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스파 총격범 로버트 롱(22) [사진=AJC]

검사, “증오범죄 맞다. 사형 구형은 가족의 뜻”   애틀랜타 스파 2곳에서 4명의 한인 여성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용의자 로버트 롱(22)이 28일 풀턴카운티 법정에서 열린 기소인부절차(Plea arraignment)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현재 롱은 체로키카운티 마사지 업소에서 다른 4명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 ..

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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