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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미셸 박, 영 김 연방하원의원 당선자〉 "한미관계 다리 역할 하고 싶어요"

미셸 박, "연방정부 균형 위해 공화 지지 호소"영 김, "공화당 알리는 메신저 많이 나와야"  연방상원 다수 의석을 결정할 조지아주 결선투표 지원 및 한인투표 독려차 캘리포니아주에서 연방하원의원에 입성한 미셸 박 스틸(박은주), 영 김(김영옥) 두 당선자가 19-21일 조지아주 애틀랜타를 방문했다.두 당선자..

# 영김 # 미셸박 # 연방하원의원 당선자 # 조지아 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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