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루와 룸마

청솔 시니어 문화 체육 센터 확장 오픈식

지역뉴스 | | 2024-10-23 10:29:39

청솔 시니어 센터, 문화 체육 센터, 확장 오픈식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탁구대, 마사지 시설 등 구비

11월 1일 센터 개관식 열려

 

청솔 시니어 센터가 '청솔 문화 체육 센터' 개관식을 11월 1일 오전11시에 진행한다.

청솔 시니어 센터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2만 스퀘어 피트의 공간에서 1만5,000 스퀘어 피트를 증축하여 '청솔 문화 체육 센터'를 운영한다.  

'청솔 문화 체육 센터' 내부 공간에는 탁구대 10대와 한국 당구대 3대 , 마사지 시설 45대와 80명이 함께 춤출 수 있는 대형 댄스룸으로 구성됐으며, 체육관 시설에는 자전거 6대, 런닝머신 4대, 뱃살빼기 기계 4대 등 근력 운동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장비들이 구비되어 있다.

더불어 회원들이 항시 이용할 수 있는 청솔 다방이 함께 오픈되며, 가족들과 함께 무료로 커피와 티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청솔 다방은 넓은 공간에 음악 다방을 연상하는 DJ BOX 가 들어가 어르신들이 옛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외에도 초광속 인터넷 wifi 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인터넷 및 유튜브 등을 편안히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새롭게 단장되는 채플실도 60명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건축했다.

또한 가라오케 시설, 수면실, 독서실, 각종 교육실, 34개의 화장실이 곳곳에 준비가 되어 있으며, 샤워실 시설까지 갖추었다.

최현숙 청솔 시니어 센터 부원장은 “'청솔 문화 체육 센터'는 9년 동안 청솔이 어르신들과 함께 해오며 운동 등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종합하며 만든 초대형 시니어 센터”라며 "조지아 뿐만이 아니라 미주 전체에서 가장 크고 가장 좋은 시설로 만들어진 시니어 센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센터 증축 오픈식에는 다양한 공연을 비롯해 푸짐한 식사, 65세 이상 어르신들께는 확장 오픈 선물도 제공될 예정이다.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770-806-0009)로 문의 가능하다.<김지혜 기자>

 

청솔 시니어 문화 체육 센터 로비.
청솔 시니어 문화 체육 센터 로비.

 

청솔 시니어 문화 체육 센터 카페.
청솔 시니어 문화 체육 센터 카페.

 

청솔 시니어 문화 체육 센터 탁구대.
청솔 시니어 문화 체육 센터 탁구대.
청솔 시니어 문화 체육 센터 휘트니스 룸.
청솔 시니어 문화 체육 센터 휘트니스 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영주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다… 시민권까지 이어지는 ‘재검증 시대’

케빈 김 법무사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시스템은 과거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예전에는 영주권만 받으면 사실상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지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행복한 아침] 5월을 살아 간다는 것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쾌적한 날씨와 짙어 가는 초록을 배경으로 만개한 꽃들로 하여 ‘계절의 여왕’ 이라  불리워지는 5월이 깊어 가고있다. 봄 기운이 깊어 가고 나무마다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미쉘 강(조지아 하원 99 지역구 민주당 후보)  5월 13일, Brian Kemp 주지사는 HB 369에 서명하고, 이어 특별세션(special session) 소집을 하면서 조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전국 리암, 올리비아 7년 연속 1위 매년 신생아 이름 통계를 발표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올해도 주별 데이터를 공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서 여자아이 이름 1위가 새롭게 바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