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비즈니스 포커스] 강스 트리 서비스: “집의 가치를 높이고 안전을 설계한다”

지역뉴스 | 사회 | 2026-04-21 10:14:20

강스 트리 서비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리모델링 안목으로 위험한 나무 골라내고 경관까지 살려”

 

강스 트리 서비스의 강희준 대표는 조지아에서 손꼽히는 ‘나무 전문가’이기 이전에 수백 채의 주택 리모델링을 진두지휘했던 건축가 출신이다. 그는 “집 구조를 완벽히 이해하고 있기에 나무가 주택 기초와 배관에 미치는 영향을 누구보다 정확히 짚어낸다”고 말한다.

실제로 강 대표는 단순한 나무 벌채를 넘어, 집을 사고파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외관 관리와 안전 확보를 돕는 해결사로 통한다. 최근에는 새 입주 주택 주위의 위험수 50여 그루를 정리해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하며 집의 가치를 한 차원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강스 트리 서비스의 또 다른 강점은 ‘깔끔한 마무리’다. 현장을 방문해 구석구석 꼼꼼하게 견적을 내는 것은 물론, 작업 후 나뭇가지 하나 남기지 않는 철저한 청소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정식 사업자 보험 가입은 기본이며, 95ft 높이의 CMC Lift 장비를 통해 사람이 직접 오르기 힘든 사각지대까지 안전하게 처리한다.

강 대표는 “부러지거나 썩은 뒤에는 이미 늦다. 집을 가장 잘 아는 전문가에게 미리 나무 점검을 받는 것이 큰 사고와 비용을 막는 가장 지혜로운 방법”이라며 현명한 대비를 당부했다.

강스 트리 서비스는 나무 제거, 가지치기(Pruning), 뿌리 관리, 보험 클레임 지원 등이다. 

▶문의=Hannah Choi (최한나) 404-704-7549, kangstreega@gmail.com

박요셉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노벨화학상에 '거울분자 편향성' 비밀 푼 카강·소아이
노벨화학상에 '거울분자 편향성' 비밀 푼 카강·소아이

생명체 아미노산이 한쪽 방향만 띠는 100년 난제 해답 제시특정 거울상 분자만 100% 증폭 '비대칭 합성' 성공…신약 부작용 방지 기여일본, 2년 연속 노벨화학상 수상자 배출  

법무부, 귀화자 40명 시민권 박탈 절차 개시
법무부, 귀화자 40명 시민권 박탈 절차 개시

미국 법무부는 8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국 각지의 연방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해 귀화자 40명에 대한 시민권 박탈 절차를 개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브렛 슈메이트 법무부

SMG, ‘AEP 킥오프 위로의 밤’ 개최
SMG, ‘AEP 킥오프 위로의 밤’ 개최

브로커 초청 행사서 ‘전인적 돌봄’ 선언  ‘괜찮다’고 삼켜왔던 부모 세대…이젠 우리의 보살핌 필요 SMG(서울메디컬그룹)가 연례 건강보험 정기 가입 기간(AEP·Annual En

갱단 연계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 적발
갱단 연계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 적발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서 암약20명 기소∙총기1,500정 압수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를 중심으로 갱단 조직과 연계해 암약하던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이 연방수사당국에 의해 적발됐다.연방

ICE 결국 ‘백기’…오크우드 구금시설 포기
ICE 결국 ‘백기’…오크우드 구금시설 포기

DHS∙ICE, 시에 매각 통보주민 반발 ∙ 전략 변화 원인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설을 위해 매입했던 홀 카운티 오크우드 시설을 매각

주말 조지아 올해 첫 허리케인…폭우∙ 토네이도
주말 조지아 올해 첫 허리케인…폭우∙ 토네이도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세력 확장 중앨라배마 ∙플로리다 해안 직접 영향권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Isaias)가 올해 첫 허리케인으로 세력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판세 흔들 승부 없었다…주지사 후보 첫 토론회
판세 흔들 승부 없었다…주지사 후보 첫 토론회

바텀스∙잭슨  6일 저녁 열띤 토론 데이터센터∙ 최저 임금 놓고 공방잭슨, 트럼프 대신 켐프 선택 눈길 전국적 이슈 ‘이민단속’ 언급 없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키샤 랜스

귀넷 검찰, 대규모 인력 증원 요청
귀넷 검찰, 대규모 인력 증원 요청

검사보 등 27명 추가 요청“사건 기소 적시 처리 위해” 귀넷 카운티 지방검찰청이 대규모 인력 증원을 요청하고 나섰다.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지방검사장은 지난주 시민예산자문위원회에

트럼프 이민규제 여파…유학생 대출업체 영업 사실상 중단
트럼프 이민규제 여파…유학생 대출업체 영업 사실상 중단

엠파워, 자금조달 막혀…"잠재 고객·대출 의향 등 제약" 미국 유학생 전문 대출업체인 엠파워 파이낸싱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규제 여파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영업을 사실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앞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공항 입국심사에서 여권에 입국 도장을 받지 않는 것이 원칙이 된다. 연방 세관국경보호청(CBP)은 지난 1일 입국심사 과정에서 여권에 입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