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생각] 한국과 애틀랜타와 미국](/image/281009/400_300.webp)
[삶과 생각] 한국과 애틀랜타와 미국
지천(支泉) 권명오(수필가 / 칼럼니스트) 나의 피와 DNA는 한국인이고 신분은 미국시민이다. 그 때문에 나와 같은 코리언 아메리..
윤배경 역사는 반복하는가.역사적으로 중국은 시종일관 세계 최대의 경제대국이었다. 중국은 1700년대 후반까지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1820년대에는 전세계 GDP의 3분의 1을 차지했다. 이는 산업혁명으로 유럽 최대 경제국이 된 영국의 6배, 신생 독립국이었던 미국의 20배에 달했다. 전세계 식민..
![[삶과 생각] 한국과 애틀랜타와 미국](/image/281009/400_300.webp)
지천(支泉) 권명오(수필가 / 칼럼니스트) 나의 피와 DNA는 한국인이고 신분은 미국시민이다. 그 때문에 나와 같은 코리언 아메리..
![[내 마음의 시] 와! 하늘에서 눈이!](/image/280810/400_300.webp)
효천 윤정오(애틀랜타문학회 회원) 장독대 위에도대지 위에도 하얀 눈 소복이 내려 앉았습니다을사년 푸른뱀의 해 첫눈7년 만에 ..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메디케어 Advantage의 치과 혜택](/image/280778/400_300.webp)
최선호 보험전문인 우리말에 “이(치아)가 자식보다 낫다”라는 속담이 있다. 이가 아프면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해 살맛이 나지..
![[내 마음의 시] 작은 행복](/image/280614/400_300.webp)
김경원(애틀랜타문학회 회원) 이른 아침 커튼을 제치며 맞는 테이블 커피 한잔 출근길차창밖에 마주치는 이웃의 손짓인사 길섶바..
![[삶과 생각] 고정 시각](/image/280649/400_300.webp)
해는 뜨지 않았다. 짙은 회색 구름만 어두운 얼굴로 거리를 내려다보고 있다. 눈이라도 오려나.. 눈이 올 수 없는 따뜻한 동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