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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철 국민훈장 모란장·이영준 국무총리 표창

재외동포청이 발표한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명단에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과 이영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이경철 회장은 미주 한인 상공인들의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이영준 부회장은 지역 한인사회 결속력 강화 및 권익 신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국민훈장 모란장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132명의 후보 중 41명이 최종 명단에서 제외되었으며,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 지역에서도 5명 중 3명이 선정되지 못했다. 미국 소망소사이어티 유분자 이사장은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다.

# 세게한인의 날 정부 포상 # 이경철 이영준

디킨슨 ATL시장, 연방군 투입 논란 선긋기
디킨슨 ATL시장, 연방군 투입 논란 선긋기

디킨슨 애틀랜타 시장이 연방군 투입 논란에 대해 애틀랜타는 안전하며 연방군 개입은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살인사건 감소와 시민들의 안전 체감 등을 근거로 주와 연방정부에 직접 전달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군 투입 결정에 대한 정치적 역풍 가능성을 고려하며 주도적으로 치안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내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신중한 행보가 예상된다.

연방정부 ‘셧다운’ 임박
연방정부 ‘셧다운’ 임박

트럼프 대통령과 연방의회 여야 지도부는 29일 백악관 회동에서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을 놓고 합의에 실패해 30일 자정까지 예산안이 처리되지 않아 셧다운 위험이 커졌다. 연방하원, 상원 대표, 부통령은 접점을 모색했으나 이견만 확인됐다. 민주당은 ‘정부가 셧다운 직전까지 몰아가고 있다’며 비판했고, 공화당은 책임을 민주당에 돌렸다. 10월 1일부터 셧다운이 실행될 위험이 높다.

한인사회 래리 존슨 후보 후원회 열려
한인사회 래리 존슨 후보 후원회 열려

한인사회와 미션아가페가 협력해 래리 존슨 후보를 지지하는 ‘후원의 밤’ 행사가 26일 저녁 둘루스 소재 한식당에서 개최됐다. 윤미 햄튼 전 릴번시의원은 존슨 후보를 ‘미션아가페 사역을 돕는 하나님의 자녀’라 소개했고, 김백규 애틀랜타한인회 원로회장은 ‘한인사회에 늘 도움을 아끼지 않는다’며 당선 기대를 표했다. 미션아가페 제임스 송 회장과 이창우 본부장은 래리 존슨의 지난 15년간의 활동을 회고하며 ‘반드시 당선시키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존슨 후보는 ‘조지아에서 혐오 범죄는 사라져야 한다’며 ‘한인 커뮤니티와 교계·봉사단체와 함께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겠다’는 선언을 했다. 그는 디캡카운티 커미셔너 시절부터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온 친한(親韓) 정치인으로, 10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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