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한인교회협의회 새 회장에 백성봉 목사

미주한인 | 종교 | 2020-11-20 14:14:10

애틀랜타교협,백성봉,김상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교협) 2021년도 회장에 코렘데오장로교회 담임목사 백성봉 목사가 선임됐다.

한인교협은 19일 스와니 코람데오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에 백성봉 목사, 부회장에 김상민 목사(훼이트빌 제일침례교회), 이사장에 이제선 목사(애틀랜타 은혜교회)를 각각 선출했다.

이날 총회는 1부 예배, 2부 총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성범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송지성 장로가 기도했으며, 김성구 목사가 축도했다. 백성봉 목사는 ‘다른 이름은 없다’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팬데믹 시대를 맞아 교회의 바른 방향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선포하고, 복음만을 전파하며 하나님만 예배하며, 십자가만을 자랑하는 교회가 되자”고 역설했다.

남궁전 목사는 금년도 교협 활동에 적극적이었던 김성범 목사, 송지성 장로, 이순희 장로, 김순영 장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수여했다.

회장 남궁전 목사의 진행으로 진행된 총회에서 김성구 이사장은 이사회에서 백성봉 회장, 김상민 부회장을 추천하기로 결정했다면 인준을 요청해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내년도 회장단을 인준했다. 

교협 기를 전달받은 백성봉 신임회장은 인사말에서 “부족한 사람이 팬데믹 상황에서 회장을 맡아 마음이 무겁다”라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교단별 임원을 선정해 정관에 따라 성실하게 일하며, 한인사회에 덕과 유익을 끼치는 교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교협은 내년 1월 사업총회를 열고 임원진 및 신년도 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한인교회협의회 새 회장에 백성봉 목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는 19일 정기총회를 열고 내년도 신임회장에 백성봉 목사를 선임했다. 남궁전(오른쪽) 현 회장이 백성봉(왼쪽) 신임회장에게 교회협의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가운데는 이제선 신임 이사장.
한인교회협의회 새 회장에 백성봉 목사
19일 교협 신구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AI 열풍에 전자 제품·소프트웨어 가격 줄줄이 인상
AI 열풍에 전자 제품·소프트웨어 가격 줄줄이 인상

닌텐도 스위치2… $450→$500 올라메릴랜드 전기요금 월 $122→$181회계·사무·교육 소프트웨어 구독료품귀 현상 맥 미니… $599→$799 닌텐도 스위치2의 가격이 기존

관절약으로 먹던 글루코사민,“치매 악화와 관련 있을수도”
관절약으로 먹던 글루코사민,“치매 악화와 관련 있을수도”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알츠하이머 환자 사망 위험 25% 높을 가능성 제기경도인지장애 환자도 치매 진행 위험 증가 관찰전문가“인과관계 입증 안 돼… 추가 연구 필요”

리모델링 지금? vs 팔기 직전?… 매도 시점에 따라 항목 선별 해야
리모델링 지금? vs 팔기 직전?… 매도 시점에 따라 항목 선별 해야

7~10년 전…‘조경·차고문·지붕’5년 전…‘HVAC·배관·현관문’2년 전…‘주방·욕실·사전 홈 인스펙션’1년 이내…‘바닥·새 페인트·액세서리’ 집을 내놓기 전 실시하는 리모델링이

“에어컨 많이 안 쓰는데”… 전기 요금 과도하다면?
“에어컨 많이 안 쓰는데”… 전기 요금 과도하다면?

노후 컴프레서·단열 불량냉매 부족과 새는 덕트더러워진 에어필터 점검을  에어컨에 문제가 발생하면 냉방 효과를 내기 위해 불필요하게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된다. 과도한 전기 요금을

“암 환자가 왜 이리 많나?”… 전문의가 밝힌 암 증가의 진실
“암 환자가 왜 이리 많나?”… 전문의가 밝힌 암 증가의 진실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암 진단 늘었지만 사망률은 크게 감소 추세고령화·진단기술 발달이 증가 원인으로 꼽혀유전자·바이러스·흡연 등 다양한 발병 요인표적치료·면

입맛 없는데 몸무게는 늘고… 왜이렇게 피곤하지? 알고보니
입맛 없는데 몸무게는 늘고… 왜이렇게 피곤하지? 알고보니

■ 김경진 고려대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많이 자도 개운치 않고 지칠 땐‘갑상선 기능 저하증’의심혈액 속 호르몬 수치 측정만으로 비교적 간단하게 진단 가능고령층, 기억력 저하 증상

“반숙 즐겨 먹는데 어쩌나”…7월엔 계란 하나 먹을 때도 조심해야
“반숙 즐겨 먹는데 어쩌나”…7월엔 계란 하나 먹을 때도 조심해야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특히 7월에는 식중독 주범인 살모넬라균이 증식하기 쉬워 닭과 달걀 섭취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올 7월은 평년보다

“지금 당장 냉동실에 넣어라” 모르고 그냥 두면 영양 손해
“지금 당장 냉동실에 넣어라” 모르고 그냥 두면 영양 손해

신선한 과일·채소가 무조건 낫다는 통념과 달리 일부 식품은 냉동 상태에서 영양소를 더 잘 보존하거나 특정 성분 함량이 오히려 높아진다.6일 의료계에 따르면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

미국인 65% ‘종교성이 높아야 사회에 긍정적’
미국인 65% ‘종교성이 높아야 사회에 긍정적’

갤럽 조사… 2013년 75%에서 감소‘정부가 도덕 가치 장려’찬반 팽팽미국인 10명 중 약 7명은 사회에 종교성이 커지는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

지옥 믿지만 영원 형벌은 부정… 미국인 성경 이해 ‘엇갈려’
지옥 믿지만 영원 형벌은 부정… 미국인 성경 이해 ‘엇갈려’

성인 절반 이상 ‘지옥은 있다’23%만‘영원한 형벌 받아 마땅’성경, 소망 메시지도 함께 선포 최근 실시된 조사에서 지옥은 실제 존재하는 곳이라고 믿는 미국인은 많지만, 지옥에 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