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기금 33만 달러 확보
귀넷 카운티 공공 도서관이 조지아주 전역의 소상공인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연방 지원금을 받는 5개 도서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
존 오소프(Jon Ossoff) 조지아주 연방 상원의원실은 귀넷 카운티 공공 도서관 재단이 소상공인과 기업가들을 위한 자원 확대 및 세부 지원을 위해 33만 4,000달러의 연방 지원금을 받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찰스 페이스(Charles Pace) 귀넷 카운티 공공 도서관 관장은 "이번 지원금을 통해 성인과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사업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두 가지 성공적인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확장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페이스 관장은 이어 "지원금의 일부는 고객들을 위한 새로운 창업 관련 서적과 디지털 리소스를 구매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라며 "직업 역량 개발과 경제적 기회 창출은 귀넷 카운티 공공 도서관의 핵심 목표 중 두 가지다. 이번 자금은 더 많은 개인이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려는 꿈을 이루도록 도울 것이며, 잠재적으로 정부 보조나 자선 단체에 대한 의존도에서 벗어나게 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지원 대상에는 귀넷 외에도 애슨스(조지아대 및 지역 도서관), 존스보로, 어거스타 등 조지아주 내 다른 지역 도서관들도 포함됐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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