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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사제의 ‘미국 수어’ 미사 호평

미국으로 파견된 청각장애인 사제 박민서(52) 신부가 미국 수어로 미사를 집전하면서 신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가톨릭계 매체인 가톨릭 스탠더드와 내셔널 가톨릭 리포터(NCR) 등은 올해 1월 워싱턴대교구에 파견된 박 신부가 수어를 활용해 미사를 집전하는 활동상 등을 조명했다. 박 신부는 지난달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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