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본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입상자 시상

미주한인 | 사고 | 2022-10-13 09:28:35

본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입상자 시상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화상으로 전국 연결

 

 12일 열린 제1회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시상식에 미 전역에서 줌 화상회의로 참석한 채명진씨(대상·사우스캐롤라이나)와 이근흥(최우수상·앨라배마)씨 등 입상자들이 본보 권기준 사장(오른쪽 두 번째) 및 LA 지역 수상자들과 축하의 박수를 치고 있다. [박상혁 기자]
 12일 열린 제1회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시상식에 미 전역에서 줌 화상회의로 참석한 채명진씨(대상·사우스캐롤라이나)와 이근흥(최우수상·앨라배마)씨 등 입상자들이 본보 권기준 사장(오른쪽 두 번째) 및 LA 지역 수상자들과 축하의 박수를 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스마트폰 및 디지털 카메라의 발전 속에 본보가 한인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가족 및 친지들과 나누는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한 제1회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시상식이 12일 미 전역에서 각 부분 입상자들과 가족 등이 참가한 가운데 줌 화상회의로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메디칼그룹(회장 차민영) 특별후원으로 펼쳐진 이번 제1회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에는 남가주는 물론 미국 전역과 해외에서까지 292명의 응모자들이 총 789점의 작품들을 응모해 첫 번째 행사임에도 매우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진행됐다.

 

제1회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심사는 사진 전문가들인 베네딕트 양·제이 이 사진작가와 박상혁 본보 사진부장 등 3명으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작품 제출자들의 이름을 가린 채 객관적인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사진만을 보고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 절차를 진행, 대상에 채명진씨(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삶의 이유’, 최우수상에 이근흥씨(앨라배마주)의 ‘시간의 흐름’이 선정됐으며, 제인 강씨의 ‘외출’ 등 우수상 5명, 그리고 입선 20명이 배출됐다.

 

본보 권기준 사장은 시상식에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힘든 시기를 겪은 미주 한인사회가 함께 참여해 삶의 모습과 추억을 나눌 수 있는 행사로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을 마련했는데 1회임에도 많은 분들의 참여와 성원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풍성한 사진 공모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가족과 함께 줌으로 시상식에 참석해 대상을 수상한 채명진씨는 “기대를 못했는데 뜻밖의 대상을 받아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정진하겠다”고 감사를 표했고, 최우수상을 우상한 이근흥씨(앨라배마)는 “매 주말마다 카메라를 들고 나가 사진 활동을 한 보답을 받은 것 같다”며 “좋은 기회를 만들어준 한국일보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샬롯한인회 6.25 기념식 및 추모음악회 개최
샬롯한인회 6.25 기념식 및 추모음악회 개최

“대한민국은 결코 잊지 않을 것" 전통무용과 웅장한 선율 선보여 샬롯한인회(회장남사라)가 주최한 ‘제76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 및 추모음악회’가 지난 6월 20일 남부한인장

조지아 주민 “웬만하면 직접 운전“
조지아 주민 “웬만하면 직접 운전“

개스가격 4년 새 최고 불구항공 보다 자동차 여행 선호  최근 항공요금 상승으로 인해 자동차 여행을 선호하는 조지아 주민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전미자동차협회(AAA)가 지

박한식 교수 추모 및 학술대회 열린다
박한식 교수 추모 및 학술대회 열린다

25-26일 애틀랜타 카터센터 고 박한식 조지아대학교(UGA) 명에교수를 기리는 ‘추모식 및 평화 학술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열린다.이번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추진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추진

11년 만…주민들 찬반 엇갈려시의회 23일 표결…공청회도 한인 존 박 시장이 재임 중인 브룩헤이븐시가 재산세 40%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이 몰리고 있다.브룩헤이븐 시의회는 2

알파레타, 모건스탠리  새 허브 최종 후보지
알파레타, 모건스탠리 새 허브 최종 후보지

댈러스시와 지역본부 후보지 경쟁 7억달러 투자… 3,800개 일자리  알파레타시가 세계 최대 금융기관 중 하나인 모건스탠리의 새로운 지역본부 최종 후보지 중 한  곳으로 거론되고

‘판매세 인상∙재산세 감면’ 조기 시행 제동
‘판매세 인상∙재산세 감면’ 조기 시행 제동

주의회 공화법안 수십개 부결 민주당  “서민층 세부담 가중” 재산세를 낮추기 위해 판매세를 인상하는 내용의 조지아 공화당 법안들이 민주당의 반대로 대거 무산됐다.현재 개회 중인 주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개최한다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개최한다

7월 11일 오후 2시 라루체 극장'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큰 꿈'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주최하는 ‘2026 차세대 리더십 포럼(Next Generation Leade

동남부체전 역대급 성과...선관위원장에 김강식
동남부체전 역대급 성과...선관위원장에 김강식

44회 동남부체전 성과보고회차기 회장 선관위원 5명 위촉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20일 둘루스 청담에서 제44회 동남부 한인 체육대회 성과보고 및 제32대 회장 선출을

“비응급 사건은 우리가”…귀넷 경찰 보조요원 확대
“비응급 사건은 우리가”…귀넷 경찰 보조요원 확대

출범 1년 만에 6명→18명올1분기 총신고 13% 담당 귀넷 경찰이 현재 시행 중인 보조요원 프로그램이 출범 1년 만에 대폭 확대된다.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지난주 귀넷 경

전국 푸드스탬프 수혜자 트럼프 2기 430만 급감
전국 푸드스탬프 수혜자 트럼프 2기 430만 급감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1년간 미 전역에서 저소득층 보충영양지원프로그램 ‘SNAP’(일명 푸드스탬프) 수혜자가 400만 명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비영리 매체 프로퍼블리카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