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교협 올해 가정&팬데믹 시대 목회 세미나 개최

지역뉴스 | 종교 | 2021-01-29 15:15:48

애틀랜타 교회협의회,백성봉,사업총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성봉)는 28일 스와니 코람데오장로교회에서 2021년도 사업총회를 개최하고 새해 예산 및 사업안을 의결했다.

예배에서 교협 부회장인 김상민 목사는 ‘뉴 노멀’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팬데믹으로 인해 목회와 사역에서 새로운 동기와 표준이 필요하다”며 “소망 속에 하나님의 임재와 약속을 굳게 믿고 하나님의 본질에 집중하는 사역, 왕이신 주님께 집중하는 사역, 그리고 다시 오실 주님에 대한 소망을 갖자”고 말했다.

백성봉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 회원들은 전년도 사업 및 회계결산 보고를 통과시켰다. 또 부활절연합예배, 복음화대회, 가정의 달 세미나, 한국 미국을 위한 기도회, 팬데믹 시대의 교회사역 포럼 등의 새해 사업안과 6만5,000여달러의 새해 예산안도 의결했다. 

백성봉 회장은 직전 회장이었던 남궁전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총무였던 김성범 목사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또 부회장 김상민 목사, 평신도 부회장 박민규 장로, 총무 박정근 목사, 서기 이문규 목사, 회계 이순희 장로, 부회계 송지성 장로 등의 임원과 최승혁(예배), 이제선(기도), 류도형(이단대책), 김세환(신학), 박평강(음악), 박익준(홍보), 천경태(체육선교) 등의 분과위원장도 선임했다. 조셉 박 기자  

교협 올해 가정&팬데믹 시대 목회 세미나 개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는 28일 사업총회를 개최하고 금년도 예산 및 사업을 확정했다. 사진은 올해 임원진. 왼쪽부터 이순희 회계, 김상민 부회장, 백성봉 회장, 이문규 서기, 송지성 부회계.
교협 올해 가정&팬데믹 시대 목회 세미나 개최
28일 열린 교회협의회 사업총회에서 백성봉(왼쪽) 회장이 지난해 회장 남궁전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올 여름 집 팔 계획이라면… 지금 꽃부터 심어야
올 여름 집 팔 계획이라면… 지금 꽃부터 심어야

커브어필 확 바꿔줄 여름 꽃피튜니아·임파티엔스·빈카 백일홍·금어초·헬리오트로프 올 여름에 집을 팔 계획이라면 앞마당에 여름 꽃을 적절히 심는 것만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l

“모기지 대출 거절됐습니다”… 간편 송금이 원인일 수도
“모기지 대출 거절됐습니다”… 간편 송금이 원인일 수도

가족 지원금도 심사 반영반복 송금은 부채로 의심다운페이 출처 입증 필수  모기지 대출을 신청할 때, 벤모나 젤을 통한 비공식적인 자금 이동이 대출 심사 과정에서는 영향을 미칠 수

김치부터 커피까지… 발효식품이 몸에 좋은 이유
김치부터 커피까지… 발효식품이 몸에 좋은 이유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요거트·초콜릿 등 프로바이오틱스·폴리페놀 풍부염증 감소·혈당 조절·장내 미생물 다양성 증가 효과전문가들“하루 1~3회 다양한 발효식품 섭취 권

“112도까지 올라”… 그랜드캐니언서 등산객 3명 열사병 사망
“112도까지 올라”… 그랜드캐니언서 등산객 3명 열사병 사망

미국의 대표적인 국립공원 그랜드 캐니언에서 일주일 사이 등산객 3명이 열사병으로 숨졌다.20일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국립공원관리청(NPS)은 최근 그랜드 캐니언에

노년 근감소증, 막을 수 있다… 효과적 운동법 4가지
노년 근감소증, 막을 수 있다… 효과적 운동법 4가지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40대부터 근육 감소… 건강수명 좌우 핵심변수주 2~4회 근력운동·충분한 단백질·회복 관리“ 운동 효과 없다”는 생각 위험… 80대도 가

“조력 자살은 선한 행위 아니다”… 다양한 결의안 통과
“조력 자살은 선한 행위 아니다”… 다양한 결의안 통과

■ 남침례교 연차총회목사·장로·감독 직분은 남성만반유대주의적‘편견·폭력’규탄 미국 최대 개신교단 남침례교가 지난 1일 열린 연차총회에서 조력 바살 반대, 반대유대주의 반대 등 다양

AI 성경 이해에 도움 안 된다…활용에 회의적

‘설교 준비·해석’에 ‘신중론’ 미국인들은 ‘인공지능’(AI)이 신앙 영역에 활용되는 것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목회자가 설교 준비에 AI를 사용하는 것에

시도때도 없이 ‘심쿵’… 방치했다가 돌연사할 수도
시도때도 없이 ‘심쿵’… 방치했다가 돌연사할 수도

■ 심재민 고려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전기자극 형성·전달 과정 문제로 심장 리듬 변화두근거림·흉통 반복… 어지럼증·호흡곤란 등 동반심방세동 방치 땐 혈전 유발해 뇌졸중 위험 높아

“자주 먹었더니 꿀잠 자고 염증 확 사라졌다”… 한의사도 극찬한 제철 맞은 ‘체리’
“자주 먹었더니 꿀잠 자고 염증 확 사라졌다”… 한의사도 극찬한 제철 맞은 ‘체리’

<사진=Shutterstock> 5~7월이 제철인 체리를 먹으면 염증이나 통풍 증상이 완화되고 혈당 관리나 수면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비싸도 지갑 연다”… 소비지출, 인플레이션에도 ‘견조’
“비싸도 지갑 연다”… 소비지출, 인플레이션에도 ‘견조’

‘세금 환급·주식 시장’덕지출 유지 위해 저축 줄여 필수 지출 위한 카드 사용↑ 경제 체감 심리 크게 악화  고물가 속에서도 소비자 지출은 견조하지만, 일부 가구는 저축을 줄이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