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민주당 주지사 후보 여론조사서 바텀스 후보 선두

지역뉴스 | 정치 | 2025-09-26 13:50:42

민주당 주지사 후보, 바텀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바텀스 38%, 서먼드 12%, 던컨 9% 

 

내년에 치러질 조지아 주지사 선거 민주당 후보군이 난립하고 있는 가운데 키샤 랜스 바텀스 전애틀랜타 시장이 여론조사에서 가장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바텀스 캠프는 목요일 좌파 성향의 공공 정책 여론조사 기관인 퍼블릭 폴리시 폴링(Public Policy Polling)에서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를 통해 보텀스의 초기 우위를 강조했다.

620명의 민주당 경선 유력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보텀스는 38%의 지지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이는 다른 모든 지명 후보들의 지지율을 합친 것보다 높은 수치이다.

전 디캡 CEO 마이클 서먼드는 12%, 전 부지사 제프 던컨은 9%, 전 주 상원의원 제이슨 에스테베스는 4%를 기록했다. 다른 후보들은 오차범위(±3.9%) 내에 있었다. 유권자의 3분의 1 이상이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바텀스는 조지아주 주도 시장으로서의 저명한 임기, CNN 해설가로서의 경력, 그리고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의 역할 덕분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통념과 일치한다. 

둘루스 출신 루와 롬만 주 하원의원도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키샤 랜스 바텀스 민주당 주지사 후보
키샤 랜스 바텀스 민주당 주지사 후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레드 랍스터, '무제한 새우' 다시 선보여
레드 랍스터, '무제한 새우' 다시 선보여

1,100만 달러 손실 안긴 프로모션 애틀랜타를 비롯한 전국의 레드랍스터(Red Lobster) 팬들이 열광했던 '무제한 새우(Endless Shrimp)' 프로모션이 다시 돌아온

조지아 운전자, 고유가 대비해야
조지아 운전자, 고유가 대비해야

“개스값 하락 올해 말에야”연방 에너지부 장관 전망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인한 개스가격 고공행진이 당분간은 지속될 것이라는 연방 에너지 장관의 발언이 나왔다.크리스 라이트 장관은

침례회협의회,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 개최
침례회협의회,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 개최

“예수 그리스도 - 교회의 유일한 비전” 조지아주 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데이빗 목사)가 주최하는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가 오는 5월 1일(금)부터 3일(주일) 저

조지아판 엡스타인 법안에 정가 '묘한' 파장
조지아판 엡스타인 법안에 정가 '묘한' 파장

성비위 합의내용 공개기록 규정주지사 서명만 남아…시행 눈앞 조지아판 엡스타인 법안 시행 가능성이 높아지자 조지아 정치권에 조용하지만 적지 않은 파문이 일고 있다고 WABE가 지난주

'폭력 위협’ 에모리 법대 아시안 학생  조사 중
'폭력 위협’ 에모리 법대 아시안 학생 조사 중

SM서 인종차별∙폭력성 발언 재학생들 “생명 위협 느꼈다”학교 측 미온적 대응도 도마  에모리 로스쿨에 재학 중인 아시아계 학생이 온라인을 통한 지속적인 폭력 위협성 발언으로 당국

동남부 차세대 상공인 모임 결성 준비 박차
동남부 차세대 상공인 모임 결성 준비 박차

18일 차세대 리더 초청 모임총연 산하 IGN 활동 소개해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18일 스와니 라루체 시어터에서 IGN ‘2026 차세대 리더 초청모임’

천사포, 6개 단체에 성금...장학생 선발도
천사포, 6개 단체에 성금...장학생 선발도

꽃동네 등...장학생 15명 지원키로 지난 17년 동안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어렵고 그늘진 곳에 처한 이들에게 빛과 희망을 전달해온 ‘사랑의 천사포’ 성금 전달식이 지난 17일 오후

“자녀 카시트 무료 점검 받으세요”
“자녀 카시트 무료 점검 받으세요”

이달 23일…귀넷 경찰 주최  귀넷 경찰국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아동용 카시트 무료 점검 행사를 연다.로렌스빌에 있는 타겟 매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공인 기술자(CPST)가

조지아서 또 조류독감…올 네번째
조지아서 또 조류독감…올 네번째

피어스Co. 가정 가금류서  조지아에서 또 다시 조류독감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주 농무부에 따르면 이달 피어스 카운티 한 가정에서 사육하던 닭과 오리, 거위 등 가금류 60여마리에

ICE, 다카 수혜자 추방 본격화
ICE, 다카 수혜자 추방 본격화

작년 최소 343명 체포9월까지 174명 추방 확인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오바마 행정부 시절 도입된 ‘다카(DACA)’ 프로그램 수혜자들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추방 조치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