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사고] ‘아마추어 작가들의 멋진 솜씨’… 제4회 본보 사진 공모전

미국뉴스 | 사고 | 2025-06-24 09:00:57

제4회 본보 사진 공모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년내 촬영 3점까지

전문가들 심사 거쳐

대상 등 선발해 시상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미 전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4회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이 열립니다.

미주 한국일보가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가족·친지들과의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실시해 온 연례 사진 공모전이 그동안 뜨거운 참가 열기 속에 많은 출품작들이 몰려 올해도 그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네 번째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가족 여행 모습, 하루하루 일상에서 포착된 장면들, 친구·지인들과 나눈 아름다운 추억, 다시 가보고 싶은 여행지, 감탄을 자아내는 자연 등 카메라의 렌즈와 스마트폰을 통해 포착한 삶의 찰나와 풍경 등 어느 사진이든 응모할 수 있습니다.

사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정한 심사를 통해 당선작들을 선정하며, 입상작들은 한국일보 지면 게재와 함께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전시됩니다. 제출된 사진의 저작권은 미주 한국일보와 제출자가 공유하게 됩니다.

 

■대상: 만 18세 이상 누구나. (단, 전문 사진작가, 사진 관련 직업 종사자 등 비아마추어는 제외)

■출품작수: 1인당 최대 3점

■작품 조건

-촬영기기에 제한이 없으며(드론은 제외) 컴퓨터 그래픽 합성사진 불가

-촬영시기: 최근 1년 이내

-타 공모전 입상작 및 모방작 불가

■출품 방법

-미주 한국일보 2025년 사진 공모전 홈페이지(www.koreatimes.com/photo2025)에 1장당 10MB 이하의 이미지 파일 등록 (파일 형식은 JPG, PNG만 가능)

-응모자의 이름과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작품 제목, 촬영 장소, 촬영 목적 또는 관련 스토리(100자 내외) 첨부

■공모 기간: 2025년 6월24일 ~ 8월24일 (2개월 간)

■당선작 발표 및 시상

-당선작 발표: 2025년 9월12일(한국일보 신문지상 및 홈페이지 공지)

-심사위원: 사진 전문가로 구성되며 당선작 발표시 공지

■시상 내역

-대상 1명: 상장과 상금 1,000달러

-최우수상 2명: 상장과 상금 500달러

-우수상 3명: 상장과 상금 300달러

-입선 20명: 상장과 상금 100달러

■응모 웹페이지

www.koreatimes.com/photo2025

■문의 (323)692-2058, chriskim@ koreatimes.com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트럼프, 조지아 유세서 아우디 ‘42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트럼프, 조지아 유세서 아우디 ‘42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연간 20만대 생산 자동차공장 건설”…관세정책 성과 부각 고유가 상황 속 “美 석유·가스 산업은 수천억 달러 벌어들여”  조지아주 유세 중인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도널드 트

트럼프 2기 18개월간 이민자 98만명 추방
트럼프 2기 18개월간 이민자 98만명 추방

‘매해 100만명 추방’ 대선 공약엔 못 미쳐 지난해 1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18개월간 미국에서 추방된 이민자가 98만명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WP)는

트럼프, 중간 선거 불복 위한 판 까나
트럼프, 중간 선거 불복 위한 판 까나

연방법무부, 알래스카 결과확정 보류 소송 “민주당 근소 승리시 결과인증 안돼”   23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플로리다 걸프코스트 대학교에서 열린 선거유세에서 손가락을 치켜들고

“애들 사탕값도 부담되네… “고물가에 썰렁해진 핼러윈
“애들 사탕값도 부담되네… “고물가에 썰렁해진 핼러윈

‘핼러윈 특수’ 실종…초콜릿 등 간식류 판매 6.7% 줄어 미국 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핼러윈 사탕 판매도 예년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AP통신에 따르면 시장조사업

집값 급등에 다운사이즈 은퇴 어려워져…‘스테이 풋’ 실현하려면
집값 급등에 다운사이즈 은퇴 어려워져…‘스테이 풋’ 실현하려면

장기요양 비용 마련고령자 친화 주택 개조메디케이드 사용 주의스테이 풋 은퇴를 고려한다면 장기 요양 비용, 고령자 친화 주택 개조 비용 등을 미리 마련해야 한다.<사진=Shut

올해 15만 명 변동금리 재조정… 대부분 상환액 오를 듯
올해 15만 명 변동금리 재조정… 대부분 상환액 오를 듯

금리 변동폭 제한 규정 확인하고 대비상환액 급등 예상되면 재융자 고려감당 힘들다면 주택 상담사 도움 요청 약 15만 명의 변동 금리 대출자가 올해 8~12월 첫 금리 재조정이 실시

종교 집단 전반 트럼프 지지율 하락… 집권 2기 최저 수준
종교 집단 전반 트럼프 지지율 하락… 집권 2기 최저 수준

백인 복음주의만 긍정 우세그 외 대부분 민주당 선호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와 백인 가톨릭 신자 유권자들은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를 민주당 후보보다 더 선호하는 것으로

“설교 오래해도 좋아요” 교인들 증가
“설교 오래해도 좋아요” 교인들 증가

설교 40분 미만 가장 많아목회자 6%는 1시간 이상30분 미만 선호 교인 41% 개신교 목회자의 설교 시간은 대부분 40분 미만이며, 긴 설교를 원하는 교인은 증가 추세인 것으로

건강 챙기려 끊었는데…“오히려 뼈 삭는다” 전문가 경고한 식습관
건강 챙기려 끊었는데…“오히려 뼈 삭는다” 전문가 경고한 식습관

고기나 소금이 들어간 음식을 무조건 줄이는 식습관이 오히려 뼈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전문가 주장이 나왔다.15일 의료계에 따르면 박미경 광지의원한의원 원장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집에서 맨발로 다녔는데”… 발 건강 망치는 생활 습관
“집에서 맨발로 다녔는데”… 발 건강 망치는 생활 습관

집에서 맨발로 걷거나 오래된 운동화를 계속 신는 등 무심코 반복하는 생활 습관이 발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 발은 온몸의 체중을 지탱하는 중요한 신체 부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