫동안 자신의 무대를 기다려온 애틀랜타 관객들을 위해 백지영은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하고 감동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콘서트 티켓 구매자 중 선착순 50명에게는 백지영과 직접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특별한 기회도 제공된다.

티켓 가격은 좌석 등급에 따라 A석 250달러, B석 190달러, C석 140달러, D석 120달러, E석 90달러로 책정됐다.

온라인 티켓 예매는 공식 웹사이트(KoreanConcert.net)에서 진행 중이며, 상세한 안내는 전화 문의(714-232-00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오프라인 판매처는 추후 확정되는 대로 공지될 예정이다.

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을 애틀랜타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역사적인 첫 기회"라며 "명품 라이브의 감동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인 만큼 음악 팬들의 많은 관심과 빠른 예매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제인김 기자

 

가수 백지영의 애틀랜타 단독 콘서트 '백 스테이지(BACK STAGE)' 공식 홍보 포스터.
가수 백지영의 애틀랜타 단독 콘서트 '백 스테이지(BACK STAGE)' 공식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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