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곧은 언론 ‘정론직필’ 53년… 미주 한국일보 창간 53주년
올곧은 언론 ‘정론직필’ 53년… 미주 한국일보 창간 53주년 1969년 6월9일 미주 한인 언론사의 새 장을 연 뒤 반세기 넘..
차세대 저널리즘 ‘체험’ 체계적 지도·과외 활동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한인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기자’를 모집합니다. 올해로 창간 53주년을 맞은 미주 한인사회 최고의 언론 한국일보 미주본사는 1980년대와 1990년대 한인사회 최초로 영문섹션을 발행하면서 한인 차세대들을 위한 저널리즘..

올곧은 언론 ‘정론직필’ 53년… 미주 한국일보 창간 53주년 1969년 6월9일 미주 한인 언론사의 새 장을 연 뒤 반세기 넘..

정치·경제 등 각 분야 리더들 참석 밝혀‘폭동 30년’ 본보 세미나 주류사회 관심 뜨겁다4·29 폭동 30년의 상처와 교훈을 되새기..

미주 한인신문 최초 HEART DRIVE'함께 나누면 행복은 배가 됩니다' 미주 정상의 No.1 신문 한국일보 애틀랜타가 미주 한인신문 ..

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

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 단체 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