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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풍성함(Abundance In Jesus Christ, 빌Phil.4:19)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07-07 09:21:00

신앙칼럼,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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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영원한 보장(Eternal Account)과 구체적인 보장(Individual Account)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초대교회의 사도 바울은 이 중요한 사실을 <오직 예수님 안에서> 깨달은 은밀한 하나님의 신비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이 편지를 빌립보교회 성도들을 향하여 쓴 <러브레터>입니다.

예수님은 아무에게도 아무런 빚을 지신 분이 아니십니다. <오직 내어주심>의 삶을 사신 분이십니다.

우리에게 내어주심의 한계는 전혀 없으신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먼저 몸을 통하여 <섬김>의 내어주심을 보여주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마지막 십자가 위에서는 <몸과 영혼> 전부를 송두리째 <오직 내어주심>의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시며, <내어줌(Giving)>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보여주셨습니다.

<빌립보 교회>의 크리스천들은 <옥중의 사도 바울>을 향하여 사랑의 손길을 내민 존귀한 사람들입니다. <오직 예수님의 심장>을 가진 <사도 바울>에게 <사랑의 빚 진 자들>이 있었다면, 그들은 바로 <빌립보 교회 성도들>입니다. <빌립보교회 성도들>은 바울의 선교를 위해 <내어줌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실천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감옥 안에 있는 사람, 바울>이 <감옥 밖의 사람, 빌립보 교회>에게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예수님이 실천하신 <영원한 보장(Eternal Account)>을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깨달음의 지혜를 실천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랑의 한계점>이 어디에까지 미치는 것일까?” 이 고민으로 인하여 사람들은 <스스로의 한계점>에서 <염려의 사슬>에 묶일 때가 많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사랑의 한계점>은 우리를 향하여 두 가지 <열린 보장(Open Account)>을 제시합니다. 하나는, 영원한 보장(E.A.)이요, 또 하나는, 구체적인 보장(I.A.)입니다. 영원한 보장은 보편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요, 구체적인 보장은 개개인들에게 임하시는 실제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사랑의 빚 외에는 누구에게든지 빚을 지지 말라!”고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지침을 따른 “사랑의 사도, 바울”은 <사랑의 한계점>에 부딪쳐서 <염려>와 <근심>에 있을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고 <사랑의 한계>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풍성함>을 알려 주었습니다. 

우리의 삶의 은행구좌에는 이미 열려있는 <영원한 구좌(E.A.)>가 있습니다. 그것은 십자가 위에서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하신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향하여 오늘도 나의 구체적인 문제를 들고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나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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