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무단주택침입 경찰, 총 맞아 사망
애틀랜타 경찰 소속 10년차 경관 지난주엔 ‘올해의 수사관’선정도 올해의 수사관에 선정된 경찰관이 새벽 한 주택에 무단 침입..
세월호를 잊지 않는 애틀랜타 사람들의 모임(애틀랜타 세사모)는 지난 5일 브룩헤이븐 블랙번 공원 평화의 소녀상 옆에 세월호 추모 벤치 건립식을 개최했다. 행사 진행을 맡은 조지아텍 재료공학과 장승순 교수는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소녀상은 나라 잃은 백성의 슬픔을 전하고, 세월호 벤치는 국가에 의해 보호받지 ..

애틀랜타 경찰 소속 10년차 경관 지난주엔 ‘올해의 수사관’선정도 올해의 수사관에 선정된 경찰관이 새벽 한 주택에 무단 침입..

9일께 상륙···해일∙홍수 동반헬린 피해복구 중 타격 클 듯 조지아는 일단 영향권 피해 플로리다 최대 인구 밀집 지역으로 강력..
![[주말 에세이] 한글이 주는 기쁨](/image/277447/400_300.webp)
저녁마다 그날의 우편물을 정리하는데 커다란 흰 봉투가 눈에 띈다. 내가 사는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Fairfax County)에서 ..

살인피해 전세계 최다강·절도도 500건 이상 지난 5년간 미국에서 한국 재외국민 28명이 살해되는 등 모두 839명이 미국에서 범죄..

VA 한인상권 에난데일과 센터빌에 10번째 지점 프라미스 원 은행(행장 션 김)이 지난 1일 버지니아 주에 2개의 지점을 오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