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시] 군자(君子)의 길, 나의 길](/image/78394/400_300.webp)
[내 마음의 시] 군자(君子)의 길, 나의 길
종우(宗愚) 이한기(애틀랜타 문학회 회원·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 검은 호랑이 담배 피웠던 시절선현(先賢) 공자(孔子) 왈(..
종우(宗愚) 이한기(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더위가 기승(氣勝)을 부리는 지금은 하지(夏至)와 추분(秋分) 사이, 여름의 계절이다.삼복(三伏)(초복, 중복, 말복) 기간은 여름의 절정(絶頂)이다. 복伏은 여러가지 뜻이 있으나 여기서는 ‘절후(節候) 복’을 뜻한다.대한민국에 ‘복날’이라는 말이 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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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연리목(連理木) 사랑의 숲](/image/78351/400_300.webp)
종우(宗愚) 이한기(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어머니의 품, 나의 보금자리와Chattahoochee River 사이온갖 산새들 둥지..
![[내 마음의 시] 추억](/image/78232/400_300.webp)
유당/박홍자(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목마른 울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