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우이웃 돕고 싶은데 투명한 자선단체 어디?
12월은 나눔의 달이다. 해마다 12월이면 불우한 이웃을 도우려는 온정의 손길이 넘쳐난다. 하지만 올해는 사정이 달라졌다. 온정..
애틀란타 한인 원로목사회(회장 김대기 목사)는 16일 연말 연시를 맞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 특히 코로나 19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아시안아메리칸센터(AARC, 대표 지수예)에 성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지난 8일에는 아틀란타 사모회(회장 홍애희)에서 코로나 19로 어려운 이웃들, 특히 싱글맘들을 위해 ..

12월은 나눔의 달이다. 해마다 12월이면 불우한 이웃을 도우려는 온정의 손길이 넘쳐난다. 하지만 올해는 사정이 달라졌다. 온정..

강력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크리스마스의 정신까지 감염시키지는 못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

대형 교회 목사가 교인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지 말라는 내용의 설교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애미 소재 ‘킹 지저스..

미국 내 대형 교회에서 지난 20년간 인종 다양화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표됐다. 최근 발표된 ..

프란치스코 교황이 8일(현지시간) 예고 없이 로마를 방문해 성모 마리아 동상에 헌화하고 인류를 위해 기도했다. 교황은 ‘원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