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사고] 성찰과 힐링… 산티아고 순례의 감동은 계속된다

미주한인 | 사고 | 2025-02-06 08:26:16

2025 산티아고 순례여행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5 산티아고 순례여행

꼭 한번 가야할 ‘버킷리스트’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번은 걸어야 할 길… 바로 산티아고 순례길입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지난해 창간 55주년 특별기획으로 실시한 산티아고 순례여행이 미 전역 한인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성찰과 힐링, 그리고 감동의 산티아고 순례여행이 계속됩니다.

누구나 한번쯤 ‘인생 버킷리스트’로 가슴 속에 간직한 ‘산티아고’. 복잡하고 시끄러운 도시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침묵과 고독 속에서 ‘나는 누구인가’ ‘어디로 갈 것인가’를 질문하고 답하면서 자신을 뒤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산티아고 순례여행 2025년 프로그램이 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는 최근 스페인 북부지방의 관광지로 뿐만 아니라 예루살렘, 로마와 더불어 세계 3대 순례지로 꼽혀 일반 여행객들과 종교인 등 세계인들이 많이 찾는 성지 순례지로 꼽힙니다.

 

본보 2025 산티아고 순례여행은 ▲산티아고 순례길 오리지널 출발점인 프랑스 생 장 피드 포르에서 출발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팜플로냐 시내, 부르고스 산타마리아 대성당, 마드리드 시내 등 순례와 관광이 동시에 이뤄지며 ▲최고급 호텔 숙박과 고급 레스토랑 식사, VIP 프로그램 ▲지구의 끝으로 일컫는 묵시아, 피스테라 순례 ▲순례자 여권 스탬프 및 순례 인증서 수령 ▲참가하고 싶으나 걷기힘든 참가자를 위한 리무진 버스 동시 운행 등의 특전이 주어집니다.

 

특히 2025 산티아고 순례여행은 일부 일정을 변경해 바로셀로나 관광 대신 최근 한인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는 포로투갈의 포르투를 관광하게 됩니다.

포르투는 포르투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도시로 유럽 유명한 동루이스 1세다리를 비롯 해리포터의 영감을 받은 렐루서점 등 유명한 관광지가 즐비한 신비와 동경의 도시입니다.

삶속에서 한번쯤 경험해봐야 할 아름다운 도전, 2025 산티아고 순례여행에 한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랍니다.

 

2025년 산티아고 순례여행

■일정: 2025년 4월 9일~24일(15박16일)

■가격: $4,995(모든 경비 포함)+항공료

■문의: (213)304-3471

           (213)503-1160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기생충감염 사이클로스포리아증 환자 급증…30여개주 확산
기생충감염 사이클로스포리아증 환자 급증…30여개주 확산

CDC "확진자 1천645명…추가 분석 필요 사례는 5천100건 이상"당국, 타코벨 조사…집단발병 잠재원인에 오염된 양상추 등 지목  미국에서 기생충 감염으로 발병하는 사이클로스포

애틀랜타 주택시장 '큰 손' 사모펀드 제동
애틀랜타 주택시장 '큰 손' 사모펀드 제동

기업당 주택소유 350채로 제한해메트로 7만 2천채 주택 기업소유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주택난을 심화시킨 사모펀드들의 무분별한 주택 매입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주말 발효된 연방

'호시절 끝' 허리띠 졸라매는 조지아 학군들
'호시절 끝' 허리띠 졸라매는 조지아 학군들

학생 수 줄고 재산세 수입도 제한 팬데믹 이후 급증 재정여유 감소적립금 사용 늘고 긴축재정 편성 팬데믹 이후 수년간 늘어난 세수와 연방 지원금으로 호황을 누렸던 조지아 공립학교 학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7월 한 달 30% 특별할인'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7월 한 달 30% 특별할인'

미드림 피부관리실 특별할인피부가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7월 한 달간 VIP 특별할인 최대 30%. 3195 Buford Hwy, Duluth. dPdirvlftn=678-85

미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대비 3.5%로 둔화…예상 하회
미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대비 3.5%로 둔화…예상 하회

전월 대비로는 0.4% 하락…유가 하락에 팬데믹 이후 6년만에 낙폭 최대근원물가 상승률도 2.6%로 예상 밑돌아…시장 안도속 인플레 우려는 남아 지난달 국제 유가 하락에 힘입어 미

45마일 존을 104마일로 달리다 체포
45마일 존을 104마일로 달리다 체포

둘루스 경찰 22세 남성 기소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제한속도를 두 배 이상 초과해 시속 100마일이 넘는 속도로 질주하던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둘루스 경찰은 지난 토요일, 피치트

“하인처럼 취급”…라이프대, 인종차별 혐의 또 피소
“하인처럼 취급”…라이프대, 인종차별 혐의 또 피소

전직 흑인직원 3명 제소2023년 이후 다섯번째 캅 카운티 라이프대학이 흑인 직원들에 대한 인종차별 혐의로 또 다시 소송을 당했다.AJC는 14일 이 대학 전직 흑인 직원 3명이

4세 아이가 쏜 총에 2세 동생 사망
4세 아이가 쏜 총에 2세 동생 사망

조지아 가족 플로리다 여행 중 조지아의 두살 남아가 가족여행 중 네살 아이가 우연히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다.사고는 지난 일요일인 12일 플로리다에서 발생했다

〈한국일보·드림투어〉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한국일보·드림투어〉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두 대륙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 기행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으로 준비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문화탐방은 이베리아 반도의 대표 국가인

40년 역사 귀넷  ‘조지아 퍼니처 마트’ 폐업
40년 역사 귀넷 ‘조지아 퍼니처 마트’ 폐업

16일부터 폐업정리세일 40년 역사를 지닌 귀넷의 대형 가구판매점이 문을 닫는다.귀넷을 중심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구를 판매해 온 조지아 퍼니처 마트는 16일부터 일반 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