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AD 타겟 내셔널 대회서 7명 메달
조지아주 스와니 88양궁 아카데미 소속 선수들이 지난달 22~26일 네브래스카주 링컨에서 열린 2026 주니어 올림픽 양궁 디벨롭먼트(JOAD) 타겟 내셔널대회에서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예선전(Qualification round)에서는 U18 정시우, 아바니시 선수가 금메달을, U13 권세빈 선수가 은메달, 고도윤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개인전 본선(Eliminationround) 경기에서는 U21 매튜 터들 선수가 동메달, U15 윤동하 선수가 은메달, U13 권세빈 선수가 동메달을 땄다.
특히 U13에 출전한 권세빈 선수는 퀄리피케이션 은메달에 이어 개인전 엘리미네이션에서 동메달도 획득하며 차세대 궁사로 주목받고 있다.
88양궁 아카데미는 1988년 서울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윤영숙 감독이 이끄는 전문 양궁 아카데미로, 초보자부터 엘리트 선수까지 수준과 목표에 맞춘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초보자 체험 레슨과 매주 토요일 성인 레슨도 진행하고 있어 누구나 양궁을 쉽게 시작할 수 있다.
▶ 프로그램 및 레슨 문의=88 Archery Academy, 302 Satellite Blvd NE Ste 203, Suwanee, GA 30024 ▶Tel: 678-451-5513, 678-451-5516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