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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만난 사람-김영규 포트 밸리 시장 후보〉 "되고, 안되고는 하나님 뜻...내 방식대로 선거운동"

김영규 후보는 포트 밸리 시장 출마를 결심하고, 재정 감사 및 투명한 시정 운영을 약속했다. 한국 해병대 출신으로서의 강인한 정신과 'Make Fort Valley Great Again'이라는 구호로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있으며, 농업 기술 교류 및 한국과의 협력 방안도 모색 중이다. 현 시장의 재정 문제에 대한 비판과 함께,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 김영규 # 포트 밸리 시장 후보

경북 양금희 부지사, 2025 코리안 페스티벌 참석
경북 양금희 부지사, 2025 코리안 페스티벌 참석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2025년 코리안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하여 경상북도 기업들을 격려하고, 브래드 레펜스퍼거 조지아주 국무장관과 면담을 통해 경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면담 결과 레펜스퍼거 국무장관으로부터 '조지아 명예주민증'을 받았으며, 주지사 선거 승리 시 한국 기업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방문은 이경철 회장, 안순해 이사장 등 해외자문위원들의 노력으로 성사되었으며, 경상북도 기업들은 전시 물품 완판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박사라 후보 8일 ·15일 주민 대상 만남 행사
박사라 후보 8일 ·15일 주민 대상 만남 행사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박사라 후보가 10월 8일과 15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Meet & Greet 행사를 개최한다. 낸시 해리스 전 시장과 함께하는 행사와 신앙인, 봉사자들과의 행사를 통해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정책 공약을 제시할 예정이다. 사전투표는 10월 14일부터 시작되며, 투표 관련 정보와 부재자 투표 신청 링크가 제공된다. 문의 sarahparkforduluth@gmail.com

조지아주 포트 밸리 시장 후보에 한인 김영규씨
조지아주 포트 밸리 시장 후보에 한인 김영규씨

김영규(Andrew Kim) 씨가 조지아주 포트 밸리 시장 후보로 출마했다. 부산 출신 김 후보는 해병대 363기로 복무 후 볼티모어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 2005년 포트 밸리로 이주, 킹스 델리라는 식당을 창업해 20년간 운영했다. 이번 선거에는 총 4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 김 후보는 공화당 성향을 드러내며 'Make Fort Valley Great Again' 구호를 사용한다. 존 F. 케네디 주상원의원이 김 후보 지원 대중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 후보의 선거운동 매니저는 박재일 씨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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