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 Book Club 문 향
지천 (支泉 ) 권명오(수필가 / 칼럼니스트) 10년 전 은퇴한 김태형 박사가 그동안 만남의 인연으로 두터워진 지인들과 밥만 먹고 헤어지는 것이 너무 아쉽다면서 좀 더 자주 만나 우애도 돈독히 하면서 세상을 알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길을 모색해 오다가 Book Club 모임을 제안해 좋은 기회라 주저없이 참..
지천 (支泉 ) 권명오(수필가 / 칼럼니스트) 10년 전 은퇴한 김태형 박사가 그동안 만남의 인연으로 두터워진 지인들과 밥만 먹고 헤어지는 것이 너무 아쉽다면서 좀 더 자주 만나 우애도 돈독히 하면서 세상을 알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길을 모색해 오다가 Book Club 모임을 제안해 좋은 기회라 주저없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