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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 에세이] 그대, 뒷모습은 안녕하신가요

뒷모습에 관심이 간다. 얼굴보다 등에 매력을 느낀다.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기면서부터다. ‘멀리하기엔 너무 가까운 당신’ 같지만 정작 스스로는 가 닿을 수 없는 나의 뒤, 나의 반쪽. 여행지에서 혹은 일상에서 나 모르게 찍힌 뒷모습 사진을 받아 볼 때가 있다. 사진 찍은 이의 안목이 새롭게 다가온다. 뒷모습 사진은..

# 목요에세이 # 성영라 #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 그대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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